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아들의 영광 (2)
페이지 정보
본문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나아가 “세상의 모든 문제는 사람이고 그 답도 사람이다.”라는 말과 상통합니다.
땅을 정복 하고, 다스려야 할 사람이 잘못했더니 온 세상이 고통을 당하는 불행을 아시나요?
실상은 성경의 메시지입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예수그리스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영생이 들어왔기 때문입니
다,
1) 세상은
죄가 들어오고 구원이 들어 온 이 과정을 ‘긴장의 과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죄는 들어왔고 구원은 아직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상은 황폐해졌고 점점 더 할 것입니다.
한 사람에게 미쳤던 죄가 온 인류와 세상에 미쳤기 때문입니다.
롬8: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우리가 겪는 인류의 재앙을 생각해 봅시다.
최근의 코로나,,한 사람으로 전 인류가 고통을 받았고,,그 고통은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죽고, 망가지고, 망하는 등,
우리가 이 시절에 간절히 원하는 바는 백신이었고 치료제였듯이,,세상의 모든 피조물들이 말은 못해도 바라는 소망
은 죄로 말미암는 고통과 사망에서의 해방 곧 구원입니다.
롬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자연계를 보십시오,
엘리뇨로 북극과 남극의 빙산들이 울고 있습니다.
그 눈물로 바다는 도시를 침공하고, 염도는 얕아져서 썩고, 높은 기온으로 수목들과 숲은 사막화되고 있습니다.
개발로 발전하고 사람들은 편리하다고 하지만, 실제는 기계화로 고용은 줄어들어 삶은 더 탐욕적으로 더 사나워지
고 있습니다.
마침내 사람은 불신하고 개는 우대하고,, 사람은 하대를 받는 세상이 되었으니,,,모 백화점 주차장의 반련견동반차
량석이 이를 웅변합니다.
세상이 나아지고 달라지는 데는 사람이 달라져야 합니다.
사람이 답이 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바라느냐? 어떻게 사느냐? 가 지금은 물론 미래를 결정합니다.
육체로 살면 여전히 정욕적이라서 썩을 것을 구하지만,,
성령으로 살면 영생을 소망하기에 죄에 대해서는 죽는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한 개인이,, 한 가족이,, 한 시대가 성령으로 산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12제자들이 당시의 시대와 지역을 바꾸었고, 그 파장이 온 세계에 지금도 내려오고 있습니다,
18세기 영국에서의 부흥이 미국으로, 그리고 미국에서 아시아로,,한국까지 왔습니다.
반면 19세기의 전쟁도 같습니다.
세계1,2차 대전으로 유럽은 물론 아시아를 황폐화시켰고 그 파급으로 한국전쟁이 있었습니다.
이때의 나치주의 공산주의는 어땠나요? 인류에 파괴적이고 살인적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그 썩어짐을 구하는 정욕이 온갖 도박과 향락과 마약이 산업으로 치달아 역시 파괴적이고 살인
적이니 좀 더 나은 세상을 바라고 기도합니다.
롬8: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과
곧 우리 몸의 속량의 기다리니라
2) 인류의 소망
교회와 지체된 성도는 여기에 책임과 역할이 있습니다.
구원의 소망으로 죄로 말미암은 시대의 탄식과 온갖 고통에서의 해방을 소망하게 하는 일입니다,.곧 주예수를 믿
고, 증언하고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사명입니다.
롬8:24~25)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빛의 사명자들인 교회가 허약해졌습니다.
왜 그런가요?
교회는 다녀서 교인은 되었는데 신자가 되지 못하고, 성령을 받지 못하니 주의 제자와 사도성이 없어서 세상에 밀
리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든 성령이 함께하시는 시대는 지역과 교파를 초월하여서 교회는 일관성이 있고, 설교는 동일한 메시지가
있고, 성도들은 성경적인 삶을 구현해 냅니다.
