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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명의 떡이다. > 설교말씀

나는 생명의 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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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12-11 15:26 조회 25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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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형병원을 갔더니 병원직원들을 “언니, 아줌마, 총각, 야” 등으로 부르지 말고 “선생님” 으로 불러달라는 글이 있었습니

다.

분명한 것은 병원을 찾은 이들의 인격에 따라서 직원들이 다르게 여겨질 것입니다.

 

1) 예수님은 어떨까요?

요6:41~42)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예수님에 대한 일반적인 안목은 요셉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영생을 가졌으면 다릅니다.

요6:47~48)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으니,,

자기 고백이었지만 하나님아버지께서 알게 하신 고백이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고백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참 사람이면서 참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셔서 그리스도로서 구원사역을 다 이루셨는데,,

여기에 사람과 죄인의 모양은 필연적이었습니다.

이론만이 아닌 실제적으로 그 백성과 함께 사셔야 했고, 마침내 고난을 받고, 십자가처형을 받아 돌아가신 후 땅에 묻힌 후 3일

만에 부활하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곧 성경적 탄생과 죽으심과 성경적 부활하심입니다.

 

왜 그래야했을까요?

그 백성과 함께 사셔야했음은 그 백성의 질고를 지고 백성의 죄성은 물론 죄의 세력이 주는 고난과 형벌의 죽음을 대신 짊어지

셔야 함이고, 땅에 묻혔음은 죄의 실존에서의 완전 승리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이 모든 메시야적인 사역은 예언되고 예언된 사실의 성취였습니다.

롬4:25) 예수님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그러므로 여기서 구별이 생깁니다.

요6: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믿는 자는 영생을 가진 자로써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 안에서 이 땅에서부터 영원히 살고,

아닌 자는 영벌에 처하는 것입니다.

요5:28~29)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이 둘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 보다 커서 예수님을 “생명의 떡”으로 고백하며 평생을 가까이 하고, 반대로 요셉의 아들로만

여겨 예수님을 못 알아보고 결국은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2) 내가 줄 떡은,

출애굽 했던 이스라엘백성이 광야에서 매일의 양식으로 먹었던 만나는 이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의 모형이었습니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절대적 영양소와 누구에게든 물리지 않는 떡이었습니다.

약 100만명의 백성이 40년을 먹고 먹었으니 놀라운 떡이며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입니다.

겨자씨처럼 희고도 작았지만 꿀 과자 같았기에 세상에서 처음 보는,,

그래서 “이게 뭐지?”한 것이 원어로는 “만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모세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요6:32~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만나도 참 떡인 만큼 광야에서 생명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만나가 나타내는 영생의 떡은 탁월합니다.

요6:49~51)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

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께 온 사람은 언제나 이 떡으로 만족합니다.

요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사람들의 건강상태는 식욕으로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식욕이 없다면 어떤가요? 반면 식욕이 왕성하다면 건강한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께, 영생에,, 천국에 사모함이 왕성이 있어야 건강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언제나 이 떡의 필요를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절대적 필요의 떡으로서 예수그리스도 외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만나를 매일아침에 거둔 것처럼 건강한 신앙은 주님을,,생명의 떡으로 찾고 찾는 줄 믿습니다.

 

3) 시대 유감

시대가 달라졌기에 떡과 밥은 줄어들었고 대신 피자치킨 햄버거 등이 대세입니다.

영생의 떡도 그렇습니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때가 차매 여자에게 나시고”

“문지기가 알아보고”

위의 말씀은 예수님이 생명의 떡 되심에 대한 증거인데도 이와 다른 모양의 이단사이비 가짜들이 성행하고 있어 양을 도적질

하고 해치고 있습니다.

살피지 않고 무조건 믿는 무지도 문제지만,, 또 참 떡을 먹고 영생을 가졌다는 자들의 무기력도 문제입니다.

영생은 세상과 죄와 죽음을 이기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에 대해서 현상과 증세가 나타납니다.

이 현상과 증세는 언제나 어디서나 같기에 감기와 독감을 구별하는 것입니다.

영생의 현상과 증세는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일이기에,,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즐거움과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죄와 의와 심판에 관한 증세가 있어 죄를 멀리하고자 하고,

의를 가까이 하며 심판은 두렵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죽음은,,예수님 안에서 해결된 것으로 여겨 천국을 사모합니다.

특별히 죽음에 대한 이해,, 태도가 다릅니다.

세상을 놓는 것이요, 떠나는 것이지만 슬퍼하기 보단 되레 기뻐함이 있습니다.

곧 세상을 이기는 힘인 것인데,, 생명의 떡 힘인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고자 하셨던 힘입니다.

 

최근 한 조사가 발표되었습니다.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2022년도 종교인식 조사로서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 조사인데,,

11월25일~28일까지 전국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했는데 기독교가 최하였습니다.

기독교 31,4%,불교47,1%,, 천주교45,2%,, 지난 해 기독교는 31,6%이었습니다.

문제는 매우 부정적으로,, 응답자전체의 49%가 나왔으니 불교의 27%를 2배 넘는 수치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합니다.

정녕 생명의 떡이 주는 능력은 영생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이 떡은 세상은 물론 죄와 사망을 이기는 능력이 있기에 새 목적과 새 목표를 이룹니다.

고후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결론) 어떤 음식은 속이 불편한 증세가 나타나고 어떤 음식은 힘이 솟습니다.

예수그리스도란 떡은 하나님을 알게 하고 사랑하게 합니다.

사도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선포한 내용입니다.

고전16:22~24)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 이 선언과 이 계시대로 예수그리스도를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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