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믿음의 기도 > 설교말씀

믿음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7-03 11:11 조회 309회 댓글 0건

본문

제주도 살이를 떠났다는 유나네 가족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빚 때문에 생활고를 겪다가 결정한 일인데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상상이 되었습니다.

빚은 무엇인가요?

살려고 애썼던 모든 일로써 힘이 없는 일들인데 하나님없는 모든 불신의 열매들이었습니다.

반대로 이들이 하나님을 믿고 찾았다면 어땠을까요?  좋았을 것입니다.

 

1) 고난

사는 날 동안 고난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닥쳐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합니다.

약 5:13)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지인 장로님에게 고난이 닥쳤습니다.

아들아이가 경제적인 사고를 내서 처벌도 가중법이 붙게되었으니 그 부모의 마음을 알만했습니다.

앞서 만났을 때 기도도 안 되고 성경도 안 보게 되고 방법만 찾게 된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외로울 듯해서 점심을 하자고 하면서 위의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겪었던 일도 소개했습니다.

불행이 왔을 때 “왜 나냐?” 고 주님께 물었는데 “왜 너는 안 되냐?” 는 내적 음성을 들었다 며,,

이 때 성경은 끊임없이 기도를 강조하며,,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거룩한 능력이 기도라며,,그렇습니다.

성도에게 고난은 “이 풍랑 인하여 나 쉬지 못하나 주께로 더 빨라 갑니다” 의 가사처름 가장된 복이기에,, 기필코 믿음으로 복

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실제 고난과 행복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두 가지 법칙으로서 창조된 세상과 운행하시고 인생들을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전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그런데 그렇지 못해서 혼자만의 형통함이라고 우쭐거리며 남 무시하고,,혼자만의 곤고한 날이라며 좌절하며 방법을 찾는데,,

한마디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모습이 아닙니다.

성도는 이러면 안 되기에 돌아서야 합니다.

 

형통함에는 나름의 여유가 있지만 고난에는 여유가 없기에 빨리 성경적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필요하고 나가서 엎드리는 훈련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온전하면 고난이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의 달인이 되고,

고난의 명인이 되어 삶이 노을처럼 아름다워지게 됩니다.

모세의 삶을 보십시오.

평생에 고난이 있는 힘든 삶이었으나 그 모습은 하나님을 대면하였고 백성에게서 존경을 받지 않았나요?

고난을 믿음으로 승화시킨 덕입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고난을 두려워하면 삶이 망가질 뿐입니다.


2) 병든 자

그러나 우리 중에 병든 자도 있으면 기도하고 또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장로들을 청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기름을 바르며 기도하였지만,, 지금은 병원 가고 약으로 해결하도록 빛을

주셔서 문명생활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치료와 치유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여야 합니다.

 

세상은 태양을 중심으로 움직여도 성도는 하나님중심으로 움직이도록 새 생명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과 기도가 절대적입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고, 주의 말씀은 영혼의 밥이고 성령은 기운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무엇을 분명히 증거하나요?

마귀는 처음부터 죽이고 멸망시키려 온 자이기에 낙심하게 하고 기도와 성경을 못 보게 하고,,

자살은 충동이든 계획이든 마귀의 역사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을 떠나고,, 잃으면,,이런 불상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생명을 주시고 살리시며 풍성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죽을 자리에서 예수님 믿고 성령 받아 산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어제 군부대교회에 일산의 한 교회 청년들이 들어왔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처음인데 설교를 복음전도로 주문했었습니다.

설교하신 목사님은 자신의 경험을 말씀했는데,,

청년의 시대에 자신과 미래에 갈 바를 몰라 방황했을 때 주님을 만나 새 삶을

살게 되었음을 증언했습니다.

주님을 만나니 혼자만이 아닌 타인도 살리는 인물이 된 것입니다.

 

3) 믿음의 기도

이제 주님을 만나 사람은 새사람이 되었기에 새 관계를 맺습니다.

그 성도에게는 믿음의 기도가 보장되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의 기도가 무엇인가요?

하나님을 믿는,, 그래서 하나님께 하는 기도요.

그래서 주님도 기도하셨던 것이며,,

또 가르치시기를 “하늘에 계신 아버지요”하셔서 기도 대상을 하나님아버지께 분명히 하도록 하셨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성인들께 혹은 마리아께 기도합니다.

그들이 기도를 듣고 하나님께 전달해 주는 중보자 역할을 하신다고 믿어서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누구의 의로움도 아닌,,오직 예수님의 의로움으로 그래서 주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가 됩니다.

 

또한 믿음의 기도는 간절한 기도이고,, 하나님의 뜻에 맞춘 기도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다양하고 크고 깊습니다.

그러나 상식적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의로우시고 자비로운 신이십니다.

폭력과 폭행과 전쟁과 살인과 무자비를 싫어하십니다.

노약자를 사랑하기에 과부와 고아들을 생각하십니다.

그리고 내 소원이나 내 뜻이나 우리들이 목적 보다 주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하십니다.

내가 아픈 손녀를 위해서 기도하는데 주의 뜻이 확실함을 알기에 힘이 됩니다.

“주는 상한 갈대와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분이심” 을 믿어서입니다.

이 믿음의 기도는 놀랍게도 언제든지 다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약5: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땅도 안식이 필요해서 고추밭,, 인삼밭은 추수 후 경작하기를 멈춥니다.

하늘도 그렇기에 지금은 하늘이 청명합니다.

비를 내렸으면 한동안 멈추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기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간절히 만이 하니라 또 하고 또 하게 됩니다.

 

술꾼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술을 먹지만 나중에는 술이 나를 먹는다고,,

이 정도면 고주망태고 죽자고 마시는 일입니다.

 

믿음의 기도도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믿기에 내가 기도하지만 나중에는 믿음의기도가 나를 성령께로 인도해 마침내 영으로 기도하도록 하십니다.

이쯤 되면 기도는 쉽고 재미나고 능력은 커집니다.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기도는 연약하기 이를 데 없는 연약한 나의 힘센 병기가 됩니다.

약5:17~18)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결론) 고급자동차에 배추나 가축을 싣는 사람이 없습니다.

파괴력 있는 대포에 돌을 넣는 포수가 없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성도의 전용기도이기에 그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여야 하고,

살리는 기도여야 합니다.

믿음의 기도에 능한 성도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