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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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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3-01-08 23:10 조회 31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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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는 진동과 소음이 없을수록 좋은 차입니다.

서스펜스, 타이어, 씨트가 좋아야 진동을 잘 잡고 방음처리가 잘 되어야 소음을 해결합니다.

결국 고급승용차여야 가능합니다.

 

1) 좋은 신앙이란 무엇인가요?

* 감사가 많아야 합니다.

아내가 있는 경우,,은과 금은 부모로부터 상속 받아도 아내는 여호와로 말미암았다고 했으니 감사가 되어야 합니다.

잠18:22) 아내를 얻은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은 자니라

 

자식은 어떤가요?

태의 상급이니 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들은 얘기입니다.

부모가 오래 전에 두 아들에게 땅을 나누어주었습니다.

큰 아들에게는 서울의 땅을,, 작은 아들에게는 천안의 땅을 주었습니다.

서울의 땅은 진작에 개발되어서 큰 아들은 그 돈을 다 써버렸는데,,

천안의 땅은 이제사 개발되어 작은 아들은 중년에 힘을 얻고 있답니다.

어떤 자식은 부모에게 서울 땅 같은 자식이 되고,, 어느 자식은 천안 땅 같은 자식이 되어도 자식능력을 타박 말고 오직 자식 있

음을 감사해야 합니다.

특히 자식 교육은 조기교육이다 외국유학이다 해도 믿음교육을 먼저 이루어야 합니다.

곧 유대인교육처럼 어려서 익힌 습관이 평생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허세를 먼저 익히 자식들은 교만과 방자함으로 망합니다.

이런 경우 자식은 고생하고 부모는 노년에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잠14:2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히12:1) ~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매년 우리는 새해라는 출발선에서 출발합니다.

소는 느린 걸음으로,, 토끼는 깡총대면서 12월 31일을 향해서 갑니다.

우린 늘 그처럼 살았습니다.

덕분에 늘 같은 결과를 얻었다면 이제는 작심 3일이 아닌 새 습관으로 달라지길 노력해야 합니다.

 

단거리선수가 속도라면 장거리선수는 지구력이기에 우리는 장거리선수와 같습니다.

장거리선수가 짐을 안거나 지고서 뛸 수 없고,,양복이나 두루마기 한복을 입고 뛸 수 없듯이

관계나 취미나 습관을 간소화해야 합니다.

젊은 날에는 지나친 친구관계가 가정을 그르치고, 먹는 일이 왕성해서 건강을 해치고, 자기실속과 발전을 이루지 못하면 자연 도태가 됩니다.

 

2) 인생은 경주입니다.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명심하십시오,

우리 모두는 쉬는 동안에도 경주이며 자는 동안에도 경주하고 있습니다.

 

요즘 워러벨이 대세인데 좋은 생활리듬감입니다.

그런데 쉬는 것은 잘 쉰다는데 일의 몰입도는 어떨까요?

스위스의 사회복지를 말하지만 그 세금 60%는 싫다고 하며,, 주 4일 근무를 말하지만 휴대전화 반납하고 일하는 몰입도가 없

다면 문제입니다.

일 역시 열심히 해야 맞습니다.

 

삼성도 사십대의 정년이 되었고 은행들도 명퇴를 받았는데,, 이럼이 자본주의입니다.

여러분이 자본가라면 어디다 투자할까요?

여러분이 기업가라면 어느 직원을 붙들고 내 보낼까요?

시금치 한 단을 사도 싸고 싱싱한 것을 찾고, 카페를 찾아도 분위기를 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어떨까요?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에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지난 날 모 방송사에서 연예대상을 받은 김성주아나운서는 시골목사님 아들입니다.

성주는 거룩한 십자가라는 이름이고요, 그의 누이는 큰 신문사 기자입니다.

시골목사님이 자식을 이처럼 키우는데 어땠을까요?

또 아나운서가 연예대상을 받기까지 어땠을까요?

부모나 자식이나 대충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도 지극히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기셨기에 그 하나님이 지극히 높여주신 줄 믿습니다.

요5: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진정한 승리 아닌가요?

이런 승리가 내 안에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바라봄이 필요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우리는 내가 만난 큰 바위 얼굴이 있어야 합니다.

큰 바위 얼굴을 다 아시지요?

미국소설가 너새니얼 호손이 만년에 지은 단편소설로써 이상적인 인물을 듣고 바라보면서 살 때에 닮는다는,, 여러분은 누굴

보고 닮는가요?

누구는 미전향죄수를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사상을 의심 받아야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린 날에 이광수소설 흙에서 허숭이란 변호사를 가슴에 품었었습니다.

 

3) 예수를 바라보자

그러나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정신도 좋고,, 마음도 좋지만 십자가에서의 나대신 죽으신 속죄함을 믿어야 하고,,

나의 사건으로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년백두면 국민일보가 훌륭한 원로목사와 인터뷰하는 일이 있습니다.

올해는 홍정길목사님이셨는데, 인터뷰하는 기자가 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 지탄받는 이유로 존경받는 목회자가 적기 때문이라

고 전하자 “목사들이 예수를 믿어야 한다, 그것 밖에는 답이 없다”는 단호한 말씀을 했답니다.

곧 본질적인 답인데 우리 신앙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잘 믿는 일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예수를 바라보자” 역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일입니다.

식사를 하려면 수저를 들어야 하는 것처럼, 운전을 하려면 운전석에 앉아야 하는 것처럼,

어렵지도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내가 이미 어렵고 복잡하게 살고 있으니,,여기서 벗어나고 떨쳐내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데는 맨 눈이 아니고 생물적 눈도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서 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또 믿음으로 보아야 합니다.

최근 구찌사가 한국인을 위한 신상품을 내놓았는데 영문과 함께 “구찌” 라고 한글로 한국화 시켰습니다.

한국인들의 구찌사랑을 알 수 있지만 이미 세계화된 K문화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불교나 이슬람교에 이단과 사이비가 없는데 기독교에는 많습니다.

짐작 가는 일이 없나요? 벌 나비는 진짜 꽃에 몰립니다.

꿀과 꽃가루가 있어서입니다.

 

주님은 그 안에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며 모든 보화와 지혜와 능력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믿음으로 그 안에서 머물 때에 비로소 보게 되고 만나게 됩니다.

 

결론) 코로나 이후 30~40대가 교회를 떠난 후 43%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는 통계가 있는데 이는 예수님을 설 믿은 탓입니다.

사람은 영생을 사모하는 존재인데,, 곧 귀속본능적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고향을 찾고 엄마를 찾는 모두에게 주님은 그런 존재이십니다.

믿음으로만 갈 수 있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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