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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자와 주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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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12-25 11:58 조회 32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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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태양의 가장자리에서 빛나는 불꽃같은 빛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를 전쟁처럼 휩쓰는 병명이 되었습니다.

이런 일은 인간의 오만으로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간중심의 탐욕과 편리위주의 생산과 소비가 이런 비극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는 공존과 공생인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신종 오미크론은 보십시오..

우리나라에서도 곧 우세종이 된다니 유감입니다.

오미크론이 왜 생겼나요?

백신을 부자나라들만 접종했고 가난한 국가와 아프리카에는 나누지 않았고 제약회사들도 싼값에 복제품기술을 넘기기는

커녕 탐욕으로 움켜쥔 것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이런 일이 분야마다,,곳곳에서 발생하기에 세상의 탄식은 짙어지는 것입니다.

주님의 오심은 이처럼 흩어지고 원수된 세상을 하나로 통일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통일됨은 하나된 동질이 있어야 합니다.

그 셀 수 없을 만큼의 그 다양함이 어떻게 하나가 될까요?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성령이 하나일 때 하나가 됩니다.

 

올림픽은 세계인의 축제입니다.

스포츠로 경기시간동안 하나로 뭉치는 것입니다.

서로 잘났다며 ,,서로 이기겠다면서도 올림픽규칙아래서 하나가 되는데,,

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성령님의 온유한 다스림 아래서,, 하나님영광이라는 한 목적으로 하나가 되지 않을까요? 되

고도 남습니다.

이 역할을 이루는 게 교회이고,, 이때 내 몫의 역할을 이루는 사람이 성도인 것입니다.

그래서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그렇다면 마귀는 무얼 할까요?

하나 못되게 하고,,자칭 크다고 충동질 하여 싸움시키는 것입니다.

 

세계1차 대전 때 독일군과 영국군이 “노 맨스 랜드” 라는 경계선에 참호를 파고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성탄절이기에 그 긴장 속에서 독일군이 캐럴을 부르고 촛불을 켰을 때 그 소리에 영국군이 참호 속에서 뛰어나와 함

께 캐럴을 부르는 기적이 일어났고 가족사진도 고유했었습니다.

이 하나됨은 기독교라는 문화를 공유했기에 전쟁이 휴전과 같은 화해의 무드로 바뀐 것으로 공감의 신이 전쟁의 신보다

크고 강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의 주의 사자는 누군가요?

캐롤을 불렀던 군인들이요, 주의 영광은 촛불아래 멈추었던 평화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주의 다스림이 나타난 곳이 주의 임하심이고 주의 나라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요청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주 임하심이요, 주 다스리심이요, 주의 나라입니다.

한 개인을 예로 듭시다.

지성인이고 성공한 사람이라지만 이런 주의 임재와 다스림이 없어 평강이 없다면 좋은 집에서 진수성찬을 먹고 살아도 행

복하지 못한 이치입니다.

그러나 주 믿는 성도들은 다릅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로써,,

이미 경험하신 줄 믿습니다.

 

2) 동일한 현상

시대와 장소와 시간을 초월해서 주 임하심에는 같은 증표와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출애굽기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와 그 백성에게 시내산에 임하신 기록이 있습니다.

출19:17~18) 모세가 하나님을 맞으려고 백성을 거느리고 진에서 나오매 그들이 산기슭에 서 있는데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가마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역시 사도행전을 보면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께서 임하셨던 기록이 있습니다.

행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의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위에 하나

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

니라

 

그리고 오늘의 본문을 보십시오.

눅2:8)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 지라

13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하더니

 

다 같은 현상들이 나타났는데 결코 인위적이지 않는,,그러나 자연적이지도 않는,,

오직 하늘의 표적이었습니다.

이것을 과학이 논문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여기에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변화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주 사모하며 주를 믿는 사람들이었고 자기 일에 충실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찾아주시는 은혜,, 소명을 주시는 은혜를 입어 주의 사자가 되고 주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주의 사자라면 천군천사만 생각지 마십시오,

주의 영광이라면 하늘의 불과 천사들의 노래만 전부가 아닙니다.

성도인 나의 행실을 통해서 누군가가 힘을 얻는다면,,우리를 향한 칭찬이 있다면,,이 역시 주의 사자요,, 주의 영광이 되는

일이요 진동이 나타나는 일입니다.

 

베들레헴목자들을 보십시오,

8절)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밤에 양떼를 지키는 충성된 목자들입니다.

세상은 요령 없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목자들의 충성이 결국은 자신의 발전이 됩니다.

 

탈북자들이 말하는 북한은 김가네 충성이 있고,, 거짓체제와 공갈협박과 인권 탄압과 사나운 구호만이 난무한 곳입니다.

그렇다 보니 기쁨의 좋은 소식이 하늘과 땅과 이웃과도 단절되었습니다.

결국은 지옥인 셈입니다.

 

3) 좋은 소식

이런 충성된 목자들에게 거룩한 미션이 온 것입니다.

좋은 소식은 좋은 사람들에게 먼저 가는 이치입니다.

눅2:16~17)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사람이 참 다양합니다.

몸이 빠른 사람,,머리가 좋은 사람,, 가슴이 따뜻한 사람,,

목자들은 충성되면서도 몸이 빠른 사람들이었습니다.,

아기예수님의 모친과 부친은 어떤가요?

모친은 모성애가 아주 많은 여성이었고 부친은 신중한 사람이었습니다.

 

모세는 말을 못하였지만 애굽의 모든 학문과 학술을 배웠기에 백성의 인도자가 되었고 성경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형 아론은 글보다 말을 잘했기에 백성들을 설득했던 것입니다.

 

좋은 소식의 중심은 구세주이신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어렸고 모친과 부친은 능력은 없었습니다.

오죽했으면 자기고향 나사렛에서도 방 한 칸을 못 구했을까요?

이들의 용도는 예수님의 보호용이지 전도용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목자들은 달랐습니다.

눅2:20)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

며 돌아가니라

 

결론) 이들의 경배하고 전하는 사역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에게 다가가 예수님을 가르치는 전도사들을 구하기가 어렵고 지방은 더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시대의 변화로 충성과 자기절제로 훈련하는 사역자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되는 것이 공부하면서 사역하기에 멀면 알바도 어려워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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