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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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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3-04-30 14:38 조회 25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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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라는 이단 사이비들로 말미암는 피해와 후유증이 교회와 사회에 큽니다.

이런 일은 동서고금을 통해 언제어디서나 있는 일이기에 일찍이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요1서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이런 이단사이비에게 휘둘린 것은 누가 아닌 자신들의 무지와 방심과 무분별 탓입니다.

이미 “분별하라” 했고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를 새겨 들었어야 했습니다.

 

1) 분별력

물건이든 사람이든 진위감별은 필연적입니다.

눈으로 보고, 맛보고, 제조와 판매처를 보고, 색을 보며 때론 판매자도 봅니다.

사람은 어떤가요? 만남을 갖거나 거래를 하거나, 또는 살아보아야 압니다.

신앙은 어떤가요? 들어야 하고 무엇보다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요1서4:2~3)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

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

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이처럼 성경의 분별력은 간단하면서도 분명하기에 주술과 성령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열매를 통해서 나무를 아는 지혜입니다.

너도밤나무와 나도 밤나무를 아시나요?

너도밤나무는 열매가,,나도밤나무는 잎이 비슷하지만 중요한 것은 비슷해도 다르기에 둘 다 밤나무가 못됩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는 신앙은 주를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합니다.

이 믿음과 이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 지식이기에 주님도 인정하셨습니다.

“마16: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

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같은 성경을 놓고 공부해도, 목사장로님이 있어도 “예수가 그리스도가 아니라면”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는 유대교는 유대교일 뿐 기독교가 아니고 천주교역시 그렇고 나머지는 기독교 예수교를 붙여도 다 자신들

이 신이라 하기에 뻔뻔한 거짓말이 되고,,그들을 믿고 따르는 일은 어리석고 망하는 일입니다.

 

사도바울이 루스드라에서 전도하면서 나면서 걸어본 적이 없던 사람에게서 구원을 얻을 믿음이 있음을 알고 큰소리로

 외쳐서 걷게 되자 난리가 났습니다.

행14:11~12)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기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

데 내려오셨다 하여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이 정도면 이단 사이비들이 신나고 바라던 일 아닌가요?

이단 사이비들은 대목이라며 자신들에게 더 큰 영광을 주문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들은 달랐습니다.

두 사람이 듣고 옷을 찢으며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겨우겨우 진정시켜야 했습니다.

그때 그들이 외쳤던 말이 있습니다.

행14:15) ~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되레 하나님을 나타냈으니 이들은 진짜였습니다.

 

2) 큰 차이

같은 듯해도 다른 것은 작은 차이 같지만 실제는 큰 차이입니다.

느낌이나 깨달음이 아닌 잘못된 음성의 차이인 만큼 땅에서 시작하여 영원까지 미칩니다.

요1서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의 차이,, 오천원짜리와 만원짜리의 차이 같을까요?

45평 아파트와 25평 아파트 같은 차이일까요? 절대적 차이를 아셔야 합니다.

요1서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그러므로 성도는 작아도 큰 자이고,, 없어도 모든 것을 가진 자들이며 연약하며 땅에 살아도 신이 아닌 신의 성품에 참

예한 자들입니다.

반면 가짜들은 자칭 진짜라고 평생 선전선동을 해도 바람에 나는 겨와 같고 마침내 심판 날에 불에 살라질 뿐입니다.

요1서4:5)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이 가짜 그리고 그 배후에서 언제나 미혹케 하는 마귀는 옛부터 거짓에 능한 옛 뱀입니다.

그럼에도 이런 가짜가 점점 미래에 기승을 부리는 것은 성경의 예언대로 마귀의 불법적인 활동이 많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죽이고 멸망시키려 하는 술수가 여기에 있습니다.

개인이나 사회나 세상은 미혹의 말을 들어야하기에 사고가 마비되고 마침내 중독에 이르게 됩니다.

현대의 두드러진 현상을 보십시오.

마약이 생각보다 많이 번졌습니다.

죽는 약인 줄 알면서도 그렇고,, 폭행은 어떤가요? 깡패영화가 너무 많은 것도 유감입니다.

성폭행, 이혼, 도박, 동성애, 음주운전, 자살,, 혼전섹스와 동거의 콘텐츠가 많은 것이 그만큼가까이 있다는 반증입니

다.

그리고 신앙적으로는 사이비인데,, 남녀빈부귀천을 초월했기에 심각한 망국병도 됩니다.

여기에 대한 해법이 있나요?

정치적인 해법으로 조기교육과 징벌수위를 높이는 일 뿐입니다.

그런데 비웃듯이 자꾸만 증가하고 있습니다.

길거리, 가정, 학교, 직장, 교회당 어디고 성한 곳이 없습니다.


3) 하나님의 음성

성경은 해법을 제시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속하고 세상을 이김이 됩니다,

앞선 성도들이 이 모습을 증명해야 합니다.

들었다는 증명을 어떻게 할까요? 전인격적이고 생활 속에 말씀의 순종입니다.

다수결의 원칙이 아닌 성경적 순종이어야 합니다.

종종 상황과 시대와 개인의 신앙을 맞추려 하는 일들이 많은데 자칫 불순종의 핑계가 되고 타협이 됩니다.

 

한 예로 “너희는 성령이 임하면 능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과 이 뜻에 순종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하고 그리고 전도를 목적으로 여겨야 하며 삶의 현장에서 ‘과’와 ‘와’와‘까지’를 이루는 목표로 살

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어설퍼도 점점 힘이 나고 도우심을 알고 마침내 결실을 볼 것입니다.

 

이 모습이 하나님사람의 모양새입니다.

그러나 안하려고 하니 사연이 많고 핑계가 보이는 것입니다.

진리의 영의 음성이 아니라 미혹케 하는 영의 음성을 들은 것입니다.

 

현명이란,,지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지혜는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판단기준이 어디서 온 것인 줄 아는 것이며 성령은 이를 알게 아십니

다.

 

한 뇌 과학자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현대에서 위대한 뇌 과학의 발견이 있었는데 ‘인간의 가치와 목표를 끊임없이 물어보는 뇌 회로 발견’ 이랍니다.

그 뇌 회로에서 계속계속 묻기에, 목표를 이루었어도 새 목표를 찾는다고 했습니다.

즉 더 낫고 더 깊은 가치와 목표를 추구한다는 것인데 사람다운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서 인류가 발전한 것입니다.

문제는 이 중요한 회로에 무슨 음성이 들리느냐 입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은 썩어질 것을 찾기에 미혹의 영의 소리가 들려 사망에 이르고

영의 사람은 생명을 찾기에 진리의 영의 소리가 들려 영생에 이를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는 진리의 영을 향한 의지적 결단이고 세례는 그 외적인 표지입니다.

 

결론) 성도는 주 안에서 신의 성품에 참예한 거룩한 하늘 사람입니다.

유아세례는 이처럼 소중한 자녀를 잘 키우겠다는 주 앞에서의 서원이고 결단임을 믿고 주의 훈계와 말씀으로 잘 양육

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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