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호렙산 반석 > 설교말씀

호렙산 반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3-08 12:38 조회 1,363회 댓글 0건

본문

억만금을 주고도 볼 수 없다는 한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주치의인 김 승학박사의 탐사 간증 및 보고였습니다.

한의사인 박사는 20년간 사우디에서 머물며 특별한 신분으로 우리가 갈 수 없고

볼 수 없는 성경의 고고학 적 자료를 발견하여 성경적 사실을 증명시켰고 미국 헐리웃 영화와 왜곡된 구약신학을 바로 잡는데 지평을 열었습니다.

 

1) 시내산

그 중 대표적인 곳이 호렙산이라 부르는 시내산입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돌산입니다.

지금껏 그 산이 시리아에 있다고 했던 것과 다르게 미디안에 있었습니다.

진실을 두려워했던 이슬람교의 횡포와 국가 간의 자존심으로 쉿쉿했기 때문에 빚어진 일이었습니다.

 

금번 증명된 시내산은 두 봉우리의 산인데 한쪽은 시내라 하고 다른 한쪽은 호렙이라 합니다.

산 정상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미사일기지가 버티고 있었습니다.

가장 실감 났던 부분은 산정상이, 구글의 위성사진에서도 확연히 알 수 있듯이 시꺼멓게 타고

돌이 녹아내린 부분입니다.

화산도 없었는데 어찌된 일인가요?

출19:18)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하나님이 그 산에 강림하실 때에, 불 가운데서 강림하셨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예로, 소돔과 고모라성이 하늘의 유황불로 태워졌는데 그 주변인 사해 해변에는

불에 그슬린 돌들이 발견되었습니다.

 

2) 홍해를 건넘

애굽에서 노예였던 이스라엘백성의 출애굽은 큰 군대의 이동이었습니다.

장정만 60만명이었으니 부녀와 허다한 잡족과 가축까지 합치면 150만은 되는 숫자입니다.

그들이 모일만한 광장이 홍해 앞에서는 어딜까요?

출14:9)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뒷을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스룻 곁 해변 그 장막에 친데 미치리라

 

여기도 찾아냈습니다.

뒤에는 절벽이고 앞에는 홍해인데 과연 그곳에는 여의도면적의 4~5배가 되는 모래톱이

있었습니다.

 

그 바다를 마른땅처럼 건넜는데 평균 수심이 100m였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는 이쪽의 모래톱과 바다건너의 모래톱이 수중에서 서로 맞닿아 4~5m였습니다.

하나님은 이 길을 아셨기에 밤새워 동풍으로 바닷물을 물리치시고 바닷물로 양옆을 벽을 쌓아

이탈을 방지하셨던 것입니다.

출14:21~22)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놀랍게도 그 바닷속에는 당시 애굽의 전차바퀴와 같은 바퀴들이 산호에 겹쌓인채 수없이 발견되어 그 확실성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출14:25) 그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기에 극난하게 하시니 애굽사람들이 가로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가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사람들을 치는도다

 

그 홍해 이쪽에는 미끈한 돌기둥이 있었는데 솔로몬 시대에 세워졌답니다.

암각된 글을 조사하니 조상 이스라엘이 그곳을 건넜답니다. 즉 기념비였던 것입니다.

홍해 건너편에도 있었지만 어떤 이유인지 돌기둥을 뽑아버렸고 대신 돌기둥이 있었다는 표지만 있었습니다.

 

3) 이두로 집터

이두로는 모세의 장인입니다.

모세가 바로를 피해 미디안 광야로 피신했다가 장가간, 그 광야의 제사장입니다.

역시 군대가 지키고 있는 제한구역이었는데 우리나라의 유명한 인삼차를 주고 촬영을 해왔습니다.

동굴집이었습니다.

그 옆의 모세의 우물도 마른 채 있었습니다.

이드로의 딸을 만난 곳입니다.

