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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심어진 나무 > 설교말씀

물가에 심어진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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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11-06 15:05 조회 270회 댓글 0건

본문

 

물가에 심어진 나무는 가뭄을 모르는 특징이 있어 늘 푸르고 열매는 좋습니다.

반면 물 없는 사막은 그렇지 못해 황폐합니다.

사람도 그와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복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을 떠나면 저주를 받습니다.

이럼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오늘 본문의 구절을 보십시오.

렘17: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경에 기록해 놓았으니..진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어떤가요?

이런 말씀을 귓등으로 듣고 자신의 방식으로 복을 만들지만 곧 망하게 됩니다.

하나님 없는, 결국은 부정하고 부패한 방식의 복 만듦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런 예를 수도 없이 봅니다.

그런데 또 따라합니다.

금번 문제시 되는 사건도 다 그런 경우 아닌가요?

렘17:11)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마침내 어

리석은 자가 되리라

 

어제 ‘버려진 돌,, 임용근 저’라는 한 책을 단숨에 보았습니다.

무일푼으로 미국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인물의 살아온 고백서였습니다.

17살부터 폐결핵으로 7년간 앓아 정신이상자로 몰렸고, 가난해서 고교시절 미군부대 하우스 보이로 일했고, 아버

지가 6,25 때 공산주의자로 몰려 경찰에 총살당해 가족들이 빨갱이로 낙인찍혔고, 일반인으로 살 수 없어 신학교

를 가서 남 도우면 사는 목사가 되려 했으나 고아원을 도와준 것이 미국선교사를 만나 미국으로 옮겨가게 된 것입

니다.

청소부, 페인트 공, 부동산 중개인 마침내 사업, 결국 한인 이민사상 최초로 오리건 주의 상, 하원 5선을 이룬 인물

이었습니다.

 

그가 나중에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좋은 학교를 나와야 인맥도 좋을 텐데 그렇지 못했다.

신체, 영어, 학벌,,모든 면에서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크게 써 주셨다.

그야말로 신앙의 뚝심으로 낙망하지 않고 해낸 지구력 덕이다.

알찬 신앙은 사람들을 움직이고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우리 여주 임씨 집안에서는 내가 제일 먼저 기독교인 된 후 많은 친지들이 믿게 되어 모두 잘되는 축복을 받았다.”

 

이런 경우 성경은 한절로 약속해 놓았습니다.

잠16:7)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기쁘시게 하는 일은,, 보내신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회개한 후 영접하는 일이고,

그 후에는 빛의 자녀로 모든 선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삶을 사는 일입니다.

원수는,, 삶의 모든 부족하고 불량한 조건이나 사람들입니다.

화목은,, 변하여 복이 되는 일입니다.

 

아파트 값 오르니 영끌해서 망한 사람이 많습니다.

사람 믿고 따르다가 원수 맺는 일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불변하시기에 신뢰의 대상입니다.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되길 바라면,, 하나님께 심어져야 합니다.

회개하고 주예수를 믿으면 곧 나를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로 만드는 일이 됩니다.

그러면 삶의 모양은 달라지고 열매도 다르게 됩니다.

시144:12~15) 우리의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 같으며 우리의 딸들은 궁전의 양식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잇돌들과 같으며 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며 우리의 수

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또 우리를 침노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

이 없을 진대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결론) 건강은 어떤 유전자에 어떤 식생활을 했느냐가 관건이듯이,,

이제는 하나님께로 옮겨져야 하고 그 안에서 자라야 합니다.

인생 성공은 내가 만드는 것 같아도 실제는 하나님이 주시는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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