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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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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5-06-28 10:06 조회 1,20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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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 주에는 ‘실패 박물관’이 있다

소비자의 외면으로 시장에서 사라진 13만여 점의 실패 상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거액의 관람료에도 불구하고 기업 경영진들이 줄지어 찾아온다는 사실이다

왜 일까?이곳은 실패 박물관인 동시에 도전 박물관이기 때문이다

이 박물관을 세운 로버트 맥메스는 기업들이 실패한 뒤에도 실패 이유를 제대로 곱씹어 보지 않은 채

계속 새로운 제품만 시장에 내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 한철주 정리/새벽편지 가족 -

 

1) 역사 교훈

지나 온 역사는 현재의 교훈을 줍니다.

실패든 성공이든, 역사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훈을 받지 않으면 역사는 한갓 기록에 불과하고 역사유물은 골동품이 될 뿐입니다.

 

전쟁기념관, 대통령 기념관, 철도 박물관 등,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그만큼 거울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우리 산 자들은 역사의 교훈을 듣지 않고 있습니다.

 

강원도에 가니 이상한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물을 물처럼 쓰면 피눈물이 된다.” 무엇인가요? 물 아껴 쓰자는 표어입니다.

영동지방이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 가뭄이란 고통의 과정을 치르고야 비로써

물 아끼자는 교훈을 얻고 있는 셈입니다.

 

이런 경우 많습니다.

“시간을 아껴라. 돈을 아껴라, 환경을 보존해라, 자기 신체를 귀하게 여겨라. 건강을 챙겨라” 변하지 않

는 우리의 명심보감들 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많은 역사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두 가지 인데, 긍정의 역사교훈은 “하나님을 경외하라” 와 부정의 역사교훈은 “악을 따르지 말라”입니

다.

신약에 와서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함을 얻으리라” 이고, 부정은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정죄함을 받았느니라”입니다.

 

이 두 교훈을, 역사로 , 이스라엘민족을 실례로 장구한 세월 속에서 파노라마처럼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역사교훈은 무엇인가요? 동성애이며 그 패망입니다만 여기서 멈추지 말고 그 이유를 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레위지파 사람이 자신의 첩을 찾으러 처가에 갔다 오는 길에, 잠시 머무는 베냐민지파 부락

에서 동성애자들을 만났습니다.

22절)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비류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들기며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를 상관하리라

 

남성이 여성을 상관하는 일은 섭리적 일입니다만 동성 간의 일은 언제나 어디서나 역리입니다.

창조와 하나님 통치의 역리인 것입니다.

롬1:1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

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 부락이 집단적으로 이런 역리로 쓴다는 일은 그만큼 만연했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이 사건으로 남편은 살았지만 대신 첩된 부인이 죽어, 타살이 된 것입니다.

남편은 슬픔과 분노에 첩의 시체를 나누어 12덩이가 되게 한 후 산지사방에 흩어진 12지파에게 두루

보내어 악행을 고발했습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11지파가 결속하여 사십만 명이 모였고 베냐민지파는 이만 육천칠백명이였습니다.

문제는 같은 민족끼리의 전쟁이 났다는 불행입니다.

이 파장은 베냐민이 졌고, 그들은 결혼도 못할 만큼 씨가 말랐지만 이스라엘민족전체에게 큰 후유증

을 안겨주고 후회만 돌아왔습니다.

 

본문의 역사교훈은 무엇인가요? 동성애인가요? 민족 간의 전쟁인가요?

그보다 사사기의 마지막 구절입니다.

삿21:25) 그 때에 이스라엘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2) 각각의 소견

우리나라는 민주국가입니다. 그것도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는 국가입니다.

성숙한 국가제도입니다.

문제는 국민이 성숙하지 못할 때에 그 폐해가 고스란히 국가와 국민이 떠안게 됩니다.

메르스가 왜 심각하게 되었나요?

왜 이 병원 저 병원을 다니며 옮겼나요? 왜 골프장을 가고 외국을 갔나요?

자신만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탓에 온 나라와 국민이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

 

사람이 성숙하지 못할 때에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부모와 선생이 있는 것인데,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이를 거부하니 보호자의 역할이 죽었습니

다.

