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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아들의 영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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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4-05-19 09:12 조회 13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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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아들은 땅에서는 빛나야 할 보석이고, 하늘에서는 귀한 보물이기에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는 하나님의 절

대적 보장과, 성령님이 항상 내주하시는 위엄도 함께 주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성도의 주가 되시고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은 어떨까요?

절대적이고 불변적인 그러나 완전한 사랑이신 분이십니다.

 

1) 절대적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절대성은 하나님의 속성 중 하나입니다.

사람도 삽니다. 그러나 영원히 살지는 못합니다.

사람도 지혜가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적이질 않습니다.

사람도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등도 못 긁습니다.

사람도 약속합니다. 그러나 맹세뿐입니다.

여기에 세상의 불행과 사람들의 슬픔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사랑하심과 구원하심에 인격자이신 하나님역시 슬프고 아프시기 때문입니다.

 

구약은 절대적 하나님께서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계약서입니다.

그 내용은 “나는 너희 하나님이며 너희는 나의 백성이다” 옛 이스라엘민족과 약속하셨습니다.

이 계약을 예수님 안에서 믿음으로 1인칭화 시키면 하나님과 나와의 계약서입니다.

계약은 상호 책임이 있기에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사람과의 계약은 애당초 하나님만 책임지시는 불리한 계약이었습니다.

왜요? 하나님의 절대성이 월등하고 사랑역시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은 하나님의 책임적 행동인 구원사입니다.

사복음서는 그 씨앗이며, 로마서는 그 꽃이고, 서신서는 줄기이고 계시록은 꽃향기입니다.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대표적이고 절대적인 보장들을 보십시오.

생각만 해도 좋고, 등 따뜻해 오고 배가 불러옵니다.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

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희를 해방하였음이라

 

롬8: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이런 보장과 또 이런 보장을 하신 하나님을 믿었던 많은 성도들이 환난 속에서, 좁은 길을 가면서도 승리할 수 있었

습니다.

 

최근 국민일보는 ‘유튜브의 설교’ 를 조심하라는 주의를 주었습니다.

소위 ‘유 목사설교’ 조심입니다.

코로나 이후, 혼자 유튜브로 설교를 듣는 성도들이 많아졌는데,,건강하지 못한 양상입니다.

편함을 추구하고, 자기 마음에 의한 결정의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중 불량한 유 목사가 계셔서 교회와 목사님을 공격하고, 잘못된 종말론과, 구원관으로 혼란을 주는 것입

니다.

예배는 홈쇼핑물품을 주문하고, 음식을 배달시키는 일과는 전혀 다른 행위입니다.

하나님을 찾는 일이고, 뵙는 일이고, 향기와 온기에 취하는 내가 영적으로 충전되는 일입니다.

거룩한 준비, 거룩한 사모, 거룩한 긴장, 거룩한 충만이 따라야 하기에 고집이 있어야 합니다.

창22: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려라

그런데 유튜브 설교를 들음으로 예배가 된다?

편함이나 멋짐이 아니라 성령과 진리로 예배해야 맞습니다.

 

2)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십니다.

그러므로 유일하신하나님 방식으로만 예배하고 섬기면 사랑 받습니다.

하나님이 불변이신 만큼 예배나 섬김도 일정합니다.

그 하나님은 세상역사에 이미 증험되셨기에 하나님에 대한 증거와 증인은 충만합니다.

여러분은 지금껏 살면서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못해 본 경험이 많고 또 못해본 채로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사랑과 능력과 신실함은 버킷리스트에 올려도 무방합니다.

삶의 변곡점을 주고 질적으로 향상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바로 그들에게 특별한 약속이 주어졌으니 대단히 제한적인 자격입니다.

롬8:28)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세상의 기준과는 전혀 다른 자격으로서,,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성도이고 성령을 받아야 하는, 단순하고 명료한

자격입니다.

 

* 모든 것이 합력하여

이들에게는 포괄적인 요소가 주어졌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나와 타인의 잘못, 재앙이나 재난, 실패와 죽음조차도 다 해당됩니다.

