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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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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5-22 12:41 조회 28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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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일은 물론 미래와 영적인 일도 알고 싶어 하는데 모릅니다.

지금의 대통령과 법무장관은 검사출신입니다.

9번의 사법고시 끝에 합격한 늙어가던 검사는 몇 번의 정치적 부침 속에서 속전으로 대통령이 되었고, 대학도 졸업하기 전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법대생역시 정치적 부침 속에서 법무장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누구는 103세가 되도록 활동하는 장수자이고 누구는 난소암으로 22살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욥은 동방의 의인이었지만 큰 잘못 없이 환난을 겪은 장본인입니다.

욥기서는 그의 친구들이 찾아와서 위로랍시고, 신앙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고난에 대하여 설전을 벌린 기록입니다.

이들의 설전이 맞았나요? 틀렸기에 하나님께서 폭풍우 중에 오셔서 정리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질문을,,인류는 물론 나에게 하신 질문으로 여기면 좋습니다.

하나님은 목석이 아니십니다.

 

눈을 만드셨기에 보시며, 귀를 만드셨기에 들으시고, 입을 만드셨기에 말씀하신 인격적이 신이십니다.

 

1) 하나님 질문

하나님께서 하신 첫 번째 질문이 있었습니다.

범죄한 아담에게 하셨는데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였습니다.

범죄한 사람은 죄책으로 숨기 때문인데,, 곧 나를 찾으신 말씀이었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 아담의 아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쳐죽인 후에 그 동생을 찾으신,, 즉 나의 이웃

을 찾으신 선교적 질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 질문에 답을 갖는다면 성공한 인생입니다.

명예나 재산이 많은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죄 문제가 해결되어 하나님께서 주신 평안이 샘처럼 그 배에서 솟아오르는 사람이요.

죽음을 망하는 것이 아닌 천국이 입성하는 땅의 마지막 관문으로 믿는 믿음의 사람이요,

사는 날 동안 하나님 자녀라는 거룩하고 존귀한 신분을 누리며 사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가리켜 하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 천사도 흠모하는 사람,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 하고 “영생의 사

람” 이라고 합니다.

원어적으로는 “요17:3) 영원한 생명이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아버지와 보내신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나를 찾으시고 질문하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안다는 것과,, 그 질문에 맞는 답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지식이나 연륜이 아닌 지혜

입니다.

지혜가 있으면 낫 놓고 기역자 모르는 원시의 무식한 시대에도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섬긴 반면 지혜가 없으면 지금처럼 과

학시대에도 자칭 똑똑한 냥, 최고인 냥 교만을 떨며 삽니다.

중요한 것은 지혜가 없을수록 어리석은 자가 되어 종교적으로는 우상숭배가 되고 체제나 이념적으로는 인권 탄압이나 학살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런 헛똑똑이에게 교훈하시고자 침묵을 깨시고 또 질문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답을 해 보십시오.

욥3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요38:6) 그것이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은 누가 놓았느냐

욥38:16) 네가 바다의 샘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 밑으로 걸어 다녀 보았느냐

요38:31) 네가 묘성을 매어 묶을 수 있으며 삼성의 띠를 풀 수 있겠느냐

 

여행을 많이 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 세상 보는 안목이 다른 것은 경험의 차이입니다.

또 생각을 하느냐 마느냐의 차이도 큽니다.

또한 생각을 한다면 무슨 생각을 하느냐의 사상이 중요한데 이제는 사상도 없어졌습니다.

사색이 검색으로 대체된 것입니다.

요즘 가짜 뉴스가 설치고 있는데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일을,, 생각 없이 검색만 해서 낚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가짜지식,,교회에 대해서도 가짜뉴스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지식이 아니라 미련하다는 전도를 통해서 알게 하셨고, 특히 성경과 세상은,, 하나님을 아는 백과사전이

기에 확실합니다.