사회적으로 어른들이 이 역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지도받아야 할 아이들이 먼저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국가, 사회, 가정은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만유의 주가 되십니다.

모든 국가와 민족이 그분의 통치를 즐거워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통치를 거부합니다.

말세에는 고통하는 때가 이른다고 했는데, 그 결과에 대한 원인은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국가나 민족이나 개인이 각개약진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법은 많아도 혼란합니다.

지식은 많아도 어둡습니다.

이웃이어야 할 사람이 무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오죽하면 반려동물을 키우나요?

 

이 개인을 극대화 시키면 국가가 됩니다.

국가의 특징은 개인의 소견이고 개인의 쾌락이 국가의 이익이 됩니다.

어느덧 과거의 혈맹과 동맹이 원수가 되고 원수가 친구가 돕니다.

국가 간의 실용이 과거와 이념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시대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공산화된 베트남과 수교하며 중국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베트남과 우리는 40년 전에 전쟁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왕성한 교류를 합니다.

베트남선교사 말을 빌리면 호치민시에만 우리 교민이 3000세대이고, 국제학교에만 1500명의 초등학

생들이 있답니다.

 

3) 사회적 현상

하나님을 떠난, 각개약진의 두드러진 사회적 현상이 있습니다.

 

*음주가무가 증가합니다.

딤후3:4)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쾌락을 절제하지 못해 먹고 즐기는 향락과 배설이 문화가 되고 사업이 됩니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때 동성애도 발전합니다.

동성애자들의 주장을 들어보셨나요? 동성애는 개인의 성적취향이랍니다.

병도 아니며 섭리도 아닌 자기 결정이라는 의미입니다.

극한 쾌락의모습인 것입니다.

요즘은 인권이니 자유니해서 공개적으로 자기권리를 주장하며, 정치인들이 소수와 약자를 보호한다

는 구실로 법을 만들어 감싸기도 합니다.

이 설교를 준비할 때 미국이 동성애를 합법화했습니다.

자유와 평등이라는 미국의 가치아래서, 이쯤되면 미국도 미래가 없어진 것입니다.

 

각종 마약의 증가도 함께 있습니다.

이제는 마약이 만연해졌습니다.

대학생, 주부, 시골농부, 성직자까지, 년령과 직업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밀수니 제조니 하는 경우가 무엇인가요? 수요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지식의 증가입니다.

딤후3:7)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상당히 힘들고 슬픈 시대입니다.

“항상 배우나”, 조기교육이 왕성합니다.

8세짜리 국악소년은 상모돌리기를 잘해 영재소리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좋아하던 국악을 싫어한다고 하여 부모가 상담을 의뢰했습니다.

과연 영재였습니다. 문제는 영재소리를 계속 듣게 하기 위해서 배우는 것이 많았습니다.

창, 퉁소, 춤, 가야금, 온갖 국악에 관한 것을 배워야하니 얘는 죽고 싶다며 우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학업성취도는 세계 최상위입니다.

대학을 안 나오면 이력서도 못쓰고 결혼도 못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어도 공부를 해야만 합니다.

승진, 업무능력 등,

부존자원이 없는 만큼, 인재가 자원이 된 것입니다.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잘 아는 집사님은 58세에 대학원을 또 입학했습니다.

미래를 위한 준비랍니다.

공부에, 지식에 끝이 어디 있나요?

그 어느 때 보다 “아는 것이 힘이다” 는 시대에 있습니다.

이는 힘들고 슬프다는 시대라는 반증입니다.

 

결론) 역사의 교훈을 받지 않으면 후회만 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자신들의 소견대로 행하였다가 쾌락을 따르고 민족 간의

전쟁을 겪은 후 후회만 왔습니다.

비싼 댓가를 치른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통치가 왕의 통치로 임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그 왕도, 하나님이 정하신 왕이기 보단 자신들이 정하는 왕 선출하는데 곧 사울 왕

입니다.

 

우리들은 언제나 이처럼 자행자지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은 여기서 벗어나 주의 말씀을 듣고자하는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살후3:3)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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