이럼이 당연한 것은 성령이 다스리시니 성경적 믿음과 설교가 삶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는 시대는 성령을 경험치 못하고 학문과 풍월을 따라가 인본주의가 됩니다.
자연 파가 많이 나뉘고,,목사부터 그러니 교인들은 무늬만 있게 됩니다.
요즘 보십시오, 건강상 산을 올라가도 산 기도는 하지 않으니 얼마나 유감인가요?
개인적으로 늘 잊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내 소명은 무엇인가? 목사인 나는 진리에 속했는가?
성도들은 영적으로 건강하며 성숙하고 있는가?
목사인 내가 아내와 자녀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면 어떨까요?
삶이 없다면 설교는 울리는 꽹과리가 되지 않겠나요?
중국의 격투기 고수가 전통태극권은 사기라고 했습니다.
태극권이 발끈했고 두 고수가 맞장을 했습니다.
결과는 경기 시작 20초 만에 결정됐는데 전통태극권이 졌습니다.
이제는 영춘권고수도 격투기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영춘권은 영화 ‘엽문’과 이소룡이 배운 무술로 유명했습니다.
결과는 전통태극권과 같았습니다.
격투기고수들은 기세등등해져서 “전통무술은 체조에 불과하고 싸움에서는 쓸모없다” 고 했습니다.
여기서 들어야 할 영적 메시지가 있습니다.
삶의 실전에서 통하지 않는 신앙이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그러므로 성도인 나는 참 중요하고 책임이 큽니다.
그럼에도 성도인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믿지 못하고 바란다면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합니다.
롬8:28)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 지니라
3) 성령의 간구
사람을 변화시키시는 이는 나도, 남도 아닌 성령님이십니다.
롬8:26~27)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역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
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
니라
성령께서는 성도에게 주의 은혜를 보증하시는 역할이 보혜사이십니다.
믿음을 주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심판에 대한 심각성과, 죄의 질책을 주시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게 하십니다.
곧 믿음을 주시며 성도로써 더 거룩하고, 더 사랑하며, 온유하고 겸손하며,,의와 선을 이루도록 힘을 주시고, 기도
하게 하시며, 말씀을 듣고 깨닫게 하십니다.
요16:7~8)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
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오사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어릴수록 어린이는 엄마를 찾고. 늙을수록 노인은 지팡이를 찾습니다.
이렇듯 사람은 육체적일수록 돈을 사랑하여 찾고, 성령적일수록 성령을 찾습니다.
성도는 성령 충만해야 교회가 교회답게 되며,, 그 교회는 만물가운데서 만물을 통일하게 하시는 주님의 몸이 되는
줄 믿습니다.
엡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
느니라
세계 곳곳은 물론 우리나라도 인구절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국가의 출산정책이 허사가 되었기에 다른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더 큰 충격을 맞고 있음을 아시나요?
교인감소 뿐만 아니라 교회 와서 봉사하며 책임을 지는 일이 부담스럽다며 찬양대, 식당, 구역장, 장로를 사양하기
일수입니다.
누가요? 신세대 성도들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실제 이 모습은 성령님이 침묵하시거나 안 계신 모습 아닌가요?
언제 어디서나 성령 받으면 감사와 헌신의 자발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결론) 기독교의 고전인 천로역정을 아시나요?
땜쟁이 존 번연이 설교금지법을 어기고 설교했다가 감옥에 투옥되어서 쓴 책입니다.
18세기의 영국이 성공회를 국교로 정하면서 비교회는 박해했었습니다.
이때 중학교를 나온 땜쟁이 존 번연이 부인이 시집올 때 갖고 온 책으로 예수를 믿고 목사님의 지도로 설교하기 시
작했었습니다.
이 책은 성경 다음으로 지금껏 세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시대와 환경을 탓하기 보다는 성령님을 구하여야 합니다.
- 이전글하나님아들의 영광 (3) 24.05.19
- 다음글하나님아들의 영광 24.05.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