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대로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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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심문하던 빌라도총독은 주님께 ‘진리가 무엇이냐’ 고 물었습니다.
한마디로 “무엇 때문에 고통당하고 죽기까지 작정하는 건데,, 왜 그러는 건데?” 였습니다.
세상의 진리는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진리는 무엇인가요?
참 진리는 하나님께서, 성경이,,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가 진리이신 줄 믿습니다.
1) 판단과 심판
사람들은 저마다의 잣대로 만사를 판단하고 심판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시끄럽고, 정치는 정권을 잡으면 보복도 합니다.
판단은 심판을 위한 사전 조사입니다.
불량국가도,,그냥 심판하질 않습니다.
먼저 나름의 법에 의한 죄를 밝히고 그 죄를 심판한 후 법에 의한 처벌을 합니다.
하물며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롬2:1)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진리대로 심판’을 명심하십시오.
문제는 이를 모르는데 있기에 이를 깨우쳐 줌이 성경이고 복음적인 설교이고 성령이십니다.
심판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을 봅시다.
첫째, 히9:27)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죽음 후에는 심판”,, 이는 농담 같지만 진리입니다.
둘째, 계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
과 우상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셋째, 롬2:9~11)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
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특히 “각 사람의 영에는” 그렇다면 언제 일까요? 지금일까요? 나중일까요?
그들이 나중에 고통 받는 곳은 어디인가요?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넷째, 막9:47~4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누가복음 16장에서 주님은 부자와 거지 나사로를 말씀하셨습니다.
부자도 죽고, 거지나사로도 죽었지만 부자는 죽어 불꽃가운데 신음하였고 나사로는 천사들에게 받들려 낙원에 들어가
서 아브라함 품에서 위로를 받는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옥에서 크게 깨달은 부자의 간청이 있었습니다.
눅19:28) 내 아버지의 집에는 내 형제 다섯이 있는데 나사로를 보내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믿지 않
았던 자의 후회입니다.
그런 그에게 들려진 답은 무엇이었나요?
다섯째, 눅19:29~31)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서 들을지니라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
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
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제가 이 로마서를 펼치고 설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 진리의 심판을 믿는 모세와 선지자들이라면 복음을 전해야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복음을 듣지 못하고 믿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해,,이 땅에서가 아니라 죽어 저 세상에서 고통과 후회만 막심하기 때
문입니다.
2) 자기 안에 증거
이런 진리의 심판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요?
이 심판은 창세에서부터 “정녕 죽으리라” 로 계속 예고되어 있습니다.
왜 죽음을 경고하고 예고 하셨을까요?
겁주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한 아버지사랑이어서 입니다.
이런 심판이 오래도록 교회 다녔기에 믿어지고,,부모가 믿는다고 해서 내가 믿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믿음을 주실 때 비로소 믿게 되는데,, 나 역시 갈망해야 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성경이 진리의 말씀인 것과,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이 고백되어집니다.
이때 증거로서는 기쁨이 있고,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겨진 감사가 있고, 앞서 죽은 자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가 궁금해지
고, 뭇 영혼들이 불쌍해집니다.
마치 사춘기나 갱년기가 자기 안에 증거처럼 주 믿는 이들에게는 이런 증거가 믿는 자 누구에게나 주어집니다.
이제 여러분은 복음을 들었다면 자신이 마음을 주께로 돌렸는가 확인하십시오.
내 안에 성령님이 증거 되지 않으면 아직은 버리운 자이고 예수 밖에 있는 자입니다.
이 일은 언제나 동일합니다.
옛 유대인들은 착각했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브라함과 야곱이 자신들의 조상이었고, 진리라는 율법을 자신들에게 주어졌기에 자칭 선민주의에 빠졌었습니다.
그러나 심판은 유대인이라서, 율법을 지녔다고 해서 예외 되는 것이 아닙니다.
롬2;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사람의 판단은 자기중심이고,, 또는 민족 중심적이기에 조상적부터 선민사상에 취해서 율법을 잘 안다하며, 우월의식
을 가지고 다른 민족을 하대하는 등의 차별화를 이루었지만,, 한갖 표면적인 하나님의 백성이고 유대인인 뿐이었습니
다.
롬2:28)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아니니라
3) 믿음으로 의
그러면 무엇일까요?
유대인의 자랑하는 율법은 죄를 깨닫는 용도이고,, 실제는 주예수를 믿는 믿음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심판을 면피하
는 의로운 용도인 것인 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롬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이라
율법은 지켜야 하는데 하나님의 기준인 만큼 가지 수가 많고 내면적이나 외면적으로 언제나 완전히 지켜야하는데 아무
도 이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죄인임이 증명되고 모든 사람에게 구세주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이 율법을 하나님의 요구대로 다 지킨 분이 그리스도예수시고 그 분을 나의 구세주로 믿어 영접하고 연합하여 그 의를
내가 누리는 것입니다.
롬2: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레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조문에 있지 아니 한 것이라 그 칭찬
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라
이 율법이 의롭고 선한 이유는 하나님이 의로우심과 선하심이 다 담겨져 있어서입니다.
그림을 보면 심리가 들어 있고 말에도 말하는 사람의 기질이 담겨있는 이치와 같습니다.
이런 법이 사람에게는 죄인 되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죄에서 건지시기 위해 하나님은 그 법을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다 이룩하신 의로우신 주님을 통해
하나님의 의를 선물로 주십니다.
하나님의 의와 주예수의 의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가 차별이 없고 믿는 사람 간에도 차별이 없는 의로움입니다.
롬3:22) 곧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결론) 세상에는 별별 차별이 많습니다.
가품에도 차등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의가 예수님으로부터 내게 왔는데 아무런 차등이 없다니,, 놀랍습니다.
세상은 지금껏 1~2,3등 학생들이 의대를 갔는데 이제는 10,20등도 들어온다니 반발하는 것 아닌가요? 동창회도 따로
한다면서,,
주 안에서 내가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음은 믿음의 의가 차등 없음을 증명합니다.
진정한 복음 아닌가요? 이 선물을 믿음으로 받아야 내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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