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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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동네 길을 가는데 한 여성이 다가왔습니다.
그녀는 전도지를 보이면서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을 얻는다” 하였습니다.
좀 더 들어 보니,, 그들은 자신들이 믿는 그 내용을 말했는데 이단다웠습니다.
성경전체를 보면 믿음의 내용은 유월절이 아니라 유월절의 희생양이고 그 피 입니다.
이는 오실 예수님에 대한 모형이었기에,,
실제는 여인의 후손으로 오셨던 예수님과 십자가위에서 흘리신 보혈을 믿어야 합니다.
훗날,,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의 마중물인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가리켜 “보라,,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 했
고, 예수님은 돌아가시기 전의 유월절만찬에서 “떡을 가지시고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또 “잔을 가지고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셨으니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성찬식은 이러한 주님과 그 피를 기념하는 예식이지 유월절이 아닙니다.
우리는 머리되시는 주님을 붙들지 날이나 절기를 붙들지 않아야 합니다.
골1:16~17)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하나님은 아담하와의 타락 후에 구원자가 “여인의 후손” 으로 오실 것을 즉시 예고하셨는데 첫 예고인 만큼 비록 희미했지만
훗날에 예수님은 과연 그처럼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구별되었습니다.
구약은 이 여인의 후손이 오신다는 무수한 예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여인의 후손이 출애굽에서는 유월절 어린양으로,, 레위기에서는 그 어린양이 어떻게 희생되는 지를,, 그리고 이스라엘의 열왕
들과 그 백성들이 삶의 기록인 사무엘서는 다윗왕가 후손으로로,, 에스더에서는 민족이 죽는 위기에서 쉬지 않고 기도하는 모
르드개에서 중보기도자인 예수님을,, 요나서에서는 물고기 뱃속의 3일 생활이 그 예수님의 무덤에서의 장사를,, 그리고 시편과
크고 작은 예언서에서는 사람이 예수님과의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흥망을 결정짓는 역사를 실질적으로 보여주고,, 마침
내 여인의 후손은 더 구체적으로 베들레헴에서 낮은 자로 오심을 예언하고,,그가 애굽으로 피난 가는 일과 성장해서는 제자와
동족에게 은 30냥에 팔려 죽어 무덤에 장사 되는 일과 다시 부활하심과 재림까지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자 가운데 안티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꼬투리를 잡고 예수가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한 안티학자들이 있었어도,, 예수님에 관한 모든 예언과 사건은 사람에 의한 일이
거나 허구가 아니기에 오늘도 그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 국가가 남미와 아프리카로 옮겨 가는데 나이아지리가 전체 인구의 60%이고 중국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신약은 무엇인가요?
여인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아버지 뜻대로 사셨던 삶의 기록과 그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사람들의 전도 이야기입니
다.
그들의 믿음내용은 우리와 같으니 곧 ‘사도신경’ 입니다,
그러나 열매가 다른 것은 옛 성도들은 적극 믿었다면 현대는 소극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약에도 예언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시면서 하신 약속인데,,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
니라
또한 예수님이 재림하실 그 때의 세상징조를 예언하셨습니다.
그 내용이 많지만 대표적인 것을 소개한다면,
마24:29~30) 그 날 이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
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
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하나님은 진리시고 그 말씀도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어 말씀하신 내용을 이루십니다.
그 말씀이 사람이 되신 분이 예수님이시고,, 우리와 함께하시기 위해 오신 몸이 ‘여인의 후손’이며,, 죄인을 위해 희생양으로 대
신 죽어야 했기에 죄가 없어야 했기에 사람의 씨가 없는 방편으로 동정녀 몸에서 태어나신 것입니다.
신비이고 기묘한 일이기에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 탄생 700년 전에 “기묘자라 모사라” 예언했습니다.
카톨릭은 예수님 모친은 원죄 없다며,,무흠하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녀역시 우리처럼 엄마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보통사람이었기에 죄인의 딸이고 죄인이었기에 구원 받아야 할 대상이었지 결
코 구원자나 경배의 대상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그렇게 여긴다면 우상숭배입니다.
어느 날 천사가 성령하나님으로 씨가 심겨져 임산부가 될 것이고 아들을 낳으리라 했을 때,
정혼한 여성인 만큼 자칫 간음한 여성으로 몰려 돌탕에 맞아 죽을 위험이 있었지만,,
그녀는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하며 순종했고, 남편될 요셉도 이런 일을 알고 조용히 인연을 끊으려고 했기 때문에 훌륭한
신앙인으로 여겨야 합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저마다 영생을 찾고 행복을 찾습니다.
영생을 위해 나름의 신을 찾고 행복을 위해 문화생활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인도자고, 길이며 힘이 되는 밥이 되십니다.
또한 진짜와 거짓을 하나님과 우상을,.하늘과 딸을 구별하는 빛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민족이나 국가나 개인이 이 예수님을 만난 후 달라졌고 나아진 것입니다.
그러나 나아진 그들이지만 그만 예수님을 등지면 점차로 어두워지곤 합니다.
유럽이,, 그리고 미국이,, 그리고 한국이 그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회학자들은 사회가 늙었다고 하지만 실제는 빛을 잃고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종교개혁은 빛의 재발견이어서 유럽이 살아났던 것입니다.
청교도들은 어떤가요?
신앙을 찾아 아메리카 대륙으로 와서 제일먼저 예배당을 짓고,, 후세교육을 위해 학교를 짓고,, 마침내 집을 지었던 그들이 이
룩했던 미국은 어땠나요?
역시 부흥의 바람이 일어났고 운둔의 조선까지 선교사를 보냈으며,, 공산주의와 대적했고 막강한 미국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요?
지옥과 천국을 믿지 않은 성도가 많고 동성애자들이 사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떤가요?
그 빛을 붙잡았을 때는 경제도 살아났지만 그 후 지금은 빛이 잃고 있습니다,
빛을 거부하며 군대에서는 전도가 위헌이라고 전도 못하게 했습니다.
세상은 개명해도 점점 어두워지고 있고 고통은 증가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아름다운세상에서 처음으로 마귀의 유혹에 져서 자신과 세상을 망친 아담하와가 원망스럽습
니다.
그러나 원망보다 나은 비결이 있는데 하나님이 예비하신 여인의 후손,, 다윗의 자손,, 영원한 이스라엘의 왕, 만유의주가 되시
고 재림하실,, 구세주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함께 사는 일입니다.
믿음은 이상적인 일이 아닙니다.
실제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기에 숱한 찬송가가 경험치입니다.
그 주인공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오늘 성경은 여인의 후손에 대한 미래를 예고합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사탄은 아담하와를 타락시켜 모든 사람을 그처럼 타락시켰지만,,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므로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치명적인 승리를 이루었습니다.
그때에 예수님을 죽였던 사탄의 공격은 결국 발꿈치를 상하게 하는 정도의 미미한 정도인 것은,, 주님이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
인 줄 믿습니다.
눅10:18~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
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결론) 여인의 후손이 사탄을 이긴 권세는,, 믿음으로 성도의 권세가 되었고,, 승리역시 성도의 승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남자의 후손은 여성이요, 여자의 후손은 예수그리스도이고 우리 모두는 모두는 남자여자의 후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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