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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3-11-05 08:27 조회 19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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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무엇이든 커야 인정을 받습니다.

무엇이 있을까요?

큰 음성을 내고자 확성기를 사용하고 큰 몸짓을 위해 떼로 뭉치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다 주목 받고 인정받기 위한 허세고 몸짓입니다.

 

1) 작은 것,

그러나 기독교는 작은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이,, 또 주님이 그러셨기 때문입니다.

 

왕상19: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후에 세미한 소리가 들리더라

이는 엘리야선지지가 죽기를 구한 후 동굴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만났던 환경입니다.

하나님은 죽기를 구하는 종에게 지진 후와 불 가운데가 아닌 세미한 소리로 만나 주셨던 것입니다.

 

주님은 어떠셨나요?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셨고, 늘 소외된 이웃들과 가까이 하셨으니 삭개오, 막달라마

리아, 사마리아 여인, 나사로 등이 대표적입니다.

제자들 역시 실제는 세상에서는 작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도 이를 닮아야 합니다.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 얼마나 중요하고 분주한 때인가요?

이스라엘민족은 죽거나 다칠 바 없는 점령군이었지만 그럼에도 신경 쓰고 관심 가져야 할 일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 중 이들은 기생 라합과 그 가족들을 챙겼는데 이유는 약속 때문이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앞서 특별명령을 내렸었습니다.

수6:17)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 이는 우리가 보낸 자들을 그가 숨겨 주었음이라

 

과연 그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수6:25)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

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

 

누가 훌륭했던 건가요?

기생 라합과 그 가족들을 챙겨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준 이스라엘민족입니다.

훗날 이들은 화친을 청했던 기브온주민이 거짓화친인 것을 안후 죽이기보다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했었기에 살려

주었습니다.

수9:19) 모든 족장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로 그들에게 맹세하였은즉 이제 그들을 건

드리지 못하리라

 

여러분은 약속 앞에서 어떤 사람인가요?

큰 약속은 지키고 작은 약속은 어겨도 되는 사람은 아니길 바랍니다.

신자에게 약속은 크고 작음이 없이 다 지켜야 할 가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신 내용은 신실하게 지키시고 계시며, 우리의 작은 신음소리도 들으시고 응답하심을 믿습니

다.

그러므로 신자는 작은 소리, 작은 약속, 작은 사람 등의 그 어떤 것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작은 작은 죄악도 무시 말고 정결을 이루어야 합니다.

 

2) 기생 라합

이 여인은 도대체 어떤 여인인가요?

말 그대로 여리고성의 기생이라지만 죽을 자리에서 구원 받아 살게 된 신자의 모형입니다.

이 여인에게는 여리고성이 망한다는 정보와 하나님구원 대한 소망과 믿음이 있었고, 여리고와 민족을 버리는 회개가

 있었고, 가족에게 전도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스라엘 정탐군들이 여리고성을 정탐했을 때 이들을 잡으러 나온 여리고성 군인들에게서 숨겨두고 살리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훗날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 자신들을 살려주길 약속 받았고 증표도 받은 실속 있는 여인이기도 합니다.

수2:17~18) 그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에게 서약하게 한 이 맹세에 대하여 우리가 허물이 없게 하리니 우

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린 창문에 이 붉은 줄을 매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버지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출애굽 때의 약속과 증표를 아시나요?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문 좌우 인방에 바르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인 만큼 믿는 이들은 그처럼 해서 살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죽었습니다.

 

이 약속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막16:15~16)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내가 주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는 믿음의 증표는 세례입니다.

 

유아세례인 경우 부모가 믿음으로 양육하겠다는 책임이 담겨져 있습니다.

“ 위의 어린이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부모의 신앙고백에 의지하여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

고 본교회의 유아세례교인이 되었음을 증명합니다. ”

대리인의 믿음으로 구원 받았습니다가 아닌 그 책임으로 양육하겠습니다라는 고백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증표는 성령입니다.

행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

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는 하나님의 전이인 사건입니다.

이 일은 단회적 사건이기에 자신이 알고 점차로 남도 알게 됩니다.

분명 나는 난데 전혀 다른 성향의 내가 되었고 또 계속되어서 “저 사람변화 했다” 합니다.

곧 성화입니다.

물론 좋은 변화이기에 좋은 영향력을 나타냅니다.

그중에 대표적 성향은 약속을 귀히 여기고, 거짓은 거부하며, 진실을 기뻐하고, 예수님 자랑에 관심이 가고 기쁨의 삶

을 살고, 작은 것과 낮은 것에 마음을 두어 잃어버린 영혼과 가난하고 비천한 이웃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유아세례도 주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의 고백이고 의식입니다.

이 믿음으로 하나님 자녀의 반열에 들어선 줄 믿습니다.

요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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