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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5-11-22 13:44 조회 98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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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는 무척 아팠습니다.

일, 사생활, 자녀 문제 등으로 심각한 신경쇠약을 겪게 되었고 13키로나 살이 빠져 35살에 40키로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

다. 몸은 계속 말라갔고, 아내는 울기만 했죠.

어느 덧 우리의 관계도 끝자락으로 향해가고 있을 때 저도 희망을 잃었고 우리가 곧 이혼할 것으로 생각했지요.

 

하지만 저는 결심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을 제가 얻었는데, 그녀의 옆에서 잠들 수 있고 그녀를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전 그녀에게 꽃다발을 자주 선물했고 키스도 해주고 칭찬을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노력덕분인지 예전보다 나를 훨씬 더 사랑해 주었습니다.

그녀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요.

 

저는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모습그대로 보여주는 거울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중에서/강서영 옮김

 

 

“나는 비즈니스 세상에서 성공의 끝자락을 보았다.

타인의 눈에 내 인생은 성공의 상징이다.

하지만 일터를 떠나면 내 삶에 즐거움은 많지 않다. 결국 부는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하나의 익숙한 사실일 뿐이다.

지금 병들어 누워 과거를 회상하는 이 순간, 나는 깨닫는다. 정말 자부심 가졌던 사회적 안정과 부는 결국 닥쳐올 죽음 앞

에 희미해지고 의미 없어져 간다는 것을,

어둠 속 나는 생명 연장 장치의 녹색 빛과 윙윙 거리는 기계음을 보고 들으며 죽음의 신의 숨결이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제야 나는 깨달았다. 생을 유지할 적당한 부를 쌓았다면 그 이후 부와 무관한 것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그 무엇이 부보다 더 중요하다면, 예를 들어 관계 아니면 예술, 또는 젊었을 때의 꿈을, 끝없이 부를 추구하는 것은 결국 나

같은 비틀린 개인만을 남긴다.

 

신은 우리에게 부가 가져오는 환상이 아닌 만인이 가진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감각을 선사하였다.

내 인생을 통해 얻는 부를 나는 가져갈 수 없다.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이 넘쳐나는 기억들뿐이다.(중략)

 

이 세상에서 제일 비싼 침대가 무엇일까? 병들어 누워있는 침대이다.(중략)

한 사람이 수술대에 들어가며 본인이 끝까지 읽지 않은 유일한 책을 깨닫는데 그 책은 바로 ‘건강한 삶’에 대한 책이다.

 

가족 간의 사랑을 소중히 하라, 배우자를 사랑하라, 친구들을 사랑하라, 너 자신에게 잘해 줘라, 타인에게 잘해 줘라

-Steve Jobs' Last Word-

 

첫 번째는, 허리우드배우, 브래드 피트의 말이고, 두 번째는 스트브 잡스의 마지막 말입니다.

삶을 통한 말이기에 거짓이 아닌 참말입니다.

좋은 말이기에 귀감이 됩니다만 하나님의 말씀은 아닙니다.

세상에 이런 말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에서부터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서, 역사를 통해서, 양심을 통해서, 누누이 말씀하셨는데 요약하면 “죄에서 돌이켜 영생을 얻고 천국 자녀 되어라.”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예수님을 통해서 더 확실히 말씀하셨습니다.

요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

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예수님이 행하심도 바로 이 한가지였습니다.

왜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했나요? 우리 죄를 대속하시어 하나님아버지께 죄 사함을 얻게 하려 함이었습니다.

왜 부활하시어 영광가운데 오르셨나요? 우리도 새 생명 주어 하나님의 것으로 거룩함을 얻어 같은 영광가운데 오르기 위

함 아닌가요? 예수님은 다 이루셨습니다.

이 구원은,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고 우리 믿음의 목표입니다.

 

그러기에 사도들의 가르침도 이 한 가지에 집중됩니다.

롬2:6~8)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누구의 말씀인가요? 사도바울입니다.

