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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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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5-07-19 10:26 조회 99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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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 로보캅은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기계만인 로봇과는 다른 인간의 감성이 덧입혀졌기에, 생각이 있습니다.

인격과 기계와의 조합으로 영화 속의 도시는 공의를 찾고 평화를 유지합니다.

이 모양,어쩌면 미래시대의 단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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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하는 존재

사람이 생각하는 존재인 것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이며,

인류의 찬란한 역사와 문명은 이 생각의 결과물인 겁니다.

생각이 있는 한 기계문명은 발달하고 인간생활은 진화할 것입니다.

 

최근의 뉴스를 보았나요?

태양계의 마지막행성인 명왕성을 나사가 보낸 위성에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명왕성까지 9년 넘게 날아가는 기술, 사진을 보내온 기술, 생각의 덕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향해서 생각에 자극을 주고 계십니다.

사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구원을 주실테니 죄인 되었던 날들을 생각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이젠 생각할 것을 주문하셨습니다.

히3:1)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위의 두 문장을 한 문장으로 합치면 어떻게 될까요?

골3: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지 말라

 

우리가 복음을 받는 그릇은 감성보다 이성이어야 합니다.

생각할 수 없는 이치나 논리는 거부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은, 기독교신앙은 이해할 수 없기에 믿어야하지만 이성이 함께하지 않는 믿음은 맹신이 되기에 참 믿음이 아닙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자신을 진술합니다.

의인의 생각은 영생이고 악인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이 말은 의인은 의를 생각하고 악인은 죽음을 생각한다는 의미도 됩니다.

사람만큼 생각되고, 생각만큼 사람이 됩니다.

영의 사람은 영적인 일을 생각하고 육의 사람은 육체의 일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야구장이 아닌 이곳에 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의 사람이기에 영적 일을 도모하기 위함이요, 야구장은 육체의 일을 생각한 육의 사람의 집합장인 것입니다.

롬8:5~6)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그러므로 평소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생각을 하는 사람이냐가 더 중요합니다.

 

옛 어른들이 말씀이 있습니다.

“죽을 사람은 밤새 생각해서 죽을 꾀를 찾는다.” 들어보셨나요?

여기의 반대는 무엇일까요? “살 사람은 밤새 생각해서 살 꾀를 찾는다.” 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생각을 하나요? 어떤 생각의 지배를 받나요?

가롯유다는 스승인 예수를 팔 생각을 했다가 마귀에게 그 마음을 열어 주었습니다.

예수를 팔 생각을 했던 이유는, 앞서 돈을 사랑함이 작용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와 자회사직원들이 신차설계도를 중국회사에 유출했습니다.

산업스파이가 된 것인데, 무엇 때문일까요? 보복심이나 공명심도 아닌 돈 사랑함이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돈 사랑함이, 자기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어 자신과 조국과 본사를 찌르는 가시가 된 것입니다.

이처럼 생각이 중요합니다. 옳은 생각은 마음을 지켜 성을 지키는 용사보다 낫습니다.

 

2) 사는 모양

우리가 한 생애를 살면서 얼마나 많은 일을 겪나요?

마음대로 않되는 일로 허다하기에 한 많은 세상살이입니다.

애당초 마음대로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잘못이지만, 또 이 기대가 없으면 소망도 노력도 없게 됩니다.

 

겪어 보셨나요?

“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집니다.” 어어~ 하면서 계속 뒷걸음치거나 주저앉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의 특징은, “ 내속에 생각이 많을 때”가 됩니다.

 

목사님 한 분이 목회가 잘 안됐습니다.. 사모님의 사업으로 인한 빚도 8억이 있답니다.

매월 이자가 끔찍하답니다.

그 목사님은 미국으로 갔다가 일본으로 갔다가 한국에서도 어찌할까하여 생각이 많답니다.

이런 중에 “내가 목사로써 소명을 받은 것이 확실한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했는데, 이해 할 수 있나요?

