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건의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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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와 함께 발전하고 생존하는 것 중 대표적인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바이러스요, 둘째는 바퀴벌레입니다.
바이러스는 몸 안에서,, 바퀴벌레는 몸 밖에서 기생합니다.
이 둘을 이기는 방법은 바이러스는 몸의 면역을 키우고, 바퀴벌레는 사는 환경을 청결하게 하는 일뿐입니다.
1) 죄
그러나 이 둘 보다 더 지긋지긋한 바이러스와 바퀴벌레가 있다면 믿겠나요?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죄입니다.
이 죄는 생각과 생활을 마귀화합니다.
롬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근본은 하나님을 싫어하는 죄이고 그래서 하나님을 거부합니다.
롬1:21~23)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
련한 마음이 어두어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아주 간단한 원리로서 죄가 불의를 만들어 낸 것이고 그 결과 하나님과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 탓에 하나님께서도 상응하는 조치로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내버려 두사”,,
롬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그렇다면 “그들이” 누구인가요?
하나님을 알만한 지식이 내재되어 있는 보편적인 인류 모두이고 나도 포함됩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불경건이고, 어리석음이고, 무지이고, 죄인이고 마침내 악인 된 것입니다.
죄가 창궐하면 하나님께로 돌아서야 하는데 그들은 우상으로 더 치우쳤으니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휘발유를 끼얹는 격
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특단의 조치를 하셨는데 버리심,, 즉 유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은 이때의 그들은 어떤가요?
회개는커녕 사람들의 과학과 철학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동성애를 자신들의 문제가 아닌 창조의 문제가 있고 시대
의 기류가 그런 것처럼,, 죄를 미화시켜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그렇지 않나요?
한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는 20~30대에서 동성애를 받아 주어야 한다며 60%가 지지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관대해진 만큼 앞으로는 더 관대할 것입니다.
롬1: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
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이런 모습과 현상이 언제나 불경건할 때의 일관된 모습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가볍게 여기지 말며 시대의 경고등으로,, 하나님 진노의 가늠자가 여겨야 합니다.
2) 잘못된 판단
그러면서 이 불경한 시대에서는 남에 대한 판단이 증가합니다.
나아가 사나운 비난과 정죄가 무섭게 작용합니다.
그것도 자신은 괜찮은 듯하면서,,정말 그런가요?
숨어서 익명으로 총을 쏘고 저주하는 판단이 마치 댓글을 예언한 듯합니다.
전도를 하다가 도덕적인 사람을 만나면 어렵습니다.
소위 자칭 “법 없이도 산다” 는 사람은 자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착각하고 죄인을 지목합니다.
그러니 어리석은 사람인 것입니다,.
되레 자칭 악인이라고 지탄 받는 사람의 회개가 빠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감정적인지 않고, 외모로 판단해서도 아닌 진리대로의 판단이고 심판입니다.
롬2: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천 가지 만 가지 죄악으로 심판 받고 지옥에 던짐을 받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은 그 이유가 만
악의 죄된 기원입니다.
사람은 죄인의 후손이기에 죄를 품고 태어납니다.
도덕, 종교, 성자라도 완전하지 못할뿐더러 안 합니다.
롬2:22)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 하느냐
교육이 아니라 죄가 앞서 그처럼 죄인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사람은,, 나는 태어남으로서 지옥의 자동화가 예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롬2: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에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느니라
인류의 역사는 이런 일의 반복이고 중복이라서 해아래 새것이 없고 사람의 발전은 없습니다.
발전했다는 과학의 산물들을 보십시오.
문명을 이룩했다지만 그 목적은 나이고 그 열매는 우주까지의 쓰레기입니다.
철학과 법을 보십시오.
철학은 사고이고 그 열매가 법이며,, 법은 상식인데,,정의롭다지만 정의가 없습니다.
시류에 따라 각국의 헌법들이 오락가락합니다.
최근 프랑스헌법에서 낙태를 합법화시켰으니 전쟁을 합법화시킨 국가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미국은 어떤가요? 앨리배마주 대법은 냉동 배아도 태아라며 보호한다지만 현 대통령은 6개월짜리 태아도 낙태하는 법
을 다시 복원하겠다며 공약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낙태가 합법이냐 불법이냐로 대법에서 뭉개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떠나면 무엇이든 바람에 나는 겨처럼 되어 온전할 수가 없습니다.
3) 진리대로의 판단
하나님께서 버리셨다가 마침내 불사르심을 하시는데 심판이고 지옥입니다.
‘진리대로 판단’을 명심하십시오.
하나님은 진리이십니다.
첫째, 히9:27)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는 농담 같지만 진리입니다.
둘째, 계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
과 우상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있습니다.
롬2:9~11)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서 외
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특히 “각 사람의 영에는” 그렇다면 언제 일까요? 지금일까요? 나중일까요?
그들이 고통 받는 곳은 어디인가요?
막9:47~4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
듯 함을 받으리라
하나님을 믿는 일은 이런 말씀을 믿는 일입니다.
세상은 변화해도 이 말씀은 진리인 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심판과 지옥에 관한 주변사람의 말이나 느낌이나 안목을 믿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은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도 말씀하셨습니다.
부자도 죽고, 거지나사로도 죽었지만 부자는 죽어 불꽃가운데 신음하였고 나사로는 천사들에게 받들려 낙원에 들어가
서 아브라함 품에서 위로를 받는다 하셨습니다.
지옥에서 크게 깨달은 부자의 간청이 있었습니다.
내 아버지의 집에는 내 형제 다섯이 있는데 나사로를 보내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결론) 그런 그에게 들려진 답은 무엇이었나요?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으지니라 ”
제가 이 로마서를 펼치고 설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모세와 선지자들은 복음을 전해야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복음을 들었다면 자신이 마음을 주께로 돌렸는가 확인하십시오.
내 안에 성령님이 증거되지 않으면 아직은 버리운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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