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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믿음이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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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8-14 15:21 조회 33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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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 딸자식이 죽어간다? 또 내가 죽어 간다? 다른 상황 같아도 실제는 같습니다.

절실한 때입니다.

외동 딸자식이 죽어가는 때에 아빠는 얼마나 절실했을까요?

또 여인으로써 시도 때도 없는 하열로 피로 물 드는 여인은 어떨까요?

이 둘이 아주 잘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주님을 찾아 온 것입니다.

 

1) 지식

사람은 아는 것이 힘이고 아는 것만큼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공부하며 그래서 정보를 더 얻고자 귀동냥도 하고 발품도 팝니다.

 

그러나 실제 삶은 사람이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가 계셔서 알 수가 없습니다.

전9:11) 내가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

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모두에게 임하느니라

그럼에도 우리는 꿈을 꾸며 공부하며 노력하며 좋은 시기와 기회를 구하고 찾기도 합니다.

곧 신앙입니다.

 

여기 예수님을 찾아온 두 사람은 잘했습니다.

또 그 옳은 지식을 잘 믿었기에,, 믿음만큼 행동했기에,, 그들은 남들과 다른 기쁨과 감사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사람에게 절대적 지식이 있습니다.

영생에 관한 흥망을 결정하는 지식입니다.

요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

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

이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그 근거는 성경입니다.

그런데 이를 믿지도 않고 믿으려 하지도 않고,

또 믿는다면서 엉뚱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 이단과 사이비를 따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다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 때 하나님이 훨씬 더 크심을 알게 되어 세상과 문제에 붙잡혀도 하나님을 힘입어 용기를 얻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하니 하나님 무지로 문제만 보는 병이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을 아는 일에 힘써야 하며 자녀에게 이 지식은 배우고 가르쳐야 합니다.

자본주의답게 자본을 가르치는 부모들과 재산을 물려주는 어른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신앙은 드뭅니다.

출입하는 부대의 본부중대와 1중대를 합쳐서 약 80명의 용사들이 있지만 신앙생활하다 입대한 용사들이 단 1명도 없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거슬러 올라가면 교회들과 부모들의 책임입니다.

신앙의 맥이 그쳐지는 판국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2) 주님께 대한 태도

믿음의 정도는 신앙태도를 결정 짓습니다.

마치 걸음걸이로 아이와 청년과 노인을 구별할 수 있고 건강을 짐작할 수 있듯이,,

주님을 향한 모습으로 결정됩니다.

“나아오는 이들” 이 있습니다.

삭개오는 작은 키로 예수님을 볼 수 없었기에 뽕나무위로 올라갔습니다.

소경 바디메오는 예수님을 향해서 “다윗의 자손 예수여”하며 크게 외쳤습니다.

사람들이 나무라자 더 크게 외쳐서 예수님을 멈추게 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성경은,

눅8:41) 이에 회당장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의 발아래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니

 

눅8:43~44)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

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반면에 도망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둠이 빛을 싫어하는 이치인데 하나님과 예수님께 죽은 사람들입니다.

요3: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여러분은 무엇에 크게 반응하며 무심한지요?

그것이 여러분의 숨겨진 진짜모습입니다.

 

여러분의 외동딸이 죽게 되었다면 어디를 찾을까요?

내가 혈루증에 걸려 생활이 힘든 지경이라면 누구를 찾을까요?

현대는 병원도 많고 의사도 휼륭합니다.

병원을 가고 의사를 찾아도 앞서 믿음으로 예수님을 찾아야 합니다.

병원과 의사는 예수님의 세우신 치유의 손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병원에만 가고 의사만 찾는 것은 유감 신앙이며,

또 병원도 안 가고 의사도 거부하면서 “믿습니다” 하는 것도 맹신입니다.

성도는 아기에게 젖병을 물리면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곤 합니다.

믿음은 이성을 초월하지만 결코 비이성적이지 않습니다.

도리어 좋은 믿음일수록 성령 충만하여 지혜가 빛납니다.

인류역사에 위대한 문화 걸작들은 하나님을 아는 믿음의 시대에 하나님께 영광 올리려 만들었던 작품들이었음을 명심해야 합

니다.

 

개인도 믿음으로 살 때 보람 있고 행복자며, 가정도 믿음으로 살 때 천국이고, 시대도 믿음으로 살 때 중흥의 시대가 됩니다.

오직 마귀는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밤낮 역사합니다.

 

3) 네 믿음이 너를,

예수님은 믿음으로 찾아온 사람들을 내친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으로 상처 받았다는 사람이 인류역사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으로 상처 받은 사람들은 많습니다.

예수 믿는 부모로 인해 자식들이, 부인들로 인해 남편들이,, 목사로 인해 교인들이,,

 

어느 권사님이 동네교회로 새벽기도를 갔더니 어느 날 그 교회 권사회장이라면서 교회등록을 권하기에 출석하는 교회가 있다

고 했더니,, 등록도 안 하고 남의 교회 쓴다며 타박하더랍니다.

 

오래 전 유명기업의 신우회를 인도했었습니다.

그 직원들이 예수님을 믿는 회장자식들로 인해 불신이 있었기에,, 주 믿는 신앙도 가볍게 여김을 받았습니다.

믿는 기업이란 회사이름이 성경적이 아니고 믿는 경영자만도 아닙니다.

윤리와 도덕이 예수님 닮아야 합니다.

그래서 직장 안에서 내 놓고 믿는다 하지 못하고 숨어서 믿는 이유가 됩니다.

 

믿음은 언제나 개인화입니다.

눅8: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그러나 가족도 구원이 됩니다.

눅8:50)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행3: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결론) 주님은 나에게 무엇이라 하실까요?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

혹은 네 집을 구원하였도다,,아님 남편을 거룩하게 하였도다,,부인을 내게로 인도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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