출2:16~17)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달이 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그 아비의 양무리에게 먹이려 하는데 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쫒는지라 모세가 일어나 그들을 도와 그 양무리에게 먹이니라

 

4) 송아지와 돌도구

그밖에 그들이 지나쳐 간 곳마다 송아지형상의 암각화가 참 많이 새겨져 있었는데

이는 옛 애굽의 신이었던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뵈러 시내산에 올랐을 때에 그 형 아론과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겼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습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어디에서 누구와 사느냐가 참 중요합니다.

애굽에서 430년을 살았더니 이처럼 애굽화 되었던 것입니다.

연변의 조선족에게서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민족 교육을 했건만 60년 넘으니 1,2,3세로 갈수록 중국화 되었습니다.

구소련에 사는 고려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대노하셨고 모세는 레위족속으로 하여금 우상 숭배한 3천 명을 도륙하게 합니다.

출32:28)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3천 명가량이 죽인바 된지라

 

이 무덤인지, 얼마가지 않은 곳에서 약 3천기 정도의 무덤도 발견하였고

만나를 먹은 만큼 여러 돌맷돌이나 절구도 발견되었습니다.

 

5) 호렙산 반석

가장 압권인 곳은 물 내었던 반석이었습니다.

출17:6)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반석이었기에 평평한 바위였을거라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약 8층가량의 솟은 바위였습니다.

광야에 있는만큼 탑 같았는데 믿음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이도록 하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돌이 갈라져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돌에 물이 흐름이 확연한 물결무늬가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전체의 수돗가가 된 만큼 많은 물이 나왔던 것입니다.

 

훗날 사도바울은 홍해를 이스라엘 백성의 세례 받음이라 했고

반석은 예수그리스도의 예표라고 증거했습니다.

고전10:2~4)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라

 

십자가위에서 창에 찔려 피와 물이 나옴이 그렇습니다.

유의할 것은 피와 물의 순서입니다.

첫 번째 피는 속죄라면 두 번째 물은 세례이기 때문입니다.

요19: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성지순례를 다녀오면 믿음이 고무되곤 한답니다.

그러나 그 땅들은, 기독교만이 아닌 이슬람교, 유대교의 성지이기도 하여서 정치, 종교, 경제의 각축장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곳을 주장하기도 하고 그 엉뚱한 곳을 다니다가 금번처럼 폭탄 테러도 당하도 합니다.

 

성지순례, 다녀 볼 수 있으면 유익합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약 3500년 전의 역사도 보존되어 있는 것은, 그러다가 지금처럼 세상에

보이는 섭리는 우리의 구원이 좀 더 가까이 왔다는 깨우침인 줄 알아야 합니다.

저들은 광야에서 멸망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생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상숭배하고, 간음하고, 주를 시험하고, 원망하고,

 

역사유물은 산증거 아닌가요?

이 증거들은 과거를 유추하는데만 국한되지 않고 현재를 반추하는데 유익하도록 해야 합니다.

고전 10:11~12)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믿는 성도들이 온전히 믿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생각해 보았나요? 사회적 거룩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알긴 하오? 2014,3,7

 

“ 내일이 없는데 어찌 오늘을 대충 살겠소?

지금 쉼을 누리는 일이야말로 내일이 있다는 방증 아니겠소?

 

내일의 천국을 믿는다면서 오늘의 세상에 보화만 심는다면 믿음은 아니요.

성도들이 바른 믿음만 보인다면 변혁은 일어날 테요.

 

나 믿지 않으면서 남 보고 믿으라면 사기요.

나 믿는 척 한다면 위선이요.

작금의 문제가 뭔지 아시오?

알긴 하오? “

 

결론) 중국은 자본을 숭상하면서 자본주의로 되어가고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인데 사회주의로 가자하고, 교회는 천국을 믿노라하면서 세상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그 가르침의 반대로 가고 있으니 아이러니하다 못해 속상합니다.

반석되시는 주님위에 신앙건축을 합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