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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설교말씀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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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6-06-28 07:37 조회 17회 댓글 0건

본문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말씀인 성경의 첫 장 첫 구절은 단순하지만 의미심장한 선포입니다.

 

“태초에”로 시작한 성경의 말씀은 광범위하고 복잡해도 그 흐르는 맥은 한 줄기입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

하는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인류의 메시야시요, 살아계신 창조주하나님이심을 계시합니다.

그렇습니다.

집마다 지은 사람인 있듯이 만물과 생명의 시작이 하나님이시고 곧 예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통해 이스라엘민족을 세우셨고, 그 가운데서 메시야를 보내 하나님과 죄인과의 중보

자로 세우셨으니 하나님께서 나를 찾아 세상에 오신 놀라운 일입니다.

그 덕에 하나님과 사람은 예수님 안에서 화평하고 영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언약를 믿고 순종하면 평안이요, 불순종하면 고통이 영원히 따릅니다.

이 말씀이 민족이나 개인에게 같은 패턴으로 적용되고, 앞서 기록된 구약의 모든 역사입니다.

 

그리고 신약은 마침내 예수님께서 메시야로서 하나님의 때와 방법으로 오셨다는 선언으로 시작됩니다.

마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계보라

사복음서는 예수님께서 친히 하나님께서 보내신 왕, 제사장, 선지자이심을 말씀과 표적으로 계시하셨음을 다각적

으로 기록해 놓았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아버지를 증거 하는 일과 지옥에서의 구원을, 제자들을 통해 이루시고, 또 친히 교회

를 세우셔서 그 일들이 땅 끝까지 계속 있도록 하셨습니다.

또한 성령을 보내셔서 믿는 자들을 견고하게,, 온전하게 천국으로 인도하게 하시는 줄 알리셨습니다.

 

구약의 하나님만 믿는다면 유대교이지만,

구약의 연장으로 신약의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때 기독교이고 성도입니다.

기독교인의 공통된 점은 구약의 하나님을 경외하면 할수록 신약의 예수님을 동일하게 믿으며, 반면 예수님을 주님

으로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도 사랑하는 특성을 갖습니다.

 

구약의 모든 율법이 완전한 하나님의 의요, 사람은 지킬 수 없는 이상치라서 이 율법에 의해 누구나 죄인이 되었습

니다.

그러나 신약의 예수님을 나의 희생양으로 믿고 부활의 첫 열매로 회개하고 믿으면, 새사람으로 태어나 율법을 폐하

기보단 되레 온전하게 하려는 특성이 작용합니다.

그럼에도 율법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나 내신 죽으셨고 이루셨기에 자유자도 됩니다.

그러므로 이를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시고, 자랑하게 하시는 이는 내가 아니요, 내 지식도 아닌 성

령이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변함없으시고, 주님역시 동일하시기에 하나님께 향하는 믿음과 태도가 누구나 같다면 같은 이

유로 흥망이 결정이 됨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들어 보십시오.

렘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서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4:2) 진실과 공의로 여호와의 삶을 두고 맹세하면 나라들이 말미암아 스스로 복을 빌며 나로 말미암아

자랑하리로다

 

작년보다 올해 들어 성도와 불신자와의 경계가 하물어지고 있다면 믿겠나요?

성도 4명 중 1명이 점이나 사주 타로 등 무속에 의존한 경험이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금번 조사는 19세 이상 국민, 기독교인, 담임목사 등 총 1500명 대상, 목회테이터연구소, 기아대책 (무속인식조사)

조사한 통계입니다.

 

젊은 층이 AI 나 휴대전화 앱을 통해서, 노년층은 점집을 찾았습니다.

젊은층, 타로카페15%, 유튜브14%, 노년층, 일반점 36%,

 

*무속이용시 신앙적 갈등여부에 대하여,

없었다 43%, 있었다 57%,

 

*무속관련 증가 변화에 대하여,

무당) 2025년도 1364명, 현재 1588명,

타로) 2025년도 1647개소, 현재 2412개소,

사주) 2025년도 673개소, 현재 1105개소,

 

흔히 이런 일에 심심풀이나 재미로 한다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 일이 됩니다.

성도에게 이런 일은 심각한 죄이고 우상숭배임을 알아야 합니다.

불신의 시대인 현대는 일간지에도 오늘의 운수가 실리고, tv나 영화에서는 무당과 무속인들이 많이 등장하여 ' 젠슨

황' 을 인터뷰하면서도 관상가를 끌어들여 관상을 봐주었습니다.

이런 상황이고 보니 이번 조사에 임했던 전문가들은 성도의 무속의존현상에 우려를 표하며 교회의 적극적이 대처

와 성도들의 영적 분별력이 필요하다고 요청했으니,,유감입니다.

 

우리나라가 수년전에는 마약청정국이었는데 현재는 온상화시피 된 일과 흡사합니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나중은 창대해 진 것입니다.

 

시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기독교는 기복신앙이지 기복주의는 아닙니다.

진정한 복은 우리가 결정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잘못되어 복을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기복주의신앙이 됩니다.

이는 어리석음이며 불신이라서 하나님을 화나게 하며 스스로 고통의 못에 빠지게 됩니다.

렘4:4) 유다인들과 예루살렘 주님들아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분노가 불같이 일어나 사르리니 그것을 끌자

가 없으리라

 

위의 말씀은 느헤미야가 이룬 개혁이 그 후에 타락과 변질을 보여줍니다.

무엇이든 가만히 있으면 낡아지고 못해지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신앙도 중심을 잡으려는 애씀이 있어야 합니다.

현대의 성도들도 마음이 혼탁하기 쉽습니다.

염려와 근심이 많고 몸은 지쳤고 화만 충만한 탓입니다.

상담프로가 느는 것도 그 반증입니다.

 

주님은 팔복을 말씀하시면서 구약의 복을 재해석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쉬운 비밀을 주셨는데,, 팔복을 여는 비결입니다.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임이요

 

여러분은 무엇에 대한 열렬한 사모함이 있나요?

천국이 있다면 무엇이 부족할까요? 이 천국의 부족을 느껴야 합니다.

그래야 침노하고 그 침노하는 과정의 모습이 애통하는 모습입니다.

마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그리고 점점 침노에 성숙해서 하나님을 보는 복도 등장합니다.

마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요

청명한 날씨에는 먼 곳도 잘 보이고 맑은 물 역시 깊어도 바닥이 보이는 이치입니다.

 

결론) 부모들이 자식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한결 같습니다.

한 어린이가 유치원 버스에서 내리자 학원선생님이 기다리고 있다가 안아서 학원버스에 싣고 떠나는 모습을 보았

습니다.

그러나 진짜는 실력이나 자격증보다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공의를 베푸는 인성이 세상에서의 성

공하는 하나님방식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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