욥38:25~27) 누가 홍수를 위하여 물길을 터 주었으며 우레와 번개 길을 내어 주었느냐

누가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며 황무하고 황폐한 토지를 흡족하게 하여 연한 풀이 돋아나게 하였느냐

 

2) 지구과학

우리는 학교에서 지구과학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복기하면 할수록 창조주 하나님을 잘 설명해 줍니다.

히3: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지구의 크기/ 지구는 우연하게 생겨난 땅덩어리가 아니고 매우 정교하게 설교된,, 생명을 위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만약 지구가 지금 보다 10%만 컸다면 어떨까요?

중력이 너무 커져서 그 결과 물이 수중기로 증발되지 않아 물의 순환이 차단되어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되고, 반대로 10%가 작

아졌으면 이제는 중력이 너무 약해져서 한번 증발한 수중기가 우주로 영원히 날아가 지구는 물 없는 땅이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이 가장 적합한 크기입니다.

 

자전 속도/ 지구의 자전속도가 시속 1660Km입니다.

지금 보다 빨라지면 지구를 감싸고 있는 공기도 빨리 돌게 되어 태풍이 매일 불게 될 것이고, 천천히 돌게 되면 지구가 큰 만큼

비열 때문에 낮에는 너무 뜨겁게 되고 밤에는 너무 추워지게 됩니다.

달이 그렇지 않나요? 천천히 도니 일교차가 몇 백도가 차이 나 생명이 살 수 없습니다.

 

기울기/ 지구는 23,5도로 기울어져 있기에 태양 빛이 골고루 잘 비칩니다.

이 덕에 농작할 수 있는 면적이 최대치가 됩니다.

만약 똑바로 서 있다면,,태양이 비치는 곳은 너무 뜨겁고 그렇지 않으면 너무 추워져 농작 할수 있는 면적이 작아지는 것입니

다.

 

태양과 거리/ 그리고 태양과의 거리도 중요한데 가까우면 타고 멀어지면 추워 얼게 됩니다.

지구 보다 가까운 금성은 불덩이로 되어 있고, 지구 보다 먼 화성은 얼어붙어 있습니다.

이 두 곳은 모두 생명체가 생존할 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러나 지구는 다릅니다.

우연히 아니라 처음부터 지혜로 된 우주선 같은 생명의 행성입니다.

 

지구하늘/ 지구하늘은 파란데 지구의 공기를 형성하고 있는 질소와 산소의 공기 조성이 특별한 비율로 되어 있어서 파랗고 아

름다운 것입니다.

화성의 하늘이 빨간 것에 비하고 달의 하늘이 새까맣게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오로라 역할/ 천사의 날개라는 오로라는 대체로 남극과 북극에서 동시에 나타납니다.

그런데 절대적인 필요 날개입니다.

태양으로부터 따듯한 열이 날아와서 지구를 따뜻하게 해주는데 이 태양열은 태양에서 수소폭탄이 터지면서 생기는 열입니다.

그래서 엄청난 방사능이 같이 오는데 이 방사능 방어 장치가 오로라입니다.

지구 자장에 의한 우주 방패인 셈입니다.

이 덕에 인류는 우주 핵전쟁 같은 상황 속에서도 멸종하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3) 성도의 고백

모든 사람이 다 성도는 아니지만 실상은 모두가 성도여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믿게 됩니다.

또한 존재의 목적은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 됩니다.

왜 갈등하고 다투고 전쟁을 하나요?

첫째는,, 자기만 잘 났다는 교만이요,

둘째는 죄로 말미암는 자기의 유익을 탐닉해서입니다.

여기서 돌아서는 일이 회개인데 하나님을 인식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의지적, 감정적, 삶의 변화입니다.

욥42:5~6)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그러므로 회개는 목표가 달라도 목적은 하나가 되게 합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믿음도,, 성령도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또 남을 나 보다 낫게 여기는 온유와 겸손은 하나님의 방식이기에 마침내 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결론) 우리는 믿는다 하면서 잘 안 믿고 있습니다.

내 중심적으로 믿는데 경험, 지식에 국한했을 뿐입니다.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다시 고백해야 합니다.

욥42:2~3)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니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노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이니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말을 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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