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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먹는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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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7-03-19 13:47 조회 646회 댓글 0건

본문

겨울에는 죽은 나무가 봄 되면 소생합니다.

나무의 생명은 뿌리에 있기에 줄기나 가지가 다 죽었어도 땅속에 박혀있는 산 뿌리로 살아난 것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어디에 있을까요? 또 무엇이 사람의 생명일까요?

 

1) 사람의 생명

사람의 생명은 육체를 살리는 생명은 호흡에 있고 영혼을 살리는 생명은 주의 말씀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 후에 아담

과 하와에게 “동산 각종 실과는 네가 임으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셨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일,, 궁금합니다.

그러나 먹으면 독이 있어서 죽고 혹은 가시에 찔려서 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거역해서 죽는다는, 하나님 통치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말씀에서 비롯됩니다.

이 말씀은 진리이고 순종할 때 생명이며 거역하면 사망입니다.

 

위의 말씀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그러나 아담하와는 불순종하였고 말씀대로 정녕 죽음이 왔고, 이 결과 모든 사람에게 아담과 같은 죄가 들어왔고 죽음이

온 것입니다.

 

심장이 멈추면 다른 몸의 장기나 지체도 멈춥니다.

영혼이 하나님과 분리되니 육체는 자연 분리되고, 영혼이 하나님과 원수가 되니 몸도 생활도 원수가 되었습니다.

 

이런 일로 인하여 사회적 죄악이 발생하고 번성하게 됩니다.

기도하는 하박국 선지자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합1:3) 어찌하여 내가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우리 성경은 “죄악과 패역으로” 번역했지만 “불의와 죄악으로” 오답을 정답으로 우기는 행위입니다.

요즘 이런 경우 많습니다.

옛컨대 결혼은 한 쌍의 남녀가 정신적 육체적 결합입니다.

이게 정답이고 이게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그런데 불의와 죄악으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동성애든 1:1이든 1:2든 2:2든 혼전 동거를 해도 상관없답니다.

 

*겁탈을 보았다 했는데, 이는 더 나아가 오답을 정답이라는 것에서 주장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정답을 파괴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왜냐하면 정답이 사라져야 오답이 정답으로 둔갑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통의 처벌이 법적으로 사라졌습니다.

또한 동성애는 합법적으로 되어가고 있으며 학교나 군대에서 인권이라는 이름에 의해서 오히려 보호받고 있습니다.

 

*강포와 변론과 분쟁을 보았다 했는데, 진리를 지키려는 자와 무너트리는 자와의 갈등과 투쟁모습입니다.

흔히 사회적 모습이라고 하지만 영적전쟁인 것입니다.

 

2) 영적 전쟁

이 영적 전쟁은 예수님 탄생 시 헤롯 왕이 갓난아기들을 죽인데만 있지 않습니다.

또 모세가 태어날 때 바로가 히브리인 남자아이들을 죽인데만 있지 않습니다.

현대의 국가가 각종국가시험을 주일에 치르도록 한 것도 영적싸움이고

동성애에 관한 인권조례를 입법하고자 하고 기독인들이 거부하는 일도 영적싸움입니다.

 

이 일의 시작은 태초에 하늘에서 마귀의 반란이 있었고, 땅으로 도망 온 마귀가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으라고 유혹한데

서 또 다른 시작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중심의 가치관, 혹은 나 중심의 가치관의 갈등이고 충돌입니다.

아담하와가 선악과를 왜 먹었나요? 하나님중심이 아닌 자신이었습니다.

하나님처럼 선악을 아는 일에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되고자했었기 때문에, 죽음은 보이지 않고 나무의 실과가 달리 보여

“6절) 여자가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

결국 아담하와는 죽어야 했습니다.

 

선악의 과실은 십계명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계명이고, 보다 성숙한 사람이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지키는 계명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중심에 없다면 이 계명도 없고, 자신이 중심될수록 자신을 위한 도덕을 앞세우게 됩니다.

 

세상에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는, 그래서 하나님의 법도 있는,

다른 하나는, 하나님 없는 오직 자신만 있는,

하나님 있는 백성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빛이고 등불입니다

이를 세계관이라고 합니다.

 

1832년부터 우리나라에 선교사들이 들어왔습니다.

