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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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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4-04-28 14:23 조회 136회 댓글 0건

본문

하나님의 말씀이 살았고 운동력이 있음은 많은 성도들에게 잘 증명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경험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본문1절 말씀이었습니다.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오래 전 이 말씀을 읽다가 내 양 어깨에 있던 무게감이 벗겨졌었는데 그로부터 죽음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1) 여전히

성도가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는 곤고한 처지에 있어도 종전과는 다른 것이

있습니다.

이제는 죄를 지어도 내가 아닌 내 지체 안의 죄가 그렇게 하므로 사망에 이르지 않습니다.

롬7: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럼에도 이런 성도가 성령의 사람이라는 사실이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성령의 사람이란 새 방언을 말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 즉 낫는 일도 있지만 그렇지 않

고도 주님을 믿게 하신 성령이 계시기에 성령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롬8:9~10) 만일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

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

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성령의 사람은 성령이 계시느냐 아니냐로 결정됩니다.

사람은 성숙에 따라,, 아기는 보살핌을 받고 어른은 뭇 책임이 따르는 이치처럼

비록 성령의 사람일지라도 성숙하지 못하면,, 몸으로는 죄를 따르고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섬

깁니다.

이미 하나님과의 화목으로 감사와 성령으로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죄를 선택할 때는 가슴이 벌렁거리고 후에는 후회와 자책이 밀려오는 현상이 생깁니다.

 

다윗은 3권을 장악한 왕이었습니다.

부하의 부인을 취하고, 그 부하를 전장에 앞세워 죽게 하는 등,,왕으로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왕일지라도 그러면 안 될 일임을 하나님께서 나단선자가 보내셔서 깨닫게 하셨습니

다.

그때 다윗은 벼개가 눈물에 젖을 만큼 통회 자복했었는데,

시편51편은 그때의 자복했던 기도입니다.

시51: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10~12)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

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위 성령을 거두지 마소서

성도가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고의적으로 범죄 할 때입니다.

2) 성령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 말씀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러나 내 의지를 활용해서 성령께서 성도된 나의 위치와 신분을 사망에서 생명으

로 옮겨 주셨음을 의미합니다.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

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는 지옥에 갈 마귀 자식이 오직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으로 옮겨져 하나님의 상속자가 된 나의 실상입니

다.

마치 지옥 같은 독재정권에서 신음하며 고통 받다가 천국 같은 대한민국에 와서 자유를 누리는 탈북민의 생활의 천

만 배 이상일 것입니다.

한 생애가 아니라 ‘영원히’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성숙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롬8:12~14)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알렉산더 대왕이 한 지방부대를 순시 차 찾았습니다.

거기에 알렉산더라는 병사가 있었는데 그에게 악수를 청하며 말을 붙였습니다.

“자네가 나와 이름이 같은 알렉산더구먼,,” (넵, 그렇습니다.)

그러자 대왕은 한마디 했습니다.

“이놈,,이름을 바꾸던지 아님 술을 끊거라.”(그는 술주정뱅이였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 이라 칭함을 받기에 존귀한 이름이고 지위인 줄 믿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거룩하신 주님의 영광이 되거나 누가 되며 나의 장래를 만들기도 합니다.

성도가 구원을 받고도 이 세상에 계속 머무는 일은 이처럼 빛의 사람으로 살라하심입니다.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 심판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님께서 공의롭게 하실까요?

역대기에 기록된 대표적인 3왕을 소개합니다.

* 여호람 왕,

대하 21:20) 여호람이 삼십이 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

을 떠났으며 무리가 그를 다윗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

분열된 유다왕국에서 5번째 왕, 그의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나 그가 죽었을 때는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했

기에 왕으로써 왕의 묘실에 묻히질 못했다.

 

* 히스기야 왕,

대하 32:33)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이 그를 다윗자손의 묘실

중 높은 곳에 장사하여 그의 죽음에 그에게 경의를 표하였더라 그의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라

반면 히스기야 왕은 달랐습니다.

묘실의 높은 곳에 안치하고 그의 죽음에 경의를 표했다.

 

*요시야 왕,

대하35:24~25)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사람들이 요시야를 슬

퍼하고 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모든 노래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요시야를 슬퍼 노래

하니 이스라엘의 규례가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그의 죽음은 국가적인 슬픔이고 애절하였습니다.

 

누구의 죽음을 따르고 살고 싶나요? 사는 동안의 나의 삶으로 결정되는 모습입니다.

여호람 왕은 철저한 불신자의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죄에 매여, 죄의 노예로 산 모습으로써 육체의 소욕을 위해 산 모습입니다.

 

히스기야 왕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몸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는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성령의 사람이었고 결코 정죄함을 받지 않는 성도입니다.

 

요시야 왕은 성령 충만하여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서 산 성숙한 성도입니다.

 

결론) 이런 성도를 위하여 성령님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심을 믿어야합니

다.

또한 이런 성도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누구든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내지 못하

는 절대적 관계로 살게 됨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를 의롭다며 법적인 선언으로 선언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롬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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