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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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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12-12 12:15 조회 29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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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교육은 큰 것, 으뜸 되는 것을 많이 강조한 나머지 연극에서도 조연 보다는 주연을,,부모님들의 기도도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가 되지 않도록 빌곤 합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1등만 알아주는 세상이 되었고 섬긴다는 것은 하찮은 것으로 혹은 실패한 삶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1) 섬김

섬김은 두 의미가 있는데 강압적 섬김과 자발적 섬김입니다.

노예나,, 종이 주인을 섬기는 것과 지휘관이 자기 부하들 위해 고기를 구워주는 것은 다른 경우인데,,

예수님은 후자였습니다.

 

철저히 자신을 비워 낮은 자리에서의 출생과, 가난한 산동네 나사렛에서의 성장과, 죄인들과 같은 요단강에서의 세례와,

서민들은 물론 비천한 부류와 함께 사셨고, 백마가 아닌 나귀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으며,,

죄인처럼 심문 받는 고난과 십자가죽음의 고통까지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후 무덤에 묻히셨으니,, 강요가 아닌 자원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본래 누구신가요? 구약의 모든 선지자가 예언하신 메시야 요,

요단강에서 세례 받을 때에 하나님께서 친히 음성으로 “이는 내사랑하는 아들이요”말씀하신 사랑하는 아들이고, 또 붙잡

히실 때는 나사렛예수를 찾는 군병들과 하졸들에게 “내니라,,에고에이미” 하셨더니 그들이 엎드러진 권위의 하나님이셨

고, 십자가 위에서는 12군단의 천사들을 동원할 수는 하늘 왕이셨지만 그 권세를 사용하지 않으신 온유와 겸손한 분이셨

습니다,.

 

요한복음은 분명히 진술하고 있습니다.

요1:11~12)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

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예수님은 어쩌다 세상에 오시거나,, 어쩌다가 메시야가 아닌 영원 전부터 의도된 메시야시고,

참 하나님이심을,, 그래서 예수님을 영접하면 예수님자녀가 아닌 하나님자녀가 되고, 예수님을 본 자는 곧 하나님을 본 자

가 되는 것입니다.

 

이 분의 죽음으로까지 섬김을 받는 자가 있다면 누굴까요?

영웅호걸이 아니라 그 백성들 곧 그 자녀들입니다.

여인은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을 알 것입니다.

힘으로는 못해도 모성으로는 자동차를 들어 올리고 총칼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치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도 하늘영광 비워두시고 낮고 천한 이 땅위에서 사는 삶이 고난이고, 십자가위에서 죽음이 고통인데도 어떤 것도 개

의치 않으셨고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

 

2) 잃어버린 자를 찾아

눅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

그 잃어버린 자가 특별한 부류가 아니라 나와 여러분이고,,

하나님께 향하는,, 아버지 하는,, 주님 하는,,모든 사람들입니다,

겉으로 분류되지 않고 속으로 분류가 되었으니,,예수님을 영접한 모든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성탄이 정욕적으로 먹고 노는 날이 아니라 경배하는 날이고 주께 예물을 드리는 날이기에 “지극히 높은 곳

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의 평화로다”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요즘은 물자가 풍부하다 보니 잃어버려도 찾질 않은 일이 많습니다.

부대교회가 종종 교육장으로 사용되는데 사용 후 정리가 안 되어 있고,

놓고 간 물품들이 있어도,,오랫동안 찾아가질 않습니다.

귀중하거나 사랑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나를, 우리를 찾아오셨고 마침내 찾으신 것입니다.

그 댓가는 죽음이라는 엄청난 댓가를 지불을 하셔서 마침내 찾으신 것입니다.

주님이 십자가 위에서 마지막 외쳤던 말씀이 무엇인가요? “다 이루었다” 무엇을?

마귀에게 빼앗겼던 나를,, 도로 찾으셨다는 말씀입니다.

요한1서3:1~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청나라의 전신인 후금이 쳐들어 온 정묘호란은 물론 그 후 병자호란 때 조선의 많은 사람들이 끌려갔었는데 인구 1000만

에 50만이 끌려갔다니 알만 합니다.

조선의 사신이 그들이 사는 곳을 가면 “나는 어디의 누구의 아들이요,,딸이요,, 안부를 전해 주시오” 하는 절규가 많았답니

다.

무능한 왕과 국력이 약하니깐 백성이 이처럼 고생을 하고 노예가 되었던 것입니다.

훗날 이들을 구출하기 위해 지인들과 가족들은 돈을 주고 사와야 했는데 그 돈이 대속물 곧 속전이고 그녀들이 환국했기에

“환향녀”가 된 것이고,, 몸을 버렸다 해서 홍제천에서 귀를 씻도록 한 것입니다.

흔히 남자들을 욕할 때 “호로 자식” “호로 새끼” 하는데,, 이 욕도 “오랑캐 호” “낳을 로“ 오랑캐에게 끌려갔다가 낳은 자식

이라는 슬픈 욕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오랑캐 보다 더 악랄하고 더 나쁜 마귀에게 팔려 갔던 장본인입니다.

하나님이 약해서 빼앗기거나 무지해서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사람이,,첫사람 아담이 마귀를 선택해서 스스로 노예로 팔려

갔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되찾으신 것인데 그 값이 예수님의 생명인 피였고,,

그 더러움을 씻는 일이 세례입니다.

 

이와 같은 모든 사안은 느낌이나 신문의 기사나 어느 책의 기록이나 사람들의 요청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로 이미 되어진

일이기에 성경대로 믿어야 참 구원이 됩니다.

 

종교는 자꾸만 내가,, 그리고 사람이 무엇을 해야 된다고 강조합니다.

이미 죄인된 내가 무엇을 해서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하물며 죄 사함 받고 하나님자녀가 되는 구원에 있어서,, 있다면 이상한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다 이루신 그 구원의 일을 나의 일로 믿고 받아 드리는 되는 단순하고 간단한

일입니다.

 

3)구원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팝니다.

사람은 자기 구원에 대한 갈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다수는 갈망이 있어도 사망의 길로 가는데 성경적이지 않아서입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

라

 

이 역시도 보십시오,,

“아버지께로 갈 자” 가 아니라 “ 올 자” 이니 아버지가 곧 주님이신 것입니다.

 

현대교육은 실용교육으로 가득 찼습니다.

30대가 삼성의 상무가 되고 제 1야당의 당대표가 되고,,거부가 되는 등의..사람들을 영적이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생각도 없어 삶도,, 죽음도,, 무심하게 만들곤 하는데 마귀의 계략인 것입니다.

 

청년들은 청년의 때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하고, 어른들은 남은 날을 계수할 수 있어야 지혜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곧 하나님 사모함입니다.

어느 프로를 보니 큰 연예기획사 대표가 삶과 죽음을 생각하며 참 진리를 찾는 모습을 보였는데,, 인간적인모습이고 복음

이 필요한 때라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이 복음은 전해야만 듣고,,들어야 믿고,,믿어야만 구원을 얻도록 단계별 장치를 해 두셨습니다.

사람이 혼자 자기지식이나 깨달음으로 하나님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구주탄생은 지금껏 인류역사의 빛이었습니다.

 

결론) 방탄소년단의 소식은 잘도 전파되어 세계가 주목하곤 합니다.

그러나 2000여 년 전에 오셨던 예수님의 소식은 여전히 들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라고 하면서 누구의 탄일인지,,왜 오셔야 했는지를 여전히 모릅니다.

누가 묻거든 어떻게 대답할까요?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역사적으로는 이미 다 성취된 사건들이고 지금도 성취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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