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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알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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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09-11 15:34 조회 24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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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학교에서 다윗이 죽인 장수가 누구인가 하는 시험문제에 골고다라고 답을 쓴 학생이 있었다는 웃픈 얘기가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을 모르니 하나님을 알 리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 우리 속담으론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합니다.

 

1) 진리

하나님은 진리이시며 말씀도 진리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믿었으며 기독교 문화에서는 성경위에 손을 얹고 맹세도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옛 유대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가장 잘 알 것만 같았던 이 진리를 몰랐고, 몰랐기에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요8: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고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무지와 무식,,그리고 열심마져 있다면 어떨까요?

생사람 잡기에 예수님을 처형했던 것이고. 중세시대에서도 마녀사냥이 있었습니다.

 

마닐라에서는 매년 1월9일이면 불랙나사렛축제일이 있습니다.

17세기부터 예수님성상을 앞세운 거리행진인데,, 국교가 카톨릭인 만큼 마닐라교구가 이일을 주최해도 미신화 되었습니다.

사연인즉 선교사가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상을 본국에서 배로 옮기다가 화재로 탈 뻔했는데 잘 지켜냈지만 그때 그슬린 탓에

검은 얼굴이 되었답니다.

문제는 그 예수님얼굴이나 발을 닦은 수건을 지니면 무슨 소원이든 성취되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하여 행진 때 난리가 나는 것

입니다.

“예수님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 의 말씀처럼 믿음과 화평함의 대상이지 기적의 대상이 아닙니다.

 

많은 이단과 사이비들은 언제나 자신들이 필요한 것만 채용해서 믿고 더는 믿게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아버지어머니가 되시며, 어떻게 교주자신이 보혜사가 되나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요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라

이단 사이비는 처음부터 마귀에게 속했기에 거짓으로 위장했으니 속박이 있고 자유가 있을리 만무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자유가 있으며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3) 자유

주님이 주시는 자유는 3가지인데,

 

* 죄에서의 자유입니다.

세상은 죄의 밭이기에 악이 충만합니다.

마귀는 날마다 죄의 씨앗을 뿌리기에 염려와 온갖 악행이 자랍니다.

나 또한 모태로부터 죄악 중에 출생하여 이를 듣고 보며 행하니 죄악의 속박이 되어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나를 아무 조건없이 자유케 하셨으니,, 믿음으로 자유를 누리면 됩니다.

 

군대는 언제나 부자유해서 청년들에게는 힘든 곳입니다.

그런데 전역은 자유케 하므로 그 날을 학수고대합니다.

죄인된 사람은 주님의 대속을 믿을 때 하나님과 화목되고 자유자가 됩니다.

문제는 태어남부터 자유를 박탈당했었기에 진정한 자유를 모를 수 있습니다,

주님은 이 자유의 값을 십자가위에서 대신 지불하셨고,

죄악으로 속박된 모든 죄인들의 첫열매로 부활하셔서 “평안하냐” 하셨으며,

승천하시면서 “평안할 지어다” 하셨으니 이미 자유가 주어졌다는 증표인 줄 믿어야 합니다.

 

힘 쎈 코끼리를 길들일 때 쇠줄로 묶고는 얼마 후 새끼줄로 묶어도 도망가지 않는 답니다.

마음으로 포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렇습니다.

마귀에게 그처럼 엮여져 있어서 온갖 중독에 붙잡혀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 안에서 이미 끊겨져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 율법에서의 자유

율법은 하나님께서 내리신 모든 계명이기에 선하고 의롭고 완전합니다.

그러다 보니 죄인된 사람이 지킬 수 없습니다.

완전하려면 계명대로 지켜야 되는데 하나만 못 지켜도 못 지키는 것이요,

행동과 마음이 함께 지켜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못 지키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고 하나님영광에 이르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처음부터 사람이어도 죄인이 아니었기에 완전히 지키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도다.” 하셨음은 이 성취선언이었습니다.

 

* 죽음에서의 자유입니다.

놀라운 자유이고 세상이 줄 수 없는 자유입니다.

이 죽음에서의 자유가 있으면 두려움이 없기에 비굴한 이유가 없습니다.

무엇이 있을까요?

평안이 떠나질 않습니다.

율법에서 나를 자유케 하고 율법이 주는 심판에서의 자유가 있으니 죽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새 삶의 시작이 됩니다.

 

3) 알지니

아는 데는 듣고 아는 일과 경험해서 아는 일이 있습니다.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일은 이 두 가지가 겹쳐야 합니다.

롬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나느니라

군대는 전쟁을 경험한 역전의 용사들이 있어야 사기가 있고,

신앙은 하나님을 경험한 성도들이 많아야 힘이 돕니다.

소소한 행복도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불행을 잘 다스린 후과입니다.

 

개인적으로 자녀들에게 가르쳤지만 지금도 본을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경험을 많이 하여라,,기도의 능력을 알고 섬김과 나눔을 경험해라..입니다.

 

어느 여 집사님의 엄마 얘기입니다.

오랜만에 엄마네 집에서 며칠 지나면서 많은 얘기를 했답니다.

자기 어린 시절 얘기도 듣고,,엄마의 시집살이 얘기도 듣고,, 신앙 얘기도 하면서,,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얘기 중에 눈빛이 달라지면서 손바닥을 치며 “큰일 났다” 고 했기에 가슴이 철렁했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벌떡 일어나서면 텔레비전을 키면서 “미스터트롯이 시작한지 10분 지나갔다“ 고 하더랍니다.

이 엄마는 미스터트롯에 빠져서 트롯과 인기 가수룰 사모한 것입니다.

 

결론) 아무리 트롯을 좋아하고 가수를 사랑해도 거기에는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나를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주님은 나를 구원하셨고 더 풍성케 하십니다.

시107:8~9)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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