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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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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3-02-05 08:46 조회 25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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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신앙입니다.

곧 자연인인 나사렛출신의 예수를 보이는 하나님이시요, 신분적으로는 아들로 오신 것이요,

목적으로는 나를 위한 구주라는 믿음입니다.

이러한 모든 내용들은 이미 성경이 기록했기에 성경대로 믿어야 합니다.

 

1) 이신칭의

기독교는 독특하고 탁월한 믿음의 원리들이 많습니다.

우리 신앙에서 언제나 믿음이 앞서는 것은 첫째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신앙이기 때문이고, 둘째는 믿음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구원의 방편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 하나님이 하셨다”하는데.. 어떻게 알고 어떻게 받아 드리나요?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할 뿐입니다.

여기에 기초가 되는 말씀은 성경 첫장 첫구절인 창세기1장1절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이 말씀을 믿으면 성경전체를 다 믿을 수 있습니다.

 

우선 천지가 있으니 하나님이 계심이 맞고, 창조하셨다니 하나님지혜와 능력을 알 수 있고, 그 천지가 질서정연하게 지금껏 운

행되고 있으니 그 하나님의 여전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믿음을 가지면 예수님의 성육신도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의 믿음은 이해나 납득이 아닌 성령께서 주시는 하나님선물인 전인격입니다.

또한 이 믿음으로 사도신경이 참 내 고백되고,, 마침내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는” 이신칭의의 구원의 길을 이루어 주셨으니 은혜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으로 내 죄가 해결되었음을 믿으면,, 내가 예수님처럼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

고 완전하고,, 의롭게 봐주시는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이신칭의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만큼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는 조건 없는 하나님의 구원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후손이 바다의 모래와 같으리라 하셨던 약속을 오래 기다린 후 얻은 독자이삭이 믿음의 증거이고,

모세로 말미암은 율법도 믿음의 완성이기도 합니다.

롬3:31) 그런 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율법은 하나님의 완전한 의의 표출이고 상징적인 법이기에 완전하고 무서운 법이지만

이 율법의 목적은 모든 사람을 죄인으로 선포하는데 있습니다.

롬3:19~20)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

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그러나 죄인을 의롭게 하시는 방편은 믿음뿐입니다.

롬3:21~22)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그리스도를 믿

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원어적으로는,, 좀 더 확실하게 들립니다.

“그러나 이제는 율법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율법과 선지자들이 증언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

님의 의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주어집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아무 차별도 없기 때문입

니다.”

 

2) 착각

사람들은 자기 주관적인 느낌을 하나님의 계시처럼 믿거나 또는 율법을 잘 지키면 구원을 얻을 거란 착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율법은 정죄용이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으라는 복음은 구원용입니다.

롬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나의 구원을 위해서 나는 값을 치루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대신 큰 값을 치르셔야 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25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하나님께서 이처럼 하셔야했던 이유가 궁금한가요?

롬3:26)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들을 의롭다 하려 함이라

 

그밖에 사람들은 복음을 믿는 믿음을 제치고,, 선행이나 종교의식이나 다른 종교나 도덕이나 수양을 붙잡는데 다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일들입니다.

또한 복음에 대해서 믿음으로 하니,, 너무 쉽거나 값을 치르지 않아,, 상대적이지 못해서 의심하며 부정하는데 이 역시 착각입

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다 이루신 것을 우리에게 무조건적으로 주신 선물이기에 믿음으로 받아 누려야 합

니다.

 

다시 반복합니다.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기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고 불화목으로 살았던 것입니다.

불화목의 반대는 화목이고 그 상태는 화평으로 몸과 마음이 평화로운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불화목은 전쟁 같은 상태로써 쫒기고 쫒는,,불안과 두려운 상태입니다.

친구 간에도, 형제, 부부, 동업자간에도 화목과 불화목은 있습니다.

불화목은 화평을 깨는 요인 때문인데 그러나 그 요인이 제거되면 다시 화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는 나의 죄가 원흉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몰랐던 죄,,하나님이 없다고 했던 모든 생각과 삶이 가장 큰 죄였기에 구약에서는 제물을 죽여 각을 떠서 드려

야 했을 만큼 큰 죄악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을 안다면서 감사하지도 영화롭게도 하지 않은 죄인데 고의적인 불경건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순종하며 기름지고 향기롭게 살지 못했습니다.

즉 경건치 못한 자의 경건하지 못한 모든 일이 심판과 저주가 되어 불화목이 된 것입니다,

 

3) 기본자세

사람들은 언제나 믿음이 오면 하나님과 불화목을 된 자신을 슬퍼하며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하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과 원수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나아가 근본적으로 돌아선다면 바른 신앙자세가 됩니다.

 

무속을 좇던 삶에서 미디어 사역 길로 돌아섰던 어느 감독의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유부남 아버지가 처녀엄마에게서 낳은 아들이 자신이었는데,, 소리치며 분노하는 아버지로부터 저주의 영을 받고 말더듬과 몽

유병 증상에 자존감이 낮은 열등의식의 사람이었습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이후 내면의 상처를 감추고자 코메디 방송작가 된 후 무속인들과 어울려 살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귀신

에게 의뢰하며 또 이런 일을 주변에 권면하는 귀신홍보대사로 살았답니다.

그러나 2008년 찾아간 기도원에서 사도행전1장8절의 말씀을 받은 후 어린 양 보혈의 피,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후 세상 콘텐츠

가 아닌 그리스도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산다고 했습니다.

분명한 회개가 이루어진 덕입니다.

 

차렷은 모든 군인의 기본자세이고 회개는 우리 기독신앙의 기본자세입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그 생각과 마음과 삶과 인격에서 전인격적인 회개를 이루는 일입니다.

자꾸만 “회개하라 회개하라”는 무엇을 더하라는 의미가 아닌 되레 정욕적이고 세상적인 것을 벗겨내고 돌아서라는 의미입니

다.

 

하나님을 보려면 마음이 청결해야 합니다.

그냥 믿다 보면 회개가 되지,,그렇지 않습니다.

새옷을 입으려면 낡은 옷을 벗어야 바른 순서요, 처신이 이듯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의 자리로 먼저 나가야 하는데 곧 겸손

하고 온유한 어린이아 같은 믿음입니다.

급진적인 회개와 점진적인 회개가 있으나 회개는 분명히 해야 거듭남이 됩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고 학자나 권세자가 회개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가요?

붙잡은 것이 많고 자신을 낮추어 주님을 영접하는 일이 어렵거나 무식한 일로 간주되어서 그런 만큼 어리석음과 교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을 부끄럽게 하시고 편견을 깨트리시는 일이 고난입니다.

 

결론) 우리 신앙은 그러므로 신앙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모든 말씀을 성경대로 믿었더니,, 그러므로 구원을 받았다.

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더니,, 그러므로 응답이 임하였다.

불신의 가족에게 예수님을 증거했더니,, 그러므로 그가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성경은 하나님말씀으로 믿고 읽었더니,, 그 말씀이 내게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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