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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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보면 모호한 단어가 없습니다.
우리가 확실치 않을 경우 흔히 쓰는 “글쎄” “어쩌면” “혹시” 가 없습니다.
사람이 기록했다지만 하나님 계시의 기록이고 하나님 소개서이기 때문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분명한 어조의 선언입니다.
1)믿음의 기초
우리 중에 아득한 옛날을 경험한 사람은 없습니다.
더욱이 태초에 관해서는 인류의 기록도 없습니다.
오직 성경만이 유일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믿으면 하늘의 처음 빛을 받은 것이고,
성경에 기록된 모든 사건과 각종 기적들을 믿게 되는 믿음의 첫 걸음마를 뗀 것입니다.
성경은 인류의 역사기록이지만 하나님 홀로의 창조기록과 사람들과 함께하신 구원의 기록이 있습니다.
우리 신앙의 기초가 되는 본문을 보십시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성경의 첫구절인데 짧아도 장엄합니다.
깨닫거나 이해할 메시지가 아니라 믿어야할 내용입니다.
얼마나 간단한가요?
그러나 위대하신 하나님을 증거한 만큼 모든 철학과 과학과 학문과 예술의 시작점입니다.
우리 몸이 아주 신비한데 실제는 모든 생명체가 다 신비하고 작으면 작을수록 더 합니다.
쇠똥구리가 쇠똥 굴리면서 집을 찾아가다가 구덩이에 빠져 힘들게 나오다가 잘 안 되자 먹이와 집인 쇠똥을 버리고 휙하니
날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 꿀벌만 보더라도 먹고, 사랑하며 공격하고, 방어하고 연대도 하니 첨단의 스텔스전투기 보다 탁월한 셈입니다.
문제는 이런 미물이 현대만 아니라 수만 수십만 년 전부터 그렇게 살아내려 온 것입니다.
만약 진화되었다면 지금 쯤 하루살이는 매미 같고, 매미는 참새 같고 땅속 굼벵이 시절도 단축되어야 했고, 코끼리 코에는
망치가 들려있고 기린은 목이 짧고 날개가 났어야 합니다.
그런데 진화는커녕 멸종되고 또 위기에 있으니 진화설의 허구를 웅변합니다.
발은 인체의 기초입니다.
체중의 1,5배를 평생 딛어야 하니 발의 역할이 큽니다.
발에게 놀라운 비밀이 있는데 발바닥이 둥글게 오른 아치입니다,
왜 그럴까요? 왜 아치로 지었을까요? 체중을 받는 힘을 분산시키는 지혜였습니다.
소발은 굽이고, 염소는 쪽발이고, 치타처럼 맹수는 고무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연인가요? 의도인가요?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의도라면 누구의 의도일까요?
2) 창조
그 의도에 대해서 성경 첫 구절은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시간이 태초인데 아무것도 없던 그 때에, 하나님이 의도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는 둥글지만 약간 기울고, 위와 아래는 춥고, 해는 낮을 주관하고, 달은 밤을 주관하고, 별들은 서로 간의 힘을
작용시키고, 그래서 받침이나 끈으로 내림 없이도 모든 행성들을 공중에서 머물거나 돌게 되었습니다.
창1: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
과 해를 이루게 하라
까치집도 과학이고 우리네 집도 과학입니다.
과학은 지혜의 결집인데 가치과학은 변함이 없는 반면 사람과학은 발전을 이루어 흙집에서 시작된 집이 지금은 100층 넘
는 곳에도 삽니다,
그렇다면 전 세계의 모기가 현재 3500종이라는데,,
모든 만물을 태초에 그렇게 수십만 종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지혜는 어떨까요?
창조뿐만 아니라 지금껏 붙드시고 운행하시니 그 능력은 어떨까요?
창1: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
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우리는 쌀로 밥을 지을 뿐 쌀을 못 만듭니다.
철을 가공해서 철로를 만들고 기차를 다니게 해도 철은 못 만듭니다.
공기가 어떻게 구성되고 물 성분역시 무엇이라 분석은 해도 그 흔한 물과 공기는 못 만들고 있습니다.
창조는 하나님의 고유능력이고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안에서 가공 능력만 발휘할 뿐,,
화성은 갈지언정 피를 못 만들어 냅니다.
그렇다면 이 하나님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만물은 물론 사람까지 지으신 그 하나님께 경배해야 참사람답습니다.
시24: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스스로 어리석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귀를 만든 자가 듣지 않겠느냐”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듣고 구원하리라‘
“또 장래 일을 내게 물어 보아라 내가 보여주시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살아계심의 증명입니다.
세종대왕을 우리가 보지 못했지만 실제의 왕이었고 한글을 창제하셨음을 믿습니다.
또 이순신장군께서 거북선으로 왜군을 무찔러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끄셨음을 압니다.
이유는 증거가 있어서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증거는 많습니다.
만물이 현장 증거이고, 성경이 기록 증거이고, 의인이 살고 악인이 망하는 인류역사가 역사 증거이고, 정확한 자연법칙이
질서 증거이고 예수님이 빼밖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을 뭐라 증언하셨나요?
“나와 아버지는 하나니라” 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그러므로 세상은 온통 하나님지문 투성입니다,
그래도 잘 모르겠거든 편견이라는 색안경을 벗고 보고자 해보십시오.
3) 하나님께 대한 태도
하나님께 대한 태도는 믿고 순종이든지 아님 불순종의 불신일 뿐 제 3지대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그거 아시나요?
하나님을 거부하고 반대하는 체제나 공산국가는 가난하면서 인권이 없었습니다.
하나님 빛이 없고 생명이 없어서입니다.
그러나 인정하는 곳일수록 풍성하며 민주화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밀림 속의 원시인이라도 신을 찾고 제사를 드리는데 왜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영생을 사모하는 마음을 모든 사람에게 주셨는데 번지수를 잘못 찾아서입니다.
위대하시고 광대하신 하나님은 사람들은 자기 지혜로 알지 못합니다.
신기하게도 미련하게 느끼는 전도를 통해서만 알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를 부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 때 참사람이 되고, 시인도 진정한 시인이 되고, 음악가도 진정한 음악가가 되고, 과학자도 철학자도
그렇게 되는 줄 믿습니다.
지난 주간에 가까운 목사님부부가 찾아주었습니다.
아프리카 마다가르카스 섬에 선교사로 초빙 받았는데 내 의견이 궁금해서였습니다.
현재는 84세의 집사님이 70세에 출장차 갔다가 하나님 주신 감동이 있어 집 팔아 단신 들어가 교회를 세워 지금껏 왔는데
현지 목회자가 있고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내게 온 목사님은 53년생인데 그도 집 팔아 갈려고 나선 것입니다.
용기일수도 있고, 무모함일 수도 있고, 성령의 감동일수도 있는데,, 후원과 수익성은 없고, 고생만 기다리고 있는 그곳을
코로나시절에 간다고 하니 세상에는 없는 무리한 도전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태도가 결정됩니다.
모르고서 경외하거나 찬송과 감사할 수 없고 알면서 침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론) 찬송가 79장을 합창합시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 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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