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십시오.
페이지 정보
본문
한 유명배우가 방송에서 말하기를 죽으려고 차를 벼랑으로 몰았었는데 살았답니다.
차 밖으로 나온 후에는 이 차를 어떻게 벼랑위로 올릴까 하며 생각하다가 해탈했답니다.
죽고 사는 것이 다 생각에서 났음을 깨달았답니다.
1) 지켜야 할 것
그러나 성경은 일찍이 사는 길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또 잠17;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나는 똑같은 나인데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다르게 행동하는 이유는 생각이나 마음이 달라진 탓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생각과 마음에 무엇을 보고 느꼈느냐에 따라 의미 부여가 다른 만큼, 다른 반응이 나오고 행동이 달라지며 마침내
삶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생각하느냐 무엇을 마음에 품느냐가 관건입니다.
죽을 사람은 죽음을 생각하고, 살 사람은 살 것을 생각하고, 뱀은 뱀 알을 품고 공작새는 공작새알을 품기 때문입니다.
롬8:5~6)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
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여러분은 어떤가요?
믿음의 사람은 과거보다는 미래를 생각하며 마음을 갖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롬4:18~21)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
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또 환경도 중요합니다.
옆에서 죽어 가면 어떨까요? 걱정하면 어떨까요? 아프다고 고통스러워하면 어떨까요?
그 영향을 고스란히 받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은 이때 그 환경을 떠난 것입니다.
엘리야나 엘리사가 갈멜산에 머물고, 세례요한이 광야에 머문 이유가 되고, 엘리사가 죽은 사람을 일으킬 때에 문을 닫
고 그 위에 엎드린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뉴스를 보십시오, 거반 부정적입니다.
주변을 보십시오, 다 못 살겠다는 아우성뿐입니다.
이는 피차 악영향을 받아서입니다.
2) 거듭남
그렇다면 육신의 생각을 영의 생각으로 바꾸면 됩니다.
이 일은 쉽고도 어렵습니다.
주님이 하시면 쉬운데 사람이 하려고 하면 안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믿음이 발동해야 하는데 곧 하나님의 선물인 주를 믿는 믿음입니다.
차별이 없는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요, 하나님과 화평하는 믿음인 것입니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
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
서는 더욱 그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누구나 관계에는 거리가 있습니다,
가깝고 먼,,사람도 그렇고 국가 간에도 그렇습니다.
이 거리에 따라 신뢰도 생기고, 갈등도 생기고 마침내 전쟁도 생기는 것입니다.
아니 관계의 질에 따라 거리가 생긴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하나님과 나는,, 원수관계였고 죽은 관계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람에게,, 내게 화친을 청하셨는데,, 관계의 문제가 되는 내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롬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
자
이는 홍해가 갈라져서 바다를 신작로 가는 일보다 더한 놀라운 기적의 일이고,
요단강의 물이 쌓여져 성처럼 둘러친 일 보다 더 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능력만이 아닌 지혜만이 아닌 사랑으로 되어진 역사적인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이고 받아드린 사람들에게는 복음의 능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롬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하심을 얻었음이라
이 덕에 하나님관계 안에서 살고 죽음이 더 이상지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롬6~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
을 앎이로다
이 복음의 덕으로, 이 은혜로,, 육신의 사람이 영의 사람이 되었고,, 자연 생각도 달라져 사망이 아니라 생명과 평안인 줄 믿습니다.
3) 화평을 누립시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돈 없으면 물도 못 먹고, 치료도 못 받고 무시와 천대를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앞에서는 다 공짜입니다.
그 으뜸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입니다.
하나님과 내 관계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화목제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로 말미암아 화평을 누린다면,, 더 나아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할 수 있어야 하며, 또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에게 주어진 환난은 인내를,,연단은 소망을 이루는데 순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믿고 충성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사랑이 우리에게 부은 바 되었기 때문입니다.
롬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자 됨이니
아기들은 아프면서 큽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이 갑절로 들어갑니다.
장성한 자식에는 아기 때와는 다른 사랑이 또 들어갑니다.
그러나 다 공짜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사람들에게 아빠 아버지가 되시니 다 공짜로 살펴주십니다.
우리 같은 작은 교회에서 처음으로 대표 기도하는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준비를 하고 기도를 하는데 중간에 잊어버리고 버벅거리자,
앞줄에 계신 권사님이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하며 귀뜸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집사님은 당황해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신히 기도했습니다.” 했습니다.
사람들은 웃고,,그러나 하나님은 간절한 기도처럼 간신히 하는 기도도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그 집사님에게 아빠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평화는,, 특별한 신앙인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주님을 믿는 모든 성도의 첫걸음이고 주님과의 첫 관계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이 피곤한 세상살이에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롬5: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
라
결론) 하나님과 평화를 이루셨나요?
그렇다면 평화를 해치는 일을 멀리하시고 혹 해쳤다면 자백하시고 돌아서야 합니다.
이 은혜를 감사하고 즐기시길 바랍니다.
- 이전글여호와께 드리는 음식 23.09.17
- 다음글신실한 신앙 23.09.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