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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아들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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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4-05-05 09:26 조회 14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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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에는 많은 신이 있습니다.

심지어 코끼리형상을 만들어 놓고 전쟁과 승리의 신이라면서 경배를 하고 복을 구합니다.

또 높은 곳에 이 큰 신상을 만들어 놓고 사람이 저지를 수 있다는 죄악 수가 272가지라 하여 그 숫자만큼의 계단을

고생스럽게 올라가야 죄 사함을 받는답니다.

 

1)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이 죄로 가리어져서 하나님 대신 우상과 귀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의 특징은 영생으로 귀결되지만 결국은 허사가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으로 우리를 초청하셨고,,, 죄 사함과 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곧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인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인류 역사에 이루신 십자가의 대속과 장사와 부활을

나의 사건을 믿게 하신 은혜 덕입니다.

이를 ‘이신득의’ 혹은 ‘이신칭의’라고 합니다.

 

현대는 노인빈곤으로 많은 노인들이 지금도 폐지를 줍습니다.

하루에 얼마나 벌까요?

지나가면서 마주치는 그분들에게 지폐 몇장을 선물로 드린다면 그 분들은 어떨까요?

일하지 않았는데 삯을 받았으니 은혜가 임한 것입니다.

이처럼 구원의 은혜가, 영생의 은혜가, 아직,, 여전히 죄인된 나에게 그냥 주어진 것입니다.

롬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하여 우리 주 예

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비록 노인이라지만 절실하지 않으면 드린 몇푼이 어떤 감사나 도움이 되지 못하듯이, 죄의 심각성을 모르고, 예비

된 지옥이라는 유황불을 모르고, 하나님의 심판을 인지하지 못하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은혜의 이신칭의 가 감사는

커녕 괜한 삶의 낭비로 여겨집니다.

대표적으로 공산주의가 그렇지 않나요?

종교는 아편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그 배경은 유물주의 사상 탓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을 성경처음부터 말씀합니다.

로마서도 사랑의 하나님이 아닌,,

거룩하신 하나님의 진노를 먼저 말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과 그 거룩한 심판에 서야 비로써 나의 상태가 보이고 살고 싶은 의지가 발동되어 회개에 이르기 때문입니

다.

롬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 하나님의 아들 영광

이처럼 죄인인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됨은 하나님의 즉각적인 은혜로 뭇 선물이 함께 옵니다.

* 하나님과의 평화가 왔기에 어디서나 안식할 수 있는 일체의 비결이 됩니다.

롬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함, 환난 중에도 즐거워함이 있습니다.

 

* 결코 정죄가 없으니 심판도 없고 영벌도 없으니 지옥은 상관없게 된 것입니다.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 보혜사 성령께서 함께하심으로 도우십니다.

롬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

라 부르짖느니라

롬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

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세상은 도랑치고 가재 잡는 일이 좋다고 하지만, 성도에게는 온갖 일이 선한 결과가 됩니다.

롬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

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미래적인 보장도 주어졌습니다.

롬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절대적 신분과 관계의 보장입니다.

롬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

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3) 고난의 이해

그러므로 특별히 성도의 고난은 특별한 의미와 섭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순리를 모르면 일반적으로 고생으로 여기며 징벌적 개념으로 이해하며, 거부하고, 피하며, 두려워하기

일 수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음이 성도의 고난입니다.

롬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무슨 의미인가요? 고난의 유익이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고난에 관한 일반적인 이해가 아닌 주예수 안에서 섭리로 믿어야 합니다.

한 시인이 산책 중에 벚나무에서 매미가 힘들게 탈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안타까움에 한 쪽 날개를 잘 피도록 잠깐 거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던 길에 매미를 살펴보니 땅바닥에 떨어져 버둥거리고 있었습니다.

한쪽 날개를 일부러 꺼내준 것이 화근이 되어 날개가 짝짝이가 된 것이었습니다.

스스로의 성장통을 겪으면서 나오는 게 순리였는데 시인이 의도치 않게 개입한 것이 역리가 되어 매미를 망하게 했

던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순리를 불신과 무지로써 역리로 만드는 일이 얼마나 다반사인지요?

 

그러므로 믿어야 합니다.

성도에게 고난은 결코 정죄함이 없기에 어떤 징벌도 없습니다.

다만 마귀의 방해가 분명히 있을 수는 있어도 해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마귀는 성도를 만지지도 못하기 때문인데,, 욥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성도의 고난은 주님의 고난처럼 성장과 경건을 위한 주님의 섭리로 믿어야 합니다..

히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나니

 

장군장로 부인의 뇌출혈 일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패혈증의 와서 어떤 항생제도 듣지 않고, 혈소판은 떨어지고, 배는 남산처럼 불러 오고, 손과 발은 끝에서부터 괴사

가 오고, 24시간 신장투석기를 돌리고,,소생 가능성이 없어서 임종면회와 장례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장로님에게 믿음이 와서 가족들에게 기도하자고 제안했고,, 그 때부터 상황이 달라져 활기가 돌았습니다,.

그러나 발목을 절단해야 하는 참담한 상황이 또 왔을 때 하나님의 테스트임을 믿고 계속 소망을 갖고 기도했었습니

다.

마침내 신장 투석기도 떼었고, 괴사도 멈추었습니다.

 

그 장로님의 고백이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어떻게 쓰실까하여 기대하며 감격하고 있었으니,,이는 고난의 유익인 것입니다.

 

대나무가 매듭을 통해서 성장하고 굵어지듯이 성도의 경건은 고난을 통해서 주님 닮습니다.

요1서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

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 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라

 

결론) 세상에도 ‘새옹지마’ 라고 해서 여러 일들이 합력됩니다.

그러나 마침내 선으로 다 귀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도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됩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선하시기에 고난은 물론 죽음조차도 마침내 선으로 이루심이 하나님 아들된 성도의 영광이고

보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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