 

청년들도 생각이 많습니다.

최근 청년 취업과 비정규직에 대한 상태를 심층으로 다루었기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장애우들은 어떤가요? 노인빈곤은 어떤가요?

‘연민’이라는 제 칼럼은 대리운전자들에 대한 연민을 피력했는데, 어느 글을 보니 인용되어 있었습니다. 살펴보니 “대리운전자 협회”비슷한 임의 단체의 회지였습니다.

 

“미끄러진다?” 그렇다면 그동안 서 있었다는 말입니다.

“생각이 많다?” 역시 그처럼 살아있다는 반증입니다.

 

그렇다면 그 때가 주의 팔을 경험할 때이고 “~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그때가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입니다.

 

염색공이 염색을 하는데 마음에 맞는 색이 나올 때 까지 계속 반복했습니다.

장인은 어떤 장인이든 하루 이틀에 되질 않습니다.

오랜 수련과 숙련을 통해 비로서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이름을 얻습니다.

 

3) 주의 인자함과 위안

언제나 주님은 완전한 아버지요, 훌륭한 목자요, 위대한 스승이십니다.

우리의 체질을 아시고 우리를 결코 내어쫒지도 빼앗기지도 않습니다.

이 위대한 아버지는 우리의 체질을 아시고, 마음과 생각을 감찰하시며, 훌륭한 목자는 우리를 벼랑 끝에 세우시고 위대한 스승은 그곳에서 감사와 기도를 경험시키며 우리 영혼과 믿음을 제련시킵니다.

 

우리는 자꾸 무엇을 해야 한다, 혹은 하겠다하여도, 그래서 급하고 때론 성화를 부려도

주님은 상관치 않으십니다. 아니 상관하시는데 우리 때와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온전한 주님을 담도록 하십니다.

왜요?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곧 영생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주님만큼, 영생을 아나요? 주님은 생명의 주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영생에 관한한 주님의 뜻을 따라야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는 영생의 진가가 궁금한가요? 주님은 이 영생을 보이시려고 이 세상이 오셨고,

우리에게 주시려고 생명의 떡으로 십자가의 대속을 치루셨고, 스스로 길 되어 초대하셨으며,

천하를 얻고도 자신의 생명을 잃어버리면 무엇이 유익하냐면서 영생을 취할 것을 교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미끄러진다 말 할 때에” 원망과 불평보다는, “하늘의 주를 보도록 그처럼 인도되었습니다.“ 고백된다면 어떨까요?

“내가 속에 생각이 많을 때에” 내가 죽을 생각도 하였지만, 오히려 “그 극한 형편이 절실한 기도의 때가 되었습니다.”로 할 수 만 있다면,

“주의 팔이 나를 붙드심”과 “주의 위안”을 만끽하는 사실이 됩니다.

 

본문 시94 이후를 보십시오,

시95편을 보면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1절)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하나님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2절)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로 그를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3절)대저 여호와는 그 위에 잇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내가’는 ‘우리’로 되어있습니다.

“구원의 하나님을 즐거이 부르자“ 했습니다.

 

불행했던 미끄러짐의 유익을 경험한 소감입니다.

우울하고 슬펐던 많은 생각의 과정을 이겨온 진술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날이 있었나요? 이런 때가 있었나요?

하나님의 염색이 든 때요, 영의 생각이 스며 영생의 길로 가고 있는 증거입니다.

“이것이 나의 찬송이요, 이것이 나의 간증일세 ~”

 

결론) 소는 풀을 먹고 호랑이는 고기를 먹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꿈을 먹고 그 중 성도는 주의 말씀으로 삽니다.

“내 발이 미끄러진다.“ 놀라지 마십시오, 오래전부터 붙잡혀있기에 붙잡힘을 실감할 때입니다.

“내속에 생각이 많을 때에” 비관하지 마십시오, 주의 위안이 새벽빛처럼 스미기 위함입니다.

험악한 세상을 사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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