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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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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8-17 10:00 조회 1,11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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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을 한 이스라엘백성들은 후대를 사는 성도들의 롤모델입니다.

하나님은 저들을 통해 구원의 여정과 믿음의 생활과 그 종말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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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원의 여정

저들의 구원이 무엇인가요? 애굽에서의 해방이었습니다. 그 방식은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 핏 값을, 믿음으로서였습니다.

즉각적인 구원을 이루었고, 또 저들은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순례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광야의 고달픔, 추위와 더위와의 전쟁, 하나님은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보호하시며 인도하셨습니다. 하늘 떡인 만나로 양식을 삼고 메추라기로 단백질 보충을 이루었으며 저들의 의복과 신발은 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일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옥에서의 심판은 유월절 어린양 되시는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단번에 구원을 받았지만 천국을 향하는 순례자의 삶은 고달픕니다. 광야 같은 세상살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를 고아나 적자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성령으로 보혜사 되어 동행하고 계십니다. 이 일은 끝난 구원이 아니기에 우리에게는 완전한 목적지인 천국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마귀는,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빼앗지는 못하는 대신, 구원을 의심하게 하고, 성령이 계심을 불신하게 하고, 그리고 구원의 여정을 고달프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셔야 합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함을 얻으리라”

 

하나님은 이때에 구원받은 성도를 도우사, 고난을 통해 세상과 자신을 버리고 온전히 주와 연합된 성도, 주를 신뢰하는 믿음의 성도로 만들어 나가십니다.

결론적으로 고난, 시험의 유익입니다.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시험 때에 마귀가 들쑤시는 방식이 있습니다.

*죄 때문이야

그러나 속지 마십시오. 죄책은 성령이 주시지 마귀가 주질 않습니다.

 

*근심을 줍니다.

마귀가 주는 근심은 평강을 잃게 만듭니다만 성령이 주는 근심은 회개를 이루워 냅니다.

 

*성령이 떠나셨다.?

느낌을 의존하는 신앙이 되도록 하는데, 성령은 우리와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 선물인 구원을 값싼 것으로 여기게 합니다.

에서는 장자의 권도 값싸게 여겨 팥죽 한 그릇에 팔았다가 장자의 복을 잃었습니다.

속물된 세상에서 구원은 값없이 여김을 받습니다. 영적인 일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 구원에는 놀라운 보화가 담겨있습니다.

자녀된 신분, 영생, 심판의 면제,등

오죽하면 하나님이 독생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이루셨을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유혹이 오면 말씀으로 물리치고, 역경이 오면 소망을 갖고 인내하여야 합니다.

금번 유라시아 15000km자전거 탐방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전구간 일주 단원 중에 김 영미라는 산악인이 들어있습니다.

그녀가 발탁된 이유는 체력이나 운동신경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운동신경은 무디고 체력은 여성이기에 연약합니다만, 인내심이 훌륭하답니다.

등반 중에 언제나 명심하는 말은, “한 걸음만 더”이 신념이 그녀를 세계의 산 정상을 오르게 했답니다.

 

세상살이에도 숱한 사연이 있고 고된 눈물의 사건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거쳐야 성공 신화가 나오고 얘가 어른이 됩니다.

하물며 천국을 입성하는 길이 순탄하겠나요? 영원히 산 찬송을 불러야할 성도가 간증이 없어서야 되겠나요?

 

산의 나무 계단이 나무신상에게 푸념을 했습니다. “너는 좋겠다. 사람들의 절을 받고,,나는 허구헌날 사람들에게 밟히기만 하니,,”

나무신상이 나무랬답니다.“너 내가 부럽니? 나처럼 깍이고 쪼여볼래? 그 고통을?”

 

최근 사업하는 친구를 만났더니 속 얘기를 했습니다.

사업차 초기에 외국만 다니다 보니 가정에 위기가 와서 이혼를 했답니다.

재혼하여 올해 환갑인 그에게 9세의 딸이 있었습니다.

그의 한 사업은 3년 전에 인수한 회사가 노조 때문에 매각상태에 놓였는데 손실이 수백억이랍니다.

자칫 건전한 모회사도 위기가 올 수 있다하며, 그는 내가 아주 부러웠답니다.

 

구원의 여정, 인생살이 속에 있기에 험난합니다.

 

2) 믿음의 생활

출애굽을 한 이스라엘백성들이, 가나안까지의 모든 과정이 구원을 이루는 믿음 생활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어땠나요? 믿음으로 고난과 역경을 헤지고 잘 했을까요?

그렇지 못했습니다.

 

*우상숭배를 했습니다.(7절, ~ 너희는 우상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우상숭배란 하나님 아닌 그 어떤 것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일이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 아닌 헛것에다 경배하는 일이며, 두려워하며 섬기는 일입니다.

잡신을 섬기며 미신에 미혹되는 일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간음을 했습니다.( 8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간음은 음탕한 일입니다. 그러나 신앙에도 있습니다.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의 정면 거역이기도 합니다.

 

현대는 돈사랑, 자녀 사랑, 자기 사랑이 해당됩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줄 믿어야 합니다.

 

*주를 시험했습니다. (9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는 밭을 팔아서 일부 감춘 체, 전체를 바치는 냥 위선을 가졌다가

성령을 속인 죄로 한날에 부부가 죽었습니다.

하나님을 만홀히 여긴 것입니다.

현대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님은 모르실 거야? 한 행동들이 포함됩니다.

 

*원망했습니다. (10절,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원망은, 탓을 자신이지지 않는 병폐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은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와는 어땠나요?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이들의 타락의 결국은 하나님 탓이 되었습니다. 과연 그런가요?

 

요나 선지자에게 본받을 것이 있습니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욘1:12)

 

구원은 믿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남 하는 대로, 따라가면 안됩니다.

믿음은 순종이고 순결입니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3)종말의 모습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으로 시작한 구원의 길을, 다수가 이렇듯 불신과 불순종으로 망쳤습니다.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고전10:5)

후회는 누구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이 출애굽하고, 같이 홍해를 건너고, 같이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임재를 받고, 같이 만나를 먹었음에도, 같이 가나안성을 입성하지 못한 채 죽은 그들은 어떨까요?

구원의 기회는 다시없습니다.

“~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지금이 은혜의 때입니다. 어제나 내일이 아닌 지금 구원을 이루워야 합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신의 시간입니다만 지금은, 오직 믿음으로 주께 향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많은 성도들이 분명 두 종류로 구별됩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공중에서 이름이 불리워질 성도들이 있는가 하면 땅을 치면서 후회할 성도들이 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땅에서도 잘먹고 잘살고 죽어서 천국에도 들어가길 소망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나요?

예수님의 생애를 보십시오. 세례요한 그리고 바울사도 그 밖의 믿음의 선진들을 유심히 보십시오.

천국을 얻기 위해 여길 포기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영적간음이고 우상숭배입니다.

 

원숭이를 잡는 법은 아주 쉽답니다.

땅에 작은 항아리를 묻고 바나나를 넣어두면 잡는 답니다.

원숭이가 바나나를 움켜쥐고 손을 펼치지 못해서 도망할 수 없답니다.

마귀가 성도를 이렇게 잡지 않겠나요?

 

결론) “그런즉 선줄로 생각한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10:12)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 거울로 비추어 보십시오. 나는 주안에 확실히 머물고 있는가?

그렇다면 삶의 역경과 고난은 주의 부르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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