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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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열렸습니다.
오늘도 각국의 선수들이 여러 분야에서 기량을 발휘합니다.
메달 앞에서 모든 선수들은 엇갈린 희비를 경험하게 되는데 분명한 것은 메달을 목에 걸면 삶이 달라짐을 확신했기에 그들
은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며 훈련했을 것입니다.
1) 확신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교수하는 친구목사님이 우리말 사전을 보았는데 우리말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말하거나 글 쓰는 사람들은 단어를 가려서 씁니다.
그러나 종종 말이나 글의 파괴가 있다면,, 예능방송에서 그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성경은 더 가려서 썼는데 히브리어와 헬라어가 뜻이 풍부하고,
또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이 기록되었기에 단어에 신중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사도바울이 “믿습니다.“ 하지 않고 ”확신하노라.“ 했습니다.
믿었기에 확신하고 확신하기에 믿은 것입니다.
그러나 확신이 믿음 보다 좀 더 확실합니다.
생각이나 마음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 가기 때문입니다.
실제 믿는다고 하지만 행동하지 않는 것은 확신하지 못해서고 결국은 믿음이 아닙니다.
이런 면에서 우리 신앙을 점검하고 성찰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돈을 사랑할까요? 돈으로 인한 재미와 맛과 힘을 확신해서입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는데 왜 자족 못할까요? 믿지 못해서입니다.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기도는 왜 안 할까요? 믿지 못해서입니다.
비타민과 보양식은 왜 밝힐까요? 확신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지도 못하는 것을 “믿습니다.” 하기 보다는,,
“확신합니다.”하며 믿음을 행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 변화로 큰 태도의 변환을 이룩할 것입니다.
2) 더 좋은 것
사도 바울이 확신한 것이 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것,,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했습니다,.
선수에게 메달은 중요합니다.
실력을 인정받은 영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선수들의 훈련과 경주참여의 1차 목표가 됩니다.
그리고 또 같은 것이 있는데 연금식의 상금, 기타 포상금 등 많을 듯합니다.
예수 믿는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입니다.
누가 아닌 바로 나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 자녀된 신분보장이고 천국입성 권리증을 받는 놀랍고 영광된 일입니다.
사실 이 일로만 춤을 추고 평생에 감사하며 살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목자요 기업이 된 은총이며, 나 역시도 하나님의 영광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시47:1절)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했는데,,
그 이유가 3절과 4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그러나 또 있습니다.
사람이나 세상이 주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직접적인 보상입니다.
히6:10)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있는 것을 잊
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하나님이 잘 잊어버리시는 일은 우리의 자백한 죄악입니다.
검은 죄를 흰 눈처럼 정결하게 하신 후 다시는 기억치 않으십니다.
이스라엘인구는 흩어진 인구까지 합하면 1400만입니다.
그들에게 최애의 자동차는 현대 차이고 그 다음은 기아 차입니다.
독일 차는 얼씬 못하고 일본 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차는 한국의 신민지화 시켰던 것에 대한 동감이랍니다.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의 국민의식으로 선동된 것이 아니라 국민교육이 그렇게 만든 것인 줄로 믿습니다.
여기에 비하면 하나님은 잘 잊으시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또 다른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과거사는 잊어주시고 현재와 미래의 행위와 주 섬긴 일과 이웃을 사랑한 일들은 잊지 않고 기억하시며 보
상까지 해주신다니 참 좋습니다.
이런 면에서 성도는 올림픽선수와 같습니다.
국위선양을 위한 대표선수는 법대로 선한 경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히6: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 받는 자 되게 하
려는 것이니라
사람에게는 동기부여가 아주 중요합니다.
이 일을 왜 하느냐?
대체로 죽지 않으려고 하는 절박함이 있는데 생업이 다 그런 경우입니다.
혹은 가슴이 뛰어서 하는 일이 있습니다.
한 여성발레리나는 10대에 발레를 보고 가슴이 뛴 후 부보님을 조르고 떼써서 러시아로 유학을 갔고,, 유학지에서는 뒤쳐
진 학생이었지만 노력하고 노력하여 우등장학생으로 졸업한 후 한국인으로 세계적인 발레리나로 살고 있습니다.
또 사랑해서,, 모든 선교사들의 선교적 삶은 주님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 빚진 자가 되어 보답하려 오지에 나가 평생을 헌신하는 것입니다.
사명도 있어,, 요즘 대선후보들을 보면 다 이 사명자들입니다.
재미삼아 하는 일도 있습니다.
잠26:18~19) 횃불을 던지며 화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이 있나니
자기의 이웃을 속이고 말하기를 내가 희롱하였노라 하는 자도 그러하니라
그리고 보상을 바라고 하는 정당함도 있습니다.
3) 정당한 보상
주님은 “곡식을 떠는 소의 입에 굴레를 씌우지 말라” 하셨고,
또 “복음을 전하는 자는 복음으로 살리라” 하셨습니다.
세상의 문제는 보상이 정당하지 않다는 데서 화들이 나 있습니다.
노조가 파업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근로자의 노동청 고발이 다 여기에 속합니다.
죄로 만연한 세상 국가와 체제에는 정당한 보상 보다는 착취가 많습니다.
후배목사님이 교회를 사임했는데 교회는 목사님을 그냥 나가게 했습니다.
자발적 사임이라지만 사임의 귀책이 교회에 있는데도 서운하게 했습니다.
앞선 언급한 교수는 신학교가 사례를 안 하기에 요구했답니다.
흔히 열정페이, 소명페이를 말하는데 착취의 고상한 말에 불과합니다.
주는 입장에서 정당하게 보상해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중국인들을 위한 신학교를 운영하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서울에서 강사를 모셨는데 큰 목회하시는 목사님은 사례비를 거절했고,,
원로목사님은 받았는데 받았다고 원로목사님을 뒷담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내 인사는 내가 하고 네 인사는 네가 알아서 하도록 하면 되는데,, 네 인사까지 내가 알아서 할려고 하니까 주고도 욕먹은
일이 많습니다.
주님은 모든 성도가 풍성한 보상에 춤을 추길 바라십니다.
히6:11)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
러
성도가 주님과 함께 머무는 하나님 나라는 그곳이 궁궐이든 초막이든 마음도, 생각도, 삶도 풍성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주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믿음 안에서 구원은 보장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그 구원에서 속한 바를 확신하고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풍성함에 이르러야 합니다.
결론) 선하고 의로운 행위, 주를 위하여 섬긴 모든 것들과 또 성도를 섬긴 것들,,
어떤 것은 하늘의 궁창처럼 빛나게 하시고, 어떤 것은 흔들어 넘치게 하십니다.
혹은 자식에게 미쳐 “의인이 자식은 걸식함이 없도다.” 했습니다.
이 귀한 은총을 확신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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