 

야고보는 어떤가요?

약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

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베드로는 어떤가요?

벧전1:~4)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어거스틴의 ‘하나님의 도성’은 이 모형이고,

루터의 종교개혁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서의~” 재천명이며,

칼빈, 죤 웨슬레의 부흥도 여기에 초점이었습니다.

요3:34) 하나님이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라

 

이처럼 교회 교사들의 전한 내용도 복잡하지 않고 동일합니다.

이보다 더 나은 중요함이 있을까요? 진지함은 있을까요? 촉박함은 있을까요?

단순함은 있을까요? 복음은 있을까요? 진리는 있을까요?

천하를 얻고도 자기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주님의 교훈입니다.

그럼에도 목사와 교회조차에서도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죄인이 회개하지 않고는 무엇을 하던 죗덩어리가 됩니다.

죄인이 정치하면 어떻게 될까요? 예술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상업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부패가 진동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회개하고 죄 사함 받고 영생 얻어 천국자녀 되어야 합니다.

 

사업하는 장로가 명함에다 ‘장로’라는 직함을 박아 다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신임받기 위함인데, 애당초 사기꾼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장로가 많은 것을 볼 때, 시대를 알 수 있습니다.

 

기독교윤리학, 선교학, 목회학, 기독교 교육학 등, 이 모든 학문의 궁극적인 목표는 딱 하나입니다.

마귀의 자식에서 돌이켜 천국의 자녀인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라,,

성령 받고 착한 일에 힘써 그 구원을 온전케 하여라

여기에 예외가 없이 누구나 해당됩니다.

롬1:10~12)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

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주님이 오시고 사도들이 가르치고 교회가 세워진 이유는, 좀 더 나은 기능인이나 도덕인을 만들기 위함이 아닙니다.

철저한 기독인이 되게 하려 함입니다.

이게 하나님이 주신 복이고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의 통로이고, 주님이 말씀하신 팔복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본질을 놓쳐 신령한 복 받는 기독교가 땅의 것만 으뜸으로 여기는 기복주의가 됐고, 허약한 도덕으로만 치우쳐

서 도덕성도 없어졌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영성이 없으면 도덕은 운동으로 그칩니다.

이 이유는 거슬러 올라갑니다.

루터의 종교개혁과 웨슬리의 영적각성이 끝나갈 쯤, 18세기, 칸트의 ‘이성’이 등장했습니다.

웨슬리의 신앙노선이냐? 칸트의 이성노선이냐? 는 갈림길에서 서양신학은 칸트의 이성을 따랐던 것이 화근입니다.

 

이때까지 해도 유럽과 미국은 부흥의 도가니였습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가장 잘살던 시대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잘 믿던 시대였기에,

그때 지은 찬송가들을 보면 꼭 천국의 소망으로 충만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 하나님의 계시나 성령의 감동보다는 인간의 사고로 성경을 판단하고 신학을 구축하고 신앙을 좇으니 구속신

앙은 간데없어지고 철학이 난무하고 자유주의 신학에서 잘못된 기독교가 나왔고 세계의 비극인 대전도 치러야했습니다.

그리고 이 교육을 받은 목사들의 영향이 지금도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전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많은데, 빈약하기 그지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기에 주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으며 자연 뜨거움이 없어졌습니다.

대신 그 자리를 다른 것으로 메꾸고 있습니다.

영화상영, 유명인의 간증 등,

 

지적우상을 아시나요?

보이는 우상이 아니라 교묘한 속임수와 철학으로 미혹시켜 숭상케 하는 일입니다.

이는, 자신도 남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천국 문을 가로막는 일입니다.

이 모든 일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분별을 가져야 합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기 때문입니다.

 

결론) 현대에는 온갖 소리가 많습니다. 뜻 모를 소리도 많고 변조한 음성도 많습니다.

좋은 말과 참말은 다릅니다.

요3:32~33)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여러분은 어떤가요? 인침을 받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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