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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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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2-12-04 16:47 조회 26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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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 여인의 후손으로 희미하게 예언되었던 예수님이 마침내 역사 속에 오셔서 자신의 증거들을 조목조목 증언하고 계십

니다.

 

1) 사람들의 증거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은 다 예수님을 증거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이는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세례요한의 증언이었습니다.

특이하게 예수님을 보면서 증거한 증언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증언은 취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그의 증언을 못 믿어서가 아니라 더 큰 증거가 있어서입니다.

 

2) 곧 예수님의 증거

요5:36)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

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이때만 하더라고 예수님은 활동의 초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가르침과 이적들이 증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기적으로 가나혼인집에서 포도주가 떨어지자 물로써 만든 포도주를 만듦은 단순히 잔칫집에 즐거움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신 응급조치가 아니라 물이 변하여 맛난 포도주가 된 순간적 화학반응이기에,,사람의 변화를 예고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무색무취무미의 물이 좋은 포도주가 됨은 변하여 새 사람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일이 주님이 일인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기적은 38년 앉은뱅이를 일으키신 일이었고,,

또 갈릴리 바닷가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음식으로써 5000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았으니 천국의 큰

증거입니다.

 

3) 하나님아버지의 증거

눅3:21~22) 백성이 다 세례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

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마귀의 시험은 받으셨지만 죄 없으신 여인의 후손이기에 마귀를 이기셨고 또 죄가 없으셨습니다.

그럼에도 세례를 받으심은 이런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고 본을 보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심은 언제나 개인이나 인류역사에 희귀한 일입니다.

가까운 이들의 보증이나 추천이 얼마나 귀한가요?

목사이기에 추천서를 써줄 때가 있습니다.

사실과 진실로 써야하는데 공개적이면 난처하기 그지없습니다,

공개적인추천서는 형식적인 것이기에 대략해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딱 한번 비공개적으로 봉인까지 요구한 신학대학원추천서가 있었기에 책임을 갖고 사실과 진실로 썼었습니다.

 

하나님아버지는 아들로 오신 여인의 후손을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내 기뻐하는 자라고 공개적으로 보증하셨고 추천하셨습니다.

또 성령도 함께 보내셔서 그 보증을 이 세상에 계시는 날 동안 능력과 권세로 계속 증명하셨습니다.

 

4) 성경의 증거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옛 유대인들에게는 성경이 보통 책이 아닙니다.

필요할 때 찾아보는 사전도 아니고 서재에 꽂혀있는 전집도 아닙니다.

어려부터 배웠고, 익혔던 지혜였고, 날마다 읖조리는 삶 자체였습니다.

그 성경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언하는데도 유대인들은 “낫 놓고 기억 자” 도 모르는 어리석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하나님신앙이 관성화 되어서 화석처럼 굳은 상태인 것입니다.

은혜에 대한 감사도 감격도 모르고,, 사모함이 없는,,모습이 된 것이기에 성경이 말씀하는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

고 만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요5:40~42)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결국 이들은 내면보다는 겉을 중요시하는 회칠한 무덤이 되었고, 지도자들인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먹기 위한 종교인들이었

기에 예수님을 처형했던 것입니다.

결국 이 배척으로 복음은 유대인들에게서 떠나 이방인들에게 옮겨 갔고,, 훗날에는 유대인들이 시기한 나머지 회개하고 주님

께 돌아오는 유대인들의 구원이 남아 있습니다.

 

아는 것과 믿는 것과 사랑하는 것이 차이가 있습니다.

롬10:10) 사람이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모든 관계가 그렇지만 주님과의 관계도 사랑관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사랑은 희생이 있기에 관계의 최고이고 완성입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예수님을 향해서 “너는 내사랑하는 아들이라” 하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사랑은 다 주어도 아깝지 않기에 심판하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고,, 창조하셨던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또 사랑은 상대를 기쁘시게 하기에 모든 말씀을 다 듣고 순종합니다.

요5: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사랑하시는 것을 다 이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

게 여기게 하시니라

 

기독신앙은 이 큰사랑 안에서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새 계명을 받았습니다.

내 죄로 죽었던 내게 독생자를 주신 큰 사랑에 감읍하고,, 나또한 빚진 자의 심정으로 나를 살아있는 제물로 드리는 일,, 곧 하

나님 사랑이기에 이 사랑에 늘 감사 찬송하는 삶입니다.

 

밖에서 조반을 먹던 일이 있었습니다.

작지만 깨끗하고 정갈한 식당이었는데 음식을 내 온 여사에게 1만원을 지불하면서 “됐다” 하니,, 못 알아 듣고 잔돈 2천원을 거

슬러 주기에 다시 사양했었습니다.

마침 다른 여사가 밥을 푸면서 말을 붙여왔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나요?”

일반적으로 믿느냐 하지,, 사랑이라는 말을 잘 안 쓰기에 경계모드로 들어갔었습니다.

그러나 여사는 또 묻기를 “ 가족 모두가 하나님사랑하나요?”

그렇다고 하자 “하나님 복 받은 집이군요” 했습니다.

사랑은 누구의 사랑이든 언제어디서나 강력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허다한 죄와 허물을 덮으니라”

 

예수님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사랑의 선물입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래서 이 예수님을 증언하시는데 어느 지역이나,, 어느 때 만이 아닌 언제어디서나 모두가 듣고 구세주인 줄 믿으라고 성경에

증언하신 것입니다.

지금 지구상에는 많은 성경 번역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가장 많이 출판되고 보급되는 책이지만 가장 완독률이 낮은 책이기도 합니다.

2022년 올해는,, 우리나라에게 존 로스선교사가 성경번역 140년 해가 됩니다.

스코틀랜드출신 만주 선교사였지만 당시 조선이 쇄국정책 펼쳤던 때라 조선에 직접 선교할 수 없어 차선책으로 성경번역을 택

했던 것입니다.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전서를 이응찬, 서상륜, 백홍준 등 조선인번역자를 통해서 심양에서 번역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심양을 가면 참 새로운 것이,, 소현세자가 유배살이 했고 이처럼 성경번역을 했던 곳인데,,그만 중국공산당이 지배

해서 한국목사가 되레 선교한답시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결론) 사도바울은 외쳤습니다.

고전15:2~5)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

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

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천지는 없어져도 주의 말씀은 영원하고 절대로 이루어집니다.

성경대로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신앙이 반석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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