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뢰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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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관해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을 만들거나 판매하는 사람들이 있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고,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
다.
그러나 그 믿음도 주관적이냐 객관적이냐 따라 이단 사이비가 되고 바른 신앙도 됩니다.
요즘 사이비의 악행을 보면서 깊이 생각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마23: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 성경
*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서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선지자를 통해서 혹은 역사를 통해서 혹은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내신 말씀입니다.
민족이나 국가나 혹은 교회나 개인에게 상황 따라 보여 주셨지만 그 특징은 한결 같이 하나님과 의와 구원과 심판입니
다.
그래서 잘 믿는다는 것은 이 표준에 나를 세우고, 1인칭화해서 믿어야 합니다.
* 성경은 언약서입니다.
성경은 “하라” 와 “말라” 의 명령어로 구성되었습니다.
“하라”는 우리의 1년 날수처럼 365개로 “하지 말라”는 우리의 뼈숫자 만큼 248개입니다.
이를 율법이라고 하는데 마음부터 실천해야 되고 잘하다가 하나만 지키지 못해도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무서운 언약서
입니다.
이 율법은 지키라고 주신 언약이 아니라 지키지 못함을 알도록 주신 율법이고,
지키지 못했으니 죄인임을 깨닫고 구세주를 믿는 믿음으로 인도하는 안내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하라” “말라” 가 아닌 오직 “믿음” 이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을 때 예수님이 율법을 완전히 이룬 그
완전한 의가 나의 의로 전가되어 완전한 의를 이루게 됩니다.
롬10: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느니라
바로 성경은 이를 약속해 놓으신 것입니다.
* 성경은 능력서입니다.
국민일보에 원희룡장관의 부친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현재 90세가 다 되신 그 어른이 살았던 그 옛날 제주도 삶은 피폐하기 그지없었습니다.
누나와 형이 굶어죽어야 했었고, 일본어를 몰라 소학교를 입학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삶을 살았던 분이 먹지 못한 탓에 어려서부터 병을 달고 사셨습니다.
청년의 때 늑막염의 비롯한 또 다른 병으로 고통을 당했으나 갇힌 섬에서 어찌할 바가 없었는데 어느 전도인이 요한복
음 책을 주어 3장16절을 읽다가 감동되는 때부터 병이 낫기 시작했고 그후 삶이 달라졌답니다.
왜 그런가요? 성경은 기록되었지만 살아계신 하나님말씀인 까닭입니다.
이 일은 지금도 여전하니 이 진리에 삶을 건축해야 옳습니다.
2) 말씀의 발견
우리는 살면서 새로운 발견이 있곤 합니다.
“저 사람에게 저런 면이 있었어?” 때론 감탄과 실망을 하고, 또 사람만이 아닌 국가나 교회 혹은 과학문명에도 새로운
발견이 있어 감탄과 실망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신앙에는 말씀의 발견이 많을수록 좋고,, 기도응답도 마찬가지입니다.
IMF 때 사업하는 집사님이 망하게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심방을 했었지만 돈의 문제였기에 도울 길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안 망했고 지금은 그 사업체를 아들들이 나누어서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본사에서 사람들이 나온다고 해서 성경을 보면서 기다렸는데 마음에 들어오는 구절이 있었답니다.
잠18:3)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집사님은 채무자로서 먼저 사정을 말할까 했었는데 말씀을 본 후에는 본사의 말을 먼저 들었던 것이고 그 조건이 자신
의 상상이외였기에 살았던 것입니다.
이런 말씀의 발견이 인류의 발전을 갖고 오기도 했습니다.
해양학의 아버지라는 매튜머리가 시편에서 “바다에 길을 내시고”에 감동받고 그 길을 찾아 모든 선박이 안전하게 다니
는 해도가 나온 것이며, 마취제는 창세기에서의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에서 감동하여 발명한 것이고,
미국이 우주개발에서 소련보다 뒤쳐졌었지만 “잃어버린 하루를 찾아서” 앞서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역산하는데 하루가 빈 것을 알고 한 성도가 성경에서 그 하루 발견했습니다.
