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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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무엇에 관심이 많나요?
정치, 주식, 건강, 자동차,,또 특정 운동선수나 가수에 관심이 꽂힌 사람이 많습니다.
다 사람 사는 일이라지만 성도로써 지나치면 우상숭배가 됩니다.
성도는 취미도,, 관심도 성도다움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1) 예배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했는데 예배에 관심은 어떤가요?
최근 남의 일 같지 않은 일이 영국에서 발생했습니다.
성공회의 상징적인 컨터베리 대성당에서 “무음디스코 축제”가 열렸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무선헤드폰으로 1990년대의 팝과 랩을 들으면서 춤추고 술을 마셨습니다.
이틀간 4차례에 걸쳐 3000여명이 참석했다니,, 사진을 보니 무도장과 같은 광경이었습니다.
이는 “신성 모독”이라는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대성당측은 “ 더 넓은 공동체 생활의 일부였다” 했으니,, 알만합
니다.
즉 선교라는 뜻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맞추었다는 의미인데,, 교회가 예배와 예배의 대상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세계 속의 한국인’이라는 유튜브가 있습니다.
말대로 세계에서 성공한 한국인을 인터뷰한 내용인데 여러 분야의 인물들이 등장했습니다.
그 가운데서 한국식식당을 하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누구는 식당이름이 ‘더 밥’ 이었고, 누구는 ‘포차’ 이었고 ‘갈비 집’ 이었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현지화가 아니라 고유한 한국식을 고수한 것이,, K 문화의 보급이 되었고,, 현지에서 차별화가 되고 성
공비결이 되었던 것입니다.
한 예로 중국인들이 한국식당을 많이 차렸지만 그들과는 차별이 있었습니다.
중국 사람들처럼 태극기를 붙이고 한국 맛을 모방한 식당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참 한국 맛을 내는 식당이었
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세상이 알지도 못하는 신령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예배모방은 할 수는 있어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예배가 무엇인가요? 구원받은 사람들만의 구원의 감사와 감격의 고백이고 표현입니다.
그러므로 예배에 있어 예배자가 제일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정말 내 죄로 죽었던 나를 주님의 십자가대속으로서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겨주심을 믿는 다면, 그 속에는 실제 그 사건
이 일어났다면,,마르지 않는 감사와 기쁨이 충만해야 합니다.
영혼이 살았기에 영혼이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이르러 나는 날마다 죽고 하나님은 날마다 하나님
되게 하는 열심히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예배는 일이 아니요, 사랑이요, 서비스가 되는 줄 믿습니다.
2) 서비스
예배를 워싶이라고도 하지만 서비스라고도 합니다.
성도의 예배는 단순히 찬양과 경배를 넘어선 워싶 보다는 나를 드리는 서비스여야 맞습니다.
어느 관광가이드가 뜻 있는 말을 했습니다.
책임 있는 가이드가 있고 그 가이드를 믿고 호응해 주는 관광객이 만나면 투어가 아니라 여행이라고,,비슷한 말이지만
단순히 눈도장 찍는 여행만이 아니라 역사와 추억을 얻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한국교회의 치부가 되고 모순이기도 한 일은,, 큰 교회일수록 예배의 외주화가 많습니다.
반주자, 지휘자, 솔로, 밴드의 경우 팀원들과 인도자,, 음향기전문가 등,,
예배에 있어 예배자이기 보다는 사역자가 되어 버린 일입니다.
모 야구감독님의 말을 빌리면 돈 받으면 프로이기에 이들은 자기 분야에 능한 사람들입니다.
이 시작은 오래 전 한 대형교회에서 지휘자와 반주자들을 존경하며 책임감을 더 심어주기 위한 격려였고 사례였는데,,
점 점 확대된 것입니다.
숙련된 이들로 이루어지니 실수가 적고, 마찰이 있을 경우 해결하기가 쉽고, 팀웍이 좋아 질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니
누이 좋고 매부 좋은 현상이 된 것입니다.
특히 현대는 교회도 경쟁시대가 되어 멋진 예배, 감동어린 예배, 웅장한 예배를 이르기 위한 한 방편으로 밴드, 관현악
단, 찬양단이 이처럼 구성되고 운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좀 어설퍼도, 좀 어색해도, 기술 보다는 마음이,, 앞서야 하지 않을까요?
예배는 사람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중심이기에 상한 마음의 눈물과 감사의 눈물과 정직한 예물과 준비된 삶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유명 요리사가 준비한 거창한 식탁 보다는 집밥이 더 신뢰가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술 보다는 사랑의 손맛이라 믿습니다.
인격적인 하나님께서 사람은 아니시지만, 아니시기에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자를 찾으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
니다.
카인과 그의 제사는 열납하지 않으셨지만,, 그 동생 아벨은,,그 인격과 제사를 열납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었습니다.
카인에게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합니다.
창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
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예배자는 기술자가 아닌 구원의 사람이요, 감사와 기쁨의 사람이요, 그 은혜의 빚진 자로서 나를 드리고 싶은 성도여야
합니다.
예배역시 공연과는 구별이 되어야 합니다.
3) 잘못된 예배
예배는 구약의 제사에서 기원합니다.
예수님 당시 까지는 율법에 의한 제사였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예식절차에 따라, 정해진 제사장의 인도 하에 습관적, 규칙적, 종교적, 제사
를 드렸다면 이제는 주님 이후로 달라진다는 말씀입니다.
요4: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
가 이르리라
요4:23) 아버지께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
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주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죄에서 지유, 율법에서의 자유, 죽음에서의 자유,,그리고 왕 같은 제사장이 된 예배자의 자유,,
그러나 제사장이 성숙하지 못하면 자유는 방종이 되듯이 예배도 훼손자가 되기 쉽습니다.
잘못된 불로써 제사를 드리다가 하나님의 진노로 죽은 제사장들이 있었고,
제물을 먼저 꺼내 먹고 수종 드는 여인들과 성전에서 동침했던 죽은 제사장도 있었습니다.
구약에서 배울 원리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거룩하니 예배자도 거룩해야 한다는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항상 우편에 있기에 성도 역시 주님 계신 우편으로 따라야 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좌편이 옳다고 주창하며 따르는 무리가 많더라도,, 거부해야합니다.
거기에는 마귀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좌편에 속한 교회가 많습니다.
극좌는 이단 사이비이고, 인본주의 교회인데,, 증가하고 있음이 시대적 상황입니다.
자유를 앞세워 방종과 타락으로 인도하는 일도 문제이고, 보수입네 하면서 구약으로 인도하는 교회나 목회자도 문제입
니다.
코로나 시절 예배에 관한 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는 말씀을 믿었기에 비대면으로도 예배했습니
다.
이제는 코로나와 함께하는 시절이기에 할 수만 있으면 보는 예배자가 아니라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예배에 관한 사이버예배이니 하는 콘텐츠를 개발할 이유가 없습니다.
예배에는 사람의 손을 타면 곤란해집니다.
출20:25) 네가 내게 돌로 제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결론) 하나님이 사람을 찾으시면 어떨까요?
성경을 보니 죽은 나사로가 살아났고, 요나 같은 죽을 자는 살아났고, 광야에서 늙어가는 모세는 소명자가 되었습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아기예수께 경배를 잘했더니 그들이 고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헤롯왕이 죽이려는 판국에서 그들을 다
른 길로 인도해 내셨습니다.
가정에서, 혼자서도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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