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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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야곱의 막내아들이었기에 자라면서 아버지의 총애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 탓에 배다른 형들의 시기로 애굽에 노예로 팔려가는 비운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팔려간 집에서도, 감옥에서도 인정을 받아 애굽의 총리가 되었고 마침내 하나님의 예정
하신 섭리를 이룩하는데 쓰임 받았습니다.
1) 섭리
섭리에 관한한 욥기를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비교적 의인인 욥의 고난이 소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욥이 누군가요?
동방에서 부자였고 의인이었던 성도였습니다.
욥1:4~5) 그의 아들들이 각각 자기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누이 세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더라 그들이 차례
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
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
라
이처럼 욥의 의가 완전한 듯해도 사람이기에 절대적인 하나님께 비할 바가 못 됩니다.
그럼에도 그는 하나님 앞에 자기의 의를 드러내고 섭리적 고난이 부당함을 호소했었습니다.
욥26:6) 내가 내 공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나의 마음이 나의 생애를 비웃지 아니하리라
욥29:14) 내가 의를 옷으로 삼아 입었으며 나의 정의는 겉옷과 모자 같았느니라
하나님에 대한 무지와 불신의 탓입니다.
그러므로 절대적 의이신 하나님께서 폭풍우가운데 나타나셔서 욥을 책망하셨습니다.
욥38:2~5)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
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았거든 말할지니라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도 모르면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여 하나님을 거짓말하시는 자로 만듭니다.
또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서 자기 뜻을 세우려고 애쓰고, 되레 역행도 합니다.
이 역행이 마귀의 짓이 되는 것인데 그 또한 모릅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십자가위에서 희생되어야 하는 하나님섭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니 베드로는 주님을 가로 막았고, 가롯 유다는 주님을 은 삼십냥에 팔기도 하였으니,,설령 하나님은
섭리를 이루었다 해도 가롯유다는 주님을 판 장본인이 되었으니 차라리 태어나지 않음이 좋을 뻔한 사람이 되었습니
다.
섭리는 무엇인가요?
절대적으로 완전하시고, 선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마음이 머문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크게는 천지창조가 그렇고, 우리의 구원과, 주의 재림과,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생활도 만세전부터 세워진 섭리이고,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절대적 섭리이리라 믿습니다.
또한 우리의 태어남과 구원도 또 세상마침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의 모양이 일란성 쌍둥이라도 서로 달라 야곱과 에서가 다른 성품과 기질로 모태로부터 다툼이 있었
고 삶도 그처럼 달랐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는 일은 어떨까요?
역시 절대적 섭리였습니다.
슬프게 노예로 팔리고 부당하게 감옥에 가는 요셉에게 있어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라는 말씀이 따랐던 것은 이 섭리
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반증이었습니다.
잠16:9) 사람이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태양과 달과 별의 역할이 있듯이 우리에게는 각자의 주어진 은사와 사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이루어 가는 과정 속에서,, 각 사람에게 나타내시고 이루시는 섭리가 사람과 삶과 환경의 변화와 함께 작
용되어 합력하는 섭리도 있습니다.
롬8:24)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
니느라
요셉에게 절대적 섭리는 애굽의 총리가 되는 일과 흉년 때에 주변 국가는 물론 문중 모두를 살리는 일이었습니다.
창45:5)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려고 나를 당
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그리고 훗날의 역사를 보면 이때 야곱의 가족들을 애굽으로 인도하여서 번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습니다,.
에스더에서도 모든 유다인들이 하만의 모략으로 죽게 되었을 때 모르드개가 왕후에스더에게 같은 말을 했습니다.
에4:14~15)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지리
라 생각하지 말라 이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
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그렇습니다.
유다인 소녀 에스더가 황제의 마음에 들어 왕후가 된 일이 에스더가 잘난 일로 된 일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2) 사명
성도된 우리는 자신의 은사와 사명을 알아야 합니다.
롬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이는 각자에 대한 섭리가 확실하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무엇을 위한 하나님의 사람인가를 찾아야 하고 살아야 합니다.
대체로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위한 꿀벌 같은 성도일 수 있습니다.
구원 받았다고,, 성령 받았다고 다 선교사이고 다 목사일 수는 없습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 엄마로, 사업장에서 주어진 일도 중요한 사명입니다.
목표는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위해도 목적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에 맞춘다면 사명자입니다.
그리고 열심히,,그러나 거룩한 열심이어야 하는데..나는 죽고 주님이 사는 온유와 겸손으로 감당하고,, 사랑으로는 나
를 위한 사랑이 아니라 상대를 위한 사랑이어야 합니다.
특히 사랑은 치닫는 사랑이 아니라 내리하는 속성인 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는 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합니
다.
그런데 그렇지 못해서 나도 남도 문제가 되고 세상이 탄식하고 있습니다.
말세의 두드러진 현상 중 자칭 그리스도라 하여 미혹시키는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등장하고,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있
고, 불법이 성행하고 사랑이 식어진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만 있고 이웃은 없는 현상으로 그래서 돈을 사랑하고, 원통한 것을 풀지 못하는 일이 병행됩니다.
하나님은 바로에게 7년 풍년과 7년 흉년을 예고하셨고 이를 위한 방지책으로 요셉을 총리로 세우게 하셨으며 요셉에
게 지혜도 주셨습니다.
이상하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이런 풍년과 흉년을 예고하셨으며 왜 요셉에게 이를 방지할 지혜까지 주셨을까요?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인가요? 우리를 향한 섭리가 무엇인가요?
섭리적 풍부와 섭리적빈곤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전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
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의 체질과 우리의 교만도 아시기에 부하게 하셨다가 낮추시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께 향하라는 손길이고 메시지인 줄 믿습니다,.
말세에 대한 현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세는 하나님의 섭리 중 절대적이지만 그 현상은 우리가 고치면 고쳐질 수 있는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관상이나 손금으로 자신의 운명을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관상은 관상일 뿐 관상이 사람의 운명을 만들지 못하는 것은 사는 모양으로 관상과 손금은 달라지기 때문입니
다.
결론) 우리를 향하신 절대적인 하나님의 섭리를 아십니까?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
이라 하였더라
이 언약으로 앉은뱅이도, 소경도, 혈우병 걸린 여인도, 세리와 창녀도, 남편이 다섯이었던 여인도 주님을 만났고 주님
의 이름을 불렀을 때에 이미 죽었던 섭리에서 산 섭리로 옮겨진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대한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성령 충만하여 기쁨으로 세상을 정복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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