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부활 소망 > 설교말씀

부활 소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4-17 09:48 조회 271회 댓글 0건

본문

어느 목사님은 부인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위기에 있답니다.

의사의 부정적인 말로 병원가기가 겁나서 하루에도 수십 번 운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의 부활을 믿기에 죽으면 부활이요 다시 산다면 간증했습니다.

 

1)부활 소망

사람에게 희망은 중요합니다.

내용도 중요합니다.

죽고 사는 일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욥은 이 희망이 없었기에 고난 중에 좌절하였습니다,

욥14:7) 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뻗어서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장정이라도 죽으면 소멸되나니 인

생이 그가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 있느냐

 

쇼펜하우어가 이런 말을 했었습니다.

“사람에게는 두 가지의 불행이 있다.

하나는 꿈을 이루지 못한 불행이고 다른 하나는 꿈을 이룬 불행이다.

전자는 결핍과 좌절이 계속되고, 후자는 오만과 권태의 시기가 오기 때문이다.”

 

맞습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사람이 자기 꿈에 대한 성공 여부를 떠나 희망은

물론 부활 소망이 없다면 불행이고 동물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죽었다고 합니다.

이는 하나님지식과 관계부분이 아주 파괴되고 상실된 상태입니다

자동차에 여러 부분이 있습니다.

조향장치 부분, 조명장치 부분, 제동기장치 부분, 엔진장치 부분,, 다 중요합니다.

이것들의 상태가 어떠냐 따라서 양호,, 아니면 불량으로 점수를 주는데,,엔진이 불량하면 자동차는

죽은 것입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먹는 부분, 활동부분, 생산부분이 멀쩡해도 영적인 부분이 불량하면 죽음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까요?

심각한 상태는 하나님은 없다 거나 죽었다 하고, 중증 상태는 하나님을 알되 감사하거나 영화롭게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종교적인 모습은 경증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들은 몸은 살았으나 영혼이 죽어 죽음 이후의 소망이 없으니 나무가 부러울 뿐이고 소멸된다니,,

나중의 거처를 몰라 죽음이 무섭고 슬픈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정녕 죽음은 무섭고 강한 마지막 원수입니다.

그러나 성도에게만은 아닙니다.

주님이 앞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기에 믿음의 소망이 됩니다.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이 죽음에서 다른 모습이었던 것은 부활의 생명력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스테반을 보십시오.

행7:8~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

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

니라

말기 암 환자가 고통이 심할 때에 맞는 주사가 모르핀이라는 진통제라면 성도에게 하나님 믿음과

부활의 소망은 삶의 고난을 이기고 죄를 이기며 마침내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는 능력이고 권세인

줄 믿습니다.

이 소망이 이 능력이 여타 종교와의 차별이고 탁월함입니다.

고전 15:55~56)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

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니라


2) 부활의 첫 열매

무엇이든 첫번째가 중요합니다.

건물로 말하면 기초석인데 이는 모델이고 시작입니다.

인류역사나 성경역사를 보면 죽었다가 다시 산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장례삼일장도 다시 사는 경우가 있어서 두고 본 풍습입니다.

방배동에서 부목사시절 나도 겪었습니다.

교회 옆에서 작은 슈퍼를 하던 교인인 영감님인데 고령이기도 했지만 몸이 약했습니다.

강남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비용 때문에 집에서 장례 치른다고 모셨다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몇 년 사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첫 열매로 보여주신 부활은 다시 죽는 부활이 아닙니다.

주님이 무엇이라 하셨나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부활 이후에 생명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시 산 후에 영생하신 것이고 이 생명의 소유자만이 죽어도 다시 살고 영생하는 것인 줄

믿습니다.

 

여기에 주님이 유일한 첫 열매이십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세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무덤은 그때부터 빈 무덤입니다.

가짜 무덤이 아닌 빈 무덤입니다.

이 일은 모방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U F O 믿으면서 예수m부활은 믿지 않고 있습니다.

 

3) 나의 부활

예수님의 이 능력적이고 권세적인 부활이 그림의 떡이 아닌 내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조건이 있나요? 자격이 있나요? 없습니다.

무조건적이기에 믿음입니다.

며칠 전 보험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생명보험을 들려고 했더니 암 병력이 있어서 몇 년 후에나 가능하답니다.

대신 치매 보험을 들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묻는 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또 감사하면서 글을 썼습니다.

“그러고 보니 주님이 주신 영생은 대단한 선물이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주셨고, 그 값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선 결재하여 성령님을 보증으로 남기

셨으니 비록 보험이 필요한 땅의 존재라지만 나 사는 동안 천국 증인으로 살아야 한다.”

 

부활은 우리의 믿음의 텃밭이고 반석입니다.

우리도 주님처럼 부활되고 영생할 할 줄 믿어야 합니다.

이 생명력은 사는 모습도 다릅니다.

땅 보다는 하늘, 그리고 나 보다는 주를 더욱 사랑하는데 까지 자라갑니다.


결론) 문득 오늘 아침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가 내게 묻기를 “목사님, 부활하신 예수님을 어디서 뵐 수 있나요?” 한다면 어떻게 답을 할까

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떨까요?

“부활하신 예수님은 천국에도 계시지만 내 안에도 계시기에 내가 거룩하고 죽음에서 담대하니 나를

보십시오” 해야 합니다.

부활 후 승천하시면서 하셨던 주님의 말씀입니다.

마28: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