하나님은 절대적 능력이고 지혜자이시기에 세상 범사와 성도개인의 범사를 합력(동역)해서 최고의 작품을 빚으시

는 덕분입니다.

어떤가요? 보험치고는 절대 안심 보험입니다.

그렇다고 이를 믿는다고 해서 마구 살까요?

성령님이 계시고 지키시기에 더 질서적으로 행동하며 더 경건하게 살 뿐입니다.

 

* 선을 이룹니다.

마침내,, 결론은,, 하나님이 선하시기에 선한 결론을 이루십니다.

때로는 기적을 통해서 단기간 안에 이루시고, 또는 세우신 질서 안에서 점진적으로 이루시기도 하시며, 사람은 물

론 환경과 자연과 원수를 통해서 이루기도 하시지만 마침에는 선입니다.

사람이 만든 모든 물품에도 나름의 흔적이 있어서 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시신에는 죽은 자가 말한다는 증거가 있다고 하지 않던가요?

만물에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과 선하심의 배어 있습니다.

장엄하거나 신비함에는 하나님신성이 나타난 최고의 증거입니다.

그러나 성령 인도 받지 못하니 자연을 숭배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또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참새 한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을 보며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역시 영혼이 죽었으니 마음도 어두워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하나님의 마음의 눈을 갖고 살기에 주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잠22:9)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

지난 날 가정예배에서 이 말씀을 읽었기에 마침 일하시는 경비원들에게 박카스를 돌렸습니다.

 

이렇듯 순종하는 삶이 세상과는 사뭇 달라도 결과는 월등히 좋게 됩니다.

하나님의 개입이 되어 마이너스도 결국은 플러스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이 작용하는 공공의 선을 이루는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이 전쟁대로 되었다면 어땠을까요? 악인의 번성함대로 되었다면 어땠을까요?

 

경주최씨는 조상들이 공을 세워 땅을 하사 받았지만 후대들은 아름다운 경영을 했습니다.

옛 지주들은 소작농이 30% 지주가 70%를 가졌는데 비해 후손들은 50% 씩 나눈 것이 소작농들이 열심히 일하는 결

과가 되었고 좋은 평판도 얻게 되었습니다.

또 어느 날에는 하루에 나그네가 120명이 머물고 갈 정도로 잘 대접했으니,, 마이너스 같지만 결국은 플러스가 된 셈입니다.

이 가문이 일제 강점기에서는 어땠을까요?

전 재산을 은행에 저당을 잡힌 후 빌린 돈으로 독립자금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해방이 되니 은행 빚은 날아갔고 재산은 되돌아왔습니다.

이 재산으로 후학을 교육하는 학교를 세웠습니다.

뒤쳐지면 또 먹힌다는 교훈을 강점기를 통해서 배웠기 때문입니다.

마이너스가 플러스를 넘어 곱하기로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가문은 귀한 기름은 없어도 아름다운 이름을 지닌 명문가문이 되었습니다.

이들이 플러스만 좋아서 붙잡기만 했다면 어땠을까요? 어쩌면 약탈당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것이 좋고,, 강한 것이 강하다며 붙잡지만 전능자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민족을 통해서 구원을 예표하시고,,그 민족을 통해서 성육신으로 오셨지만 그들은 오신 구주를 편견에 잡혀 믿지 않고 십자가에 처형했습니다.

무서운 것이 불신과 편견으로,, 사실과 진실인 말씀을 듣고 믿었어야 했는데,, 그래서 복음이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

민족에게 넘어갔고 마침내 우리들까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우연인가요? 이스라엘민족의 잘못이라도 하나님은 선이 되게 하시며 또 이스라엘에게도 마침내 선이 되도록 지금

도 이루고 계십니다.

롬11:11~12)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 가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

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그들이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이 충만함이리요

 

결론) 그러므로 잘된다고 우쭐대지 말고 안 된다고 기죽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능력을 믿고 방법이나 사람을 찾기 보다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성도로 준비되십시오.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이며 주의 뜻대로 순종하고 그 품에서 사는 성령의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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