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호와 하나님이여
페이지 정보
본문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또 예배한다면서 모르고 무턱대고하기 보담 알고하는 게 한결 좋습니다.
교회에 새로운 청년들이 들어온 만큼 신앙의 기초인 하나님부터 소개합니다.
1) 하나님
하나님은 한분이라는 의미인데 그 하나님의 이름은,, 고유명사로써 “여호와”입니다.
그러나 존재형태는 신비롭게 삼위일체로서 한 분이시지만 셋의 위치적 신분이 있어 아버지하나님, 성자하나님, 성령하나
님으로 구분되며 지혜와 존귀와 영광은 동일합니다.
다만 성부하나님이 성자하나님을 보내셨기에 크시다합니다만 높으신 것은 아닙니다,
이 3위의 중심은 성자하나님이기에 사도바울도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가운데 있을지어다.”하며 축복했고
이 예수를 믿기에 천부교 혹은 성령교라고 하지 않고 예수교 혹은 그리스도교라고 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며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살아계시는 신이십니다.
지혜와 능력이 완전하시고 어디에나 계시며 성품은 죄와 상반된 의와 거룩하시고 사랑이시고 신실하시며 자비롭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서인데 하나님과 하나님 뜻을 보여주며, 또 하나님을 어떻게 섬길 것인가를 계시하고 있어 성경을 읽
어야 하나님지식과 믿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성호는 크고 높으신 이름이라서 망령되이 불러서는 안 됍니다.
옛날 성도들은 여호와라는 이름대신 주님이라고 대신 불렀고 성경을 필사할 때 여호와라는 이름이 나올 때마다 붓을 빨고
목욕재계했다고 합니다.
이 하나님을 사람들이 스스로 알 수 없기에 믿음을 주셔서 알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나타나 보여주신다고 약속하셨기에 하나님에 대한 무지는
큰 죄가 되고 모든 불의의 단초가 됩니다.
한 단군교교주가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을 잘 보았다는데 중학교 때는 동네교회당을 다녔지만 좀 큰 후 돈이 벌고 싶어 무엇을 하면 될까하
며 궁리하다가 특출나면 되겠다싶어 남자미용사가 되었답니다.
1호가 된 만큼 사람들이 찾아와 명동에 샾을 낼 정도였는데 이문동이 하숙집이었답니다. 1973년 2월 23일 밤에 하얀 두루
마기에 검정색 바지를 입은 남자가 나타나서 “따라오라” 해서 따라간 것이 알고 보니 망우리공동묘지였답니다,.
“여기서 50일을 있도록 해라, 세상은 내려가지 말고 하루에 4번식 물만 먹으라“ 그러나 3일만에 도망가는데 구렁이에 감
겨서 잡히게 되어 ”굴복하라 그리고 복종하라 나는 너를 크게 살리기 위한 신이다 무당들의 왕이 되게 할테니 명을 거역하
지 말라“ 결국 시키는 대로 해서 도사가 되었답니다.
신기한 것은 밤중이면 그 신령이 나타나 내일에 만날 사람과 그에게 해줄 말을 알려주었답니다. 국운을 점치니 정치인들과
유명연예인들과 사업가들이 몰려들었답니다.
민족종교라는 구실로 단군교를 만들었고 그 안에서 전국 무당들을 양성시키는 일을 했었답니다,.
그 신령은 또 미션을 주었는데 “기독교를 말살하라” “김영삼 장로의 대통령 당선을 막아라”
그 지시를 따라 활동했는데 그런데 말살은커녕 흥했고, 또 이상한 것은 사주팔자에는 망해야하는데 망하지 않고 되레 싱싱
한 사람들을 보았는데 예수 믿는 사람들이었답니다.
1993년 2월 어느 날 하나님이 부르셨고 자신의 몸에 있던 사탄의 세력을 몰아내 주셨답니다.
1993년 7월5일 오후 1시 단군교 정기집회시간에 단군교를 정식해산하고 문을 닫았고,
결국 그가 돌아서서 신학생과정을 마치고 마침내 목사가 되어 “주여 사탄의 왕관을 벗었나이다“ 책을 써서 과거를 참회한
것입니다.
2) 생각하라
마귀에게 잡혀서 점치던 그가 목사가 된 과정에는 여기에 한 과정이 있었습니다.
사고 즉 생각의 과정입니다.
왜 예수 믿는 사람들은 다른가? 망할 점괘인데 망하지 않고 실패할 묫자리인데 실패가 없고 등, 이것이 무엇인가? 의구심
이 생긴 것입니다.
