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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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뜨거운 피를 찍어 쓴 글처럼 강조되는 대표적 글이 있습니다.
최고는 “주 예수를 믿으라” 입니다.
이유는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영원한 멸망에서 영원한 삶으로의 옮김인데 객관적이고 주관적인 증거가 있게 됩니다.
그리고는 오늘 본문으로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입니다.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청년의 때가 대단한 듯해도 헛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모든 일들은 하나님을 아는 일입니다.
1) 청년의 때
청년의 때가 어떤가요? 한마디로 봄날 같이 좋은 때인 줄 압니다.
그런데 그때가 짧고 신속히 가기에 다른 때를 준비해야 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들 사진이 있습니다.
스마트 폰에 저장하고 가끔은 들여다보는데,,
그 사진을 찍던 때가 내 기억 속으로는 얼마 전 같았는데 그만 한 세대가 바뀌었습니다.
이런 일은 모두가 겪는 세월의 신속함이기에 성경도 그런 고백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시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
가 날아가나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현상이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피기 시작한 봄꽃이 지리산을 거쳐 서울에도 피는 시간을 조사했더니,,북상하는 속도가 하루에 22km 였고, 반
대로 단풍이 남하하는 속도는 하루에 25km 였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의 속도는 시속 1km 됩니다.
또 이런 시간을 알려면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속도를 알면 됩니다.
시간 즉 세월만큼 빠른 이동수단이 아직은 없기에 청년의 때가 앗 하는 찰나에,,
그리고 생애전체가 어어 하는 사이에 지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와 청년의 때에는 세월이 더디 가고 시간이 많이 있다고 착각을 하곤 합니다.
이 역시 해아래 새것이 아닌 현상이기에 성경은 지혜의 말씀으로 기록해 놓았습니다.
전11:9~10)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
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아라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
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한마디로 청년의 때는 좋은 때니 마음껏 뿌리면서 살아라 입니다.
그러나 곧 그 결과를 책임지게 되는 것이 인생이란 뜻입니다.
2) 훈련되는 때
지금의 기성세대들에게 물어보십시오.
대체로 청년의 때를 좀 더 잘 살았더라면 하는 후회가 많을 것입니다.
왜 그런가요? 유아기는 놀이와 학습을 통해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를 발견하는 시기라면 청년의 때는 익
히고 익히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때에 하나님을 경험하면 일생의 빛을 얻고 천국만마를 얻게 됩니다.
생애 포지션을 결정하는데 결정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들의 저변을 보십시오,
무엇이 들어 있는지? 민족주의만이 아닌 하나님 만난 사건이 있었기에 그 영향이 파급력 있게 행동으로 이루어져서 이타
적인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18세기 영국의 대부흥이 미국으로 옮겨 갔고 한국으로도 옮겨 붙었습니다.
이때의 공통된 특징은 수많은 청년들이 주께 헌신을 작정했던 것입니다.
영국의 경우는 리빙스톤의 아프리카선교 외에 식민지로 자원해서 나갔고,, 미국은 은둔의 나라 조선까지 찾아온 것입니다.
무엇이 이들을 가슴 뛰게 했나요? 무엇이 이들이 안일과 재미를 버리게 만들었나요?
하나님을 만난 사건이 가슴에 불을 지폈고 하나님을 그들을 들어서 한 민족을 빛으로 초대하신 것입니다.
숱한 기독교 학교와 병원들,,누가 어떻게 세웠나요?
미국의 경건한 성도들이 기도와 헌금으로,, 그런 학교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개화기의 눈이 되었고 대한민국의 뇌가 되었으
며 치료 받은 백성들이 가정들의 꽃이 되고 사회의 힘이 되었던 것입니다.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 고,, 시대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맞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25세에 대성학교를 세워 민족지도자들을 세우고자 했는데 지금의 25세들에게는 꿈도 못 꿀 일입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환경이나 상황이 아니라 정신이고 마음부터 좋아야 합니다.
환경이나 생활이 옛날이 좋았을까요? 지금이 좋았을까요? 지금이 100번 좋습니다.
그런데 마음과 생각은 미래도 없고 남도 없으니 알만 합니다.
외국인노동자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잘사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정신부터 새롭고 마음부터 달라서 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정신무장이 내국인들에게는 많이 부족합니다.
정부보조비로 교육 받을 수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또 재난지원금을 주는 것을 보며 국가의 힘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치를 탓하고 시대를 불평할 뿐 잘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무능보다 게으름입니다.
잠26;14~16)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 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도느니라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게으른 자는 사리에 맞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청년의 때에 속이 비었다면 그의 미래는 자명하고 그 사회는 우울하게 됩니다.
청년의 가슴의 온도가 미래의 설계도인 셈입니다.
3) 믿음의 사람
명심하십시오.
잠24:1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려지느니라
착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만났다고 해서 실수와 실패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쩌면 더 있을 수 있어도 망하지 않는 보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보장이 있습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
을 이루느니라
누구나가 아닙니다.
회개하고 회심한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이들만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참 성도들입니다.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는데
하나님의 완전하신 능력과 선하신의 통치로 마침내 가장 좋은 선으로 다가 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초월하시고 하나님의 통치의 긍극은 선이기 때문입니다.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경험하는 일과 모르는 일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입니다.
청년들이 많이 하는 일이 SNS입니다.
주변과의 소통이라지만 자기의 행복을 보여주기 위한 행위라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러나 보여주기보다 실제 행복해야 합니다.
청년이 맛집, 명소, 유명인, 여기에 정신이 팔려서야 될까요?
최근 국민일보 특집을 보았습니다.
“빈자의 식탁” 한국 저소득층은 무엇을 먹고 사나
(1) 매일 같은 밥을 머고 사는 사람들
영양취약계층 25명 식생활 추적,
월세 내고 병원비 약값도 버거워 “어떤 날은 한 끼,,식비 거의 안써”
기초수급자 승원씨의 점심은 매일 설탕국수였다
이런 삶을 의도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많습니다.
점점 과도한 경쟁으로 한번 삐꺽하면 추락되고 부상하기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청년들이 공무원을 대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들에게 희망을 묻는다면 재활일 것입니다.
이들에게 되돌아가고픈 때를 묻는다면 청년의 때일 것입니다.
이들에게 청년의 때에서 하고픈 일을 묻는다면 사랑 보다는 공부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공부가 최선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결론) 오직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했으니 믿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다 해주시는 것으로 이해하곤 합니다.
그러면도 있지만 하나님을 바로 알면 알수록 삶의 기반과 기둥이 튼튼히 세워집니다.
곧 근심이 마음에서 물러가고 악이 몸에서 떠난 단정함인데 세계관과 사람들의 이해와 정의와 노동과 그 밖의 가치관이 진
리와 동행되어 좋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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