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망의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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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를 보면 분명한 패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개인이든 민족이든 살만하다 싶으면 ‘엎어지는 일이 있다’ 는 사실입니다.
이는 역사의 통치자가 있다는 증거이고 그 통치 안에 있어야만 좋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1) 두 사람
성경은 그 패턴을 다윗과 솔로몬을 통해서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다윗과 솔로몬은 남이 아닌 부자지간이었기에 유전자가 같습니다.
그런데 같은 하나님을 다르게 믿었기에 전혀 다른 삶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어떤가요?
바람 많은 높은 산언덕에 핀 낮은 풀처럼 하나님께 깊이 뿌리 내리워진 신앙인이었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복으로 흥해졌습니다.
그의 아들 솔로몬은 어떤가요?
태어남부터 기름진 밭의 장미화 같았습니다.
이 아들로 인해 이스라엘 국가는 더 커졌고 부강했으며 민족들은 살만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의 정략적 왕후들이 갖고 온 이방종교가 상류층부터 하류층까지 미쳤습니다.
결국 이 일로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이스라엘은 남과 북으로 갈라졌으나 우상숭배의 습성은 마약처럼 계승되었습니다.
이러한 때에 분명한 패턴이 또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를 보내서 ‘회개의 복음을 전파하셨다’ 는 사실입니다.
이번에도 그러셨습니다.
렘4:13~14) 보라 그가 구름 같이 올라오나니 그의 병거는 회오리바람 같고 그의 말들은 독수리 보다 빠르도다 우리에게 화
있도다 우리는 멸망하도다 하리라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그런데 이미 우상숭배에 취한 이들은 그들의 ‘길과 행위로써 망함’ 을 부르게 됩니다.
구약의 역사가 이를 웅변했고,,
본문 뒤편에 있는 애레미야애가서는 예언자의 눈물이 담긴 애통서입니다
왜 눈물이 있었을까요?
망함을 계시 받았으니,,울 일 밖에 없어서입니다.
이스라엘을 망하게 했던 옛 바벨론과 앗수르는 훗날 로마에게 망했고, 그 로마는 그리스에게 망했고, 그리스는 또 다른 제국에
게 망하기길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약을 보면 누가 누구를 낳고낳고 하다가 또 다른 곳에서 누가 죽고죽고 한 것처럼,,
계속하는 반복의 흥망역사입니다.
2) 소망
여기에 또 한 패턴이 있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 와중에 ‘살길 원해 형통함과 흥함도 소망해도’ 이는 위험한 폭탄을 사모하는 무지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소망하던 형통함과 흥함이 되레 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불과 몇 십 년 전의 청소년들과 지금의 청소년들을 보면 정신부터가 완전히 다릅니다.
전에는 살기위한 정신이 있었다면 지금은 즐기기 위한 정신이 있습니다.
군대까지 마약이 퍼진 진 것이 그 증거입니다.
하나님 복은 가시도 침이 되어 살리지만, 마귀가 주는 화는 침도 가시가 되어 죽게 합니다.
그렇다면 복과 화를 구별하는 경계가 무엇인가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다 안다고 하고,, 다 믿는다 하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가짜가 많습니다.
옛날을 보십시오.
렘5:31) 선지자들은 거짓으로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마지막에는 너희
가 어찌하려느냐
선지자들은 거짓으로 예언하며,,
진실할,, 바른 행위와 소리를 내야할 사람이나 기관들이 가짜뉴스를 양산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책임 있는 사람들이 국가를 위하고 국민을 위한다지만,,
실제는 자기 배를 위합니다.
문제는 또 있습니다,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거짓말을 해도,, 도둑질을 해도,, 국가나 지역에 큰 손실을 끼쳤어도 지지하곤 합니다.
이럼에 약자가 더 고통을 당하고 세상질서는 해이해 지곤 합니다.
렘5:25~26)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내 백성 가운데 악인이 있어서 새 사냥꾼이 매복함 같이 지키며 덫을 놓아 사람을 잡으며
어쩌면 이토록 동서고금이 같은지요?
하나님을 모르니 영적인 가치 보다 세상가치를 따르고,,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가 없으니
오직 없어질 세계에 마음을 두고 따라 가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상과 숭배가 나옵니다.
3) 황금 송아지
세상 가치의 최고는 황금입니다.
세상에서는 언제나 귀하게 인정받기에 난리 통에서도 금은 챙깁니다.
금번 러시아군대가 급하게 도망간 현장에는 금이빨꾸러미가 있었으니,, 포로된 우크라이나 군인에게서 뺀 금이빨이었으니 잔
인의 극치라지만 금 사랑의 극치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든 금을 섬기든,, 섬기는데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최초의 금송아지 사건을 아실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부름으로 자리를 비웠을 때 모세의 형 아론이 백성들의 부추 킴에 황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이라며 경배했던
사건입니다.
이 황금송아지가 현대의 미국에도 있고, 중국에도 있고, 우리나라에도 있고, 세계 각국에도 거반 있다면 믿겠습니까?
1987년도 미국이 주식대폭락사태가 일어나자 뉴욕증권거래소 앞에 황금송아지 상을 세웠던 것입니다.
소뿔이 치솟듯 주가를 치솟게 해주길 소망했던 것입니다.
이를 본 중국이 또 따라했으니 미국 보다 더 크고 젊게 만든 것입니다.
그 후 각국이 따라했고 우리나라도 여의도에 설치해놨으니 묘합니다.
하필 황금 송아지일까요?
어떤가요? 믿음인가요? 아닌가요? 그렇다면 이 역시 우상숭배인가요? 아닌가요?
자본주의적 우상이 맞습니다.
눈 크게 뜨고 보면 이런 우상이 얼마나 많은 지요?
우리는 징크스에 젖어 살고, 궁합과 토정비결에 삶을 의탁하기도 합니다.
오늘의운세가 신문에서 사라지지 않은 이유입니다.
사람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기에 믿고 의지해야 하고,, 특이나 우리민족은 종교심이 발달해서 여차하면 내용도 없이 믿
어 이단사이비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니면 결국은 다 우상숭배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탄식을 들어 보십시오.
렘4:22)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
기에는 무지하도다
결론) 겨울이 다가 오듯이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습니다.
우리의 삶을 성찰해 보십시오.
정말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 안에 살고 있는지..그 증거가 객관적으로 무엇인지,,자문합시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소리가 있고 우리가 망함을 부르는 소리도 있으니 분별합시다.
렘4: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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