이처럼 현대가 사고나 사색하지 않고 검색하는 것이 유감입니다.
사고가 없으면 즉흥적으로 혹은 패턴대로 혹은 느낌대로 행동하게 됩니다.
유독 우리사회에 쏠림현상이 심한 것은 생각의 부족 탓입니다,.
그러므로 시인이나 철학가나 연구가는 아니어도 생각해야 합니다.
기본적인 문제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죽음은 무엇이고 삶은 무엇인가?
세상은 창조되었나 진화되었나? 그 근거는 무엇인가? 느낌인가? 과학인가? 성경인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과연 하나님은 살아 계신가?
그 하나님 앞에 나는 어떤 존재인가? 진부한 듯해도 답을 찾고 얻어야 합니다.
세계관에 두 축이 있습니다.
서양세계관인 성경관과 동양세계관인 귀신관입니다.
이 충돌이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세계관의 이동이 회심이고 회개입니다,.
이어령박사는 자타가 인정하는 지성인입니다.
그의 딸은 미국의 검사였습니다.
어느 날 딸이 신학공부를 한 후 목사가 되어 문제 청소년들을 살피는 사역을 했습니다,.
그러데 아버지는 하나님신앙이 생기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딸의 아이가 몹쓸 병에 걸려서 죽게 되자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손주도 결국은 죽고 딸도 이어 암으로 죽었지만 그는 신앙 포기가 없었습니다.
이유는 손주의 아픔을 통해 초월적인 하나님을 진짜로 만났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3) 소통
이쯤되면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되고 비로써 믿음이 생겨 하나님과 소통이 되는 시점입니다.
즉 교제라고 하고 아주 친밀하면 “아버지” 더 가까우면 “아빠”가 됩니다.
무지하지 않기에 비로써 기도와 찬송이 있게 됩니다.
시7: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시7: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그러면서 정말 새로운 인식이 생기는데 하나님심판을 크게 여깁니다.
시7;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시7;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신앙의 경험,, 재미가 시작된다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누구든지 필요에 의해 소원을 갖고 하나님께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원이 이루어지면 떠나거나 아님 안 이루어졌으니 떠나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을 만나는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성경적인 방법은 하나님 앞에 내가 죄인이고 하나님진노의 대상임을 확실히 아는 일입니다.
시7:12)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이 결과가 지옥입니다.
사람들은 지옥이 없다고 하고 사랑의 하나님이 왜 지옥을 만들었을까? 하며 회의적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억지입니다.
악인을 벌주기위한 지옥이 아니라 마귀를 가두기위한 지옥인데,, 사람이 하나님말씀 보다 마귀의 말을 따랐기에,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여겼기에 불가불 가는 것입니다.
이 지옥을 얼마나 경고하셨는지요?
우리를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희생양으로 대신 죽으신 예수님도 12번이나 직설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의 많은 고통 고난이 왜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었나요?
하나님말씀에 불순종한 결과였습니다.
무엇을 웅변하나요? 믿음의 순종은 순전함이요 불신의 불순종은 고난과 고통이라면 천국과 지옥의 번지수를 나타냈던 것
입니다.
동서고금을 통해서 사람들은 신기하게도 가짜뉴스는 잘 들으면서 천국복음은 귓등으로 듣는데 이상하지 않나요?
SNS를 통해서 만나지도 못한 사람이 자신은 “유엔의사이다” “미군이다” 하는 말만 믿고 “사랑한다 결혼하자”에 돈을 사
기당하면서,, 수많은 증인과 역사와 전통에 있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믿지 않으
니 어떤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 믿는 이들이 자신보다 못할까요? 자신만이 완전하고 확실한가요?
최소한도 성경을 읽어 본 후 판단해야 할 일인데 무조건적으로 거부하니 감정적인 것입니다.
시7:14~16)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웅덩이에 빠졌도다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다윗은 주변의 모함으로 수렁에 빠졌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악인에게 미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즉 억울해도 하나님이 갚으시라고 확신했던 것입니다.
과연 그랬습니다.
시7:17)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결론) 오늘의 시편은 다윗생애의 한 단면적인 모습이지만 모든 사람의 생사흥망이 이처럼 귀결됩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악인이 되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대적하게 됩니다.
그 하나님을 피할 수도 이길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그 품에 안기면 의인되어 하나님과 화목하며 즐거운 찬송을 부르게 됩니다.
- 이전글태초에 하나님께서, 21.08.22
- 다음글물두멍 21.08.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