최초의 선교사는 네덜란드의 귀츨라프선교사였습니다.

이때 조선은 가난한 나라, 더러운 나라, 양반과 수령들이 착취하는 나라였습니다.

많은 선교사들이 조선에 대해서 결론 내리기를 “ 이런 나라는 망하지 않을 수 없다 망하지 않는 것이 기적이다” 했습니다.

1895년도에 배우출신 작가 루이스조던 밀른은 단호하게 “조선은 망한다.” 했는데,

과연 그 예측대로 1910년도에 한일합병으로 망했습니다.

 

1910년 본국으로 돌아가는 그에게 “100년 후면 한국은 세계적인 부국이 될 것이다.” 했다면 믿었을까요?

그러나 100년 후 2010년도에 세계주요 20개국의 G20 정상회의가 열렸습니다.

무엇이 바뀌게 했나요? 그리스도의복음이었습니다.

물론 외국인 선교사들의 헌신과 충성으로 비롯된 것입니다.

개인뿐만이 아닌 국가나 민족이 어떤 세계이냐, 하나님과 그 말씀중심이냐, 아님 개인중심과 개인의 위한 도덕중심이냐가

관건입니다.

 

또 15세기만 해도 명나라가 세계 으뜸이었습니다.

유럽의 경우 프랑스, 영국, 독일 다 합쳐도 중국의 문화와 인구를 따라 갈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종교개혁이 후 유럽이 중국을 앞섰습니다.

이 역시 하나님과 말씀이 등불된 까닭입니다.

 

이제는 그 유럽이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등이 휘청거리기 시작합니다.

경제만 아니라 가정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신은 죽었다.”식의 이성주의가 판을 치고 개인의 경험우선주의가 도덕이 된 탓입니다.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이 뭐라 하던 자신의 도덕과 경험이 앞서서 경험해서 좋으면 선이고 나쁘면 악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런 식의 하나님 떠난 모양이 문화가 되고 입법화 되어 우리나라에 스며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교회의 영성이 저급해진 증거입니다.

 

흔히 보수는 관성이고, 진보는 운동이랍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보니 어떤 보수든 보수는 진보를 이기기 어렵습니다.

보수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생각만 있을 뿐 행동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도 이단에게 치이고, 세상정치도 존재감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매, 선악을 아는 실과를 먹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하나님이 어떻게 판결하시는지를,

롬1:24~25)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 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

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영원

히 찬송할 이시로다

 

계속 읽어 봅시다.

26절)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3) 하나님가치관

미국의 경우 헌법에 하나님의 가치관이 명시됐기에 다문화 다인종 국가라도 대통령 취임시 성경위에 손을 얹고 선서하고

지폐에도 하나님 단어가 인쇄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무신론이라지만 결국 자기중심관입니다.

특히 “모든 권력은 국민들에게서 나온다,” 한 민주주의 이 가치관은 개인주의와 파벌을 예고합니다.

 

여하한 하나님 없는 가치관이나 불륜을, 간음을, 자기 식으로 해석해서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이들이 연대해서 인권이라 하고 침해나 차별 말고 보호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십시오. 윤리와 인권은 다릅니다.

 

이런 가치관은 충격요법의 마케팅을 해서 홍보합니다.

유부남감독과 미혼의 배우가 사랑한답니다.

모 유명인이 자신의 성정체성이나 동성끼리의 결혼을 하고, 합법화를 위한 투쟁을 합니다.

아니 축제를 벌입니다.

그리고 기자회견을 합니다.

이런 일들에 언론방송이 취재합니다.

처음에는 세상이 놀라지만 그 다음에는 놀라지 않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지지자가 모이고,,등

 

이러한 때일수록 하나님의 가치관을 지켜야 하고 계승해야 합니다.

앞선 이들이 이를 대물림해야 합니다.

숫자보다 질적 함량인데, 기독교 영성이고 기독교 교육이고 윤리로 증명해야 합니다.

언제나 영성 없는 도덕운동은 허사입니다.

기독교신앙은 하나님의 세계관입니다.

예수님 믿고 천국 가는 그 신앙 속에, 하나님중심이 세계관은 물론 우주관으로까지 미쳐야 합니다.

 

결론) 우리의 중심에는 무엇이 들어있나요?

롬8:5~8)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

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니라 육신

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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