수10:12~13) 보면 이스라엘 족속이 아모리 족속과 싸울 때 여호수아가 기도하므로 해가 거의 내려오지 않았고, 또 병
낫기를 위해 히스기야 왕이 기도할 때 해가 10도 뒤로 물러갔던 기록으로 하루가 발견된 것입니다.
“거의”와 “10도” 가 합쳐져 하루였던 것인데 성경은 이처럼 확실합니다.
최근에는 이스라엘에서 천연가스와 유정이 발견 되었습니다.
중동하면 산유국인데 유독 이스라엘만이 없는 것이 이상했던 지질학자가 있었습니다.
러시아에서 이민 온 이스라엘 학자이며 시추업자인데 그가 이스라엘의 유정을 찾기 위해 노력하다가 성경에서 답을 얻
은 결과였습니다.
신33:24) 아셀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아셀은 아들들 중에 더 복을 받을 것이며 그의 형제에게 기쁨이 되고 그의 발이
기름에 잠길지로다
그래서 랍비의 도움을 받아 이 지역을 찾아 발굴했고 마침내 발견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은 전부터 있었던 말씀이고 기름역시 그렇습니다,
그러나 믿고 행동하는 자에게 복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분으로 만드는 망령된 일이고, 성경을
믿는다면서 행동하지 않는 자 역시 스스로 거짓말하는 자입니다.
3) 뵈뢰아 사람들
같은 하나님말씀을 들었는데 뵈뢰아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과는 달랐습니다.
“더 신사적이라” 했지만 열린 자세였기에 말씀을 편견 없이 받아 드릴 수 있었고 “ 또 신중했기에” 믿는 자가 많을 수
있었습니다.
반면 데살로니가 사람들은 어떤가요?
행17:13)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바울이 하나님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
여 소동하게 하거늘
12절과 비교해 보십시오.
현대는 극단적입니다.
무조건 믿는 맹종이라서 내용이 없어 이단 사이비에 빠지며, 또는 편견을 갖고 믿어 편협된 신앙이 되니 유감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가 무색할 지경이 아닌가요?
우리는 어떤가요? 매일 매일의 삶에서 말씀을 빛으로 삼고 떡으로 삼아야 합니다.
무엇이 편할까? 어떤 것이 효율적일까? 보다는 진리가 무엇이냐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한 영의 역사가 강한 이때에 지혜를 잃고 분별을 못하고 살게 됩니다.
그 결과는 살아도 죽는 일이 됩니다.
무엇이든 얻으려면 반대로 열심과 연습이 따릅니다.
건강도,,미용도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한 주간만이라도 성경보기와 묵상에 훈련해보십시오.
말씀을 얻을 것이고 영혼이 강건해 질 것입니다.
카톨릭과 우리 기독교에서 추앙 받는 성인 어거스틴이 회심한 후 지은 책이 참회록입니다.
그는 그 책에서 말하기를 하루라도 성경을 읽지 않으면 선한 일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사도바울도 그랬습니다.
딤전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뵈뢰아지역은 그리스반도 북동쪽 산간지역입니다.
데살로니가에서는 약 80키로,, 해안에서는 약 40키로 떨어진 고장입니다.
도시민과 농촌민의 성품이 다른 이치처럼 뵈뢰아만의 기질과 성품이 있을 것입니다.
결론) 그러나 성도는 언제 어디서나 성령의 품성을 지향해야 옳습니다.
곧 온유와 겸손이며 희락이고 감사이고 평안입니다.
가끔은 휴식을 찾고 안식을 찾는 여유가 필요하듯,
성도는 말씀을 찾아 세상과 일에서 돌아앉는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나 개인적으로는 이른 아침인데 여러분은 언제인가요?
뵈뢰아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 보다 신사적이었고, 이 덕에 믿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처럼 좋은 믿음을 찾아 나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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