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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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많은 사회, 교육학자들이 이스라엘민족을 연구한 바가 얼마 전 소개되었습니다.
작은 민족이 민족의 정체성을 갖고 한 신앙 안에서 세계에 역량을 발휘하는 힘은 무엇인가?
간단했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라는 쉐마 교육이었는데 곧 하나님을 밥상머리교육으로 시킨 것입니다.
물론 부모와 어른들은 교사였고 선생이었던 것입니다.
1) 교육
이처럼 교육은 중요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교육하느냐가 흥망이 결정됩니다.
지금 스위스수도에서는 무지개시위가 일어나고 있답니다.
동성애자들이 결혼을 합법화시켜달라는 시위인데,,
만약 합법 된다면 이들은 양자를 입양할 수 있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훗날 양자로 입양된 어린아이는 자기의지와는 상관없는 결정으로 남성엄마 여성아버지를 두게 된다
면 그 파장은 어떨까요?
지금 세상교육은 어디에서도 하나님을 교육시키지 않습니다.
이 교육을 목적을 했던 기독교사학들도 달라진 법으로 기독교교육을 멈추게 된 위기입니다.
그 시작은 철학의 변동과 인구의 감소와 법의 이동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은 먹이사냥교육이 앞선 탓이고 무관심입니다.
국민소득 3만 불 이상이면 노는 일에 관심이 있지 믿는 일에 관심가질 않습니다.
한마디로 교육이 사람을 끌고 가는 철학적 시대가 아니라,,
먹고 사는 일이 중요한 실용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목사의 이중직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교회운영이 안 돼서입니다.
왜 안 될까요? 인구는 주는데 교회는 많고 사람들의 관심이 없어서입니다.
그러므로 목사님들의 이중직은 교회법으로 허락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목사가 줄어야 될 문제입니다.
이중직의 파장은 클 것으로,, 결국 신학교가 줄고 교직원들이 없어지는데 까지 가는데,,
시간문제일 뿐 마침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화이며 일반적이고 현대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강릉경포대는 모래밭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그 모래가 쓸려가곤 해서 여름이면 다른 모래사장에서 모래를 실어와 채우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막을 수가 없어 지금은 모래사장이 거반 없어졌는데,,
이유는 방파제가 물길을 돌려놓은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생각이 떡만 생각하다가 이처럼 돌이킬 수 없는 낭패를 겪게 된 것입니다.
2) 참교육
이런 일이 참 많습니다.
낙동강 녹조도 잘못된 강 사업으로 물속도가 늦어진 탓이고,
아니면 댐 공사로 하류에 문제가 생기고,
강둑을 시멘트로 미끈하게 개량했더니 물고기가 못 사는 등,
순간의 판단이 환경과 시간을 낭비시키게 됩니다.
교육이 그렇습니다.
한 번의 교육실패가 회복되는데 무려 한 세기가 걸린답니다.
우리나라 교육은 맞벌이로서 가정교육은 거반 없다시피 하고,, 그나마 있다면 “잘 먹고 잘살자” 이거나 “기죽지 말자”가
대세입니다.
자식이 하나인 만큼 애지중지해서 남도 없고, 미래도 없게 키운 덕입니다.
학교교육은 어떤가요? 기술 학원이 되었습니다.
신기한 것은 교육자들은 미국유학자들이 많은데 현장인 학교체제는 여전히 일본화가 있고, 가정은 유교화가 되어 있습니
다.
이게 우리나라만의 교육특성이 된 만큼 멋지게 발전시켰으면 다양성이 있는 K교육이 되어 세계화에 맞는 교육특성이 됐을
텐데 그만 이것도 저것도 아닌 특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밥상머리교육과 개인교육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가정에서부터 예수신앙으로 살고,
또 평생교육의 시대에 하나님을 인생 기본과목으로 삼아야 합니다.
여기에는 개인이 필요를 느껴야하고 그 필요의 정도가 깊을수록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래야할 이유 2가지를 명심해야 합니다.
첫째는 시115:8)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TV에서 예능일지라도 점이나 보살 등을 들먹이질 말아야 합니다.
이들은 능력자나 구원자가 아니며 이들이 신뢰하고 들먹이는 존재들은 신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시115:4~7)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사람이 망하는데 절대적 이유 2가지가 있는데 교만과 우상숭배 때문입니다.
둘째는 시115:13)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하나님은 복이시고 복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합니다.
이를 보여주는 문서가 성경이고 역사가 이스라엘민족입니다.
3) 너희는
사람들은 참 신기한 특성이 있습니다.
하나님 음성에 귀를 막고 발걸음은 죄짓는 데로 빨리 갑니다.
마음이 완악하고 어리석어서 그렇습니다.
빛이 완악과 어리석음을 지적하면 아주 싫어하며 거부합니다.
그러나 완악이 깨질 때는 쉽게 깨지는 것이 아니라 큰 자극을 받아야 되는데 고난입니다.
이런 일이 하도 많아서 경험된 이들이 찬송작사를 했었습니다.
찬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외면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흘려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이런 세상과 이런 사람들 중에서 아주 특별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미 주 예수를 믿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지하는 성도들입니다.
시115: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세상에는 여러 모임들이 있습니다.
취미와 나이와 능력 따라 다르지만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1억 원을 사회기금을 낸 사람들의 모임도 있고, 자동차나 와인 동호가 있고, 혼자된 사람들의 모임도 있습니다.
극동방송에는 합창단과 운영회가 있습니다.
합창단은 배우며 노래하는 어린이 중심이고,, 운영회는 사업가중심인데 기도와 성경공부하며 방송사발전을 위해 헌금도
하곤 합니다.
이들은 성도이고 고생한 후 성공한 이들이기에 감사가 넘치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이고 성도입니다.
우리의 시대적 사명은 “잘 먹고 잘 살자” 혹은 “기죽지 말고 살자” 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직간접으로 증명하는 일이어야 합니다.
시115:9~11)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여 너희의 방패시로다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여 너희의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한 아들목사 아버지를 이어 목회를 하는데 어릴 적 한 사건을 꼽았습니다.
어느 여름날 휴양지에서 가족모두가 풀밭에서 새벽기도회를 하는데 고래고래 소리가 났는데 알고 보니 골프장이었답니다.
휴양지에서도 이처럼 새벽기도회를 했으니,,신앙을 이렇게 본받은 것이라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미 예수를 믿어 복 받은 자이고 더 번창할 복의 대상자입니다.
시115:14) 여호와께서 너희를 곧 너희와 너희의 자손을 더욱 번창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결론) “낭중지추” 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뛰어난 사람은 어디에 있어도 드러난다는 뜻입니다.
패역한 이 세대에서 성도는 하나님 경외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당신이 믿는 신을 나도 믿을 수 있을까요?” 이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런 기대치가 여러 분에게는 주어졌으니 하나님께 송축하시기를 바랍니다.
시115:18)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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