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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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황금개 해랍니다.
개면 개지 황금에다 무슨 의미를 부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황금개면 누렁이고 통속적으로 똥개인데, 사람들은 꿈보다 해몽을 좋게 하려 합니다.
그러나 사실과 진실은 어쩌지 못합니다.
1) 2018년도
올해도 많은 사건과 사고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행동이 달라지지 않는 한 좋다는 꿈을 꾸고 해몽을 잘해도 소용없습니다.
세상이 발전하길 바라는 한 야망가가 있었습니다.
그가 생존하는 동안 세상은 그대로였습니다.
죽을 때 그가 남긴 묘비 글은 간단했습니다.
“내가 알았도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달라져야했음을”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동안에는 하나님을 등지는 국가나 사회, 가정과 개인은 결코 잘될 수가 없습
니다.
미국의 명문 프린스톤 대학교를 세운 조나단 에드워드 가문은 5대에 걸쳐 896명의 후손을 두었는데 116명의 목사 선교사
신학교수, 86명의 대학교수 학장 총장, 문학가 문필가 75명, 장로집사가 286명, 발명가 21명, 102명의 변호사, 30명의 판
사, 56명의 의사, 3명의 의원, 1명의 부대통령이 나왔습니다.
반면 그 이웃에 살던 술집으로 거부가 된 마르크 슐츠는 1062명의 후손을 두었는데 교도소 생활 5년 이상자가 96명, 정신
병자 알콜 중독자가 58명, 창녀가 65명, 정부보조극빈자가 286명, 불학무식자가 460명 등으로 해를 기치는 삶을 살았습니
다.
이 두 가문의 예는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이 대물림된다는 사회적 연구였습니다.
흥망의 결정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지금 우리사회가 어떤가요? 마음속에 무엇으로 충만한가요?
평등과 소수자 보호라는 미명으로 동성애가 들어오고 살기 어렵다는 구실로 돈느님을 섬기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기도와 말씀이라는 경건 보다는 로또와 벌이라는 실용에 붙잡혀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잘못인지요? 주님이 뭐라 하셨나요?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믿음이란 긍정적인 신념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정직한 행동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인격이고 삶입니다.
생각에서 말에서 행동에서 하나님이 나와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것이 악인이고 죄인이고 오만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2) 갈렙
오늘의 갈렙이 경건한 믿음의 모양을 보여 줍니다.
현재의 갈렙은 85세의 할아버지입니다.
그에게 한 소망이 있었기에 여호수에게 나와 간청합니다.
그 내용이 “보옵소서” 로 시작되는 10절과 12절입니다.
현재만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과거부터 그랬다고 합니다.
수14: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
으므로
그는 젊은 날부터 “적당히” 가 아닌 “온전히” 믿었기에 따랐습니다.
그랬기에 그는 85세가 되었어도 믿음만이 아닌 정신만이 아닌 체력도 튼튼할 수 있었습니다.
믿었기에 막 산 것이 아니라 진중하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교회 차는 하나님이 지켜주시기에 보험도 들지 않고 정원도 초과하고 정비도 하지 않는다.” 가 아닌 더 철저하게 운행했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수14: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 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사오니
믿음의 내용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고 바라는 것들의 실상” 이지만,
믿음은 보여 질 수도 있어야 합니다.
내가 아픈 경우, 어디가 왜 아픈 줄은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아픈 것은, 얼마큼 아픈지는 안색과 행동과 소리로 증명되지 않던가요?
우리에게는 무엇을 보일 수 있나요?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했던 믿음의 증거들,
생각에서, 마음에서, 그리고 범사에서 믿음소망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국민일보를 보니 버지니아의 필그림 한인교회가 소개되었습니다.
2000명 정도가 예배하는 교회인데 소속 교단이 동성애를 지지하니 탈퇴를 결심했습니다.
노회 경영재정을 거반 대던 교회이기에 탈퇴 후 향후 몇 년간은 대겠다고 조건을 내고 탈퇴를 원했으나 노회가 부결시켰습
니다.
그러나 하나님 뜻에 반하는 세속적 교단에 있기를 거부하여 전교인이 지난 8월13일에 탈퇴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잃은 것이 하나있습니다.
1200만 달러의 예배당을 놓고 탈퇴한 것입니다.
이런 모습이 믿음 아닌가요?
믿음은 전진이나 정복이나 승리나 소유의 증가만 말하지 않습니다.
때론 탈퇴나 고난이나 손해감수도 있습니다.
이 믿음이 갈렙에게 있어서는 과거에는 “온전히 쫓았으므로”였다가,
현재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내가 필경 여호와의 하신 말씀대로 그들을 쫓아내리라” 하는 투지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생각하나요? 평안 번영 형통만 은혜의 선물이라 여기나요?
오히려 이런 일은 우리의 믿음을 저하시키고 믿음의 투지력을 약화시킵니다.
정말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는다면, 그래서 강하고 담대하다면 “2018년도에 내가 힘써서 살리라” “내 믿음을 보이리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삼상2:3)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
3)두려움은 금물
하나님은 평안을 주시는데 마귀는 두려움을 줍니다.
하나님은 쉼을 주시는데 마귀는 분주함을 줍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보이는데 불신은 상황을 보게 합니다.
하나님은 흙도 옥이 되게 하시지만 마귀는 옥도 흙이 되게 합니다.
갈렙이 올라가려던 그 산지는 최후의 보루였습니다.
그곳에 아낙자손들이 살았는데 그들은 거인들입니다.
그러나 그의 믿음은 거인들이나 산지라는 환경을 보지 않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던 것입니다.
수15:14)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
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결국 어떻게 되었나요? 차지했습니다.
기도만 하지 않았습니다.
기적만 하나님의 방편이라고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은 새해와 복된 삶을 추구한다면 믿음을 발휘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붙잡았나요?
연도 끈 떨어지면 추락하고 항공모함도 닻이 없으면 흔들립니다.
우리는 주께 소망을 두고 움직여야 합니다.
복을 원한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악인의 꾀를 좇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죄인의 길에 서지 말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그 보내신 주님을, 그 보내신 성령님을 구하며 성령님이 계시하신 성경에서
머물러야 합니다.
그리고 빛과 어둠을 생명과 죽음을 분별하고 인격을 고치고 삶을 개량해야 합니다.
친구목사님의 간증이 은혜가 되어 언론방송에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태어나면서 소경이었답니다.
사춘기 때 아버지도 일찍 돌아가셨기에 가난하고 불행해서 자살을 2번 시도했는데 실패가 되었답니다.
공고를 다녔는데 소경으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답니다.
자연 문제아가 되었고, 그러던 어느 날 찬송소리에 끌려 자기 발로 교회를 갔답니다.
그렇게 마음이 평안하고, 자기설음인지 성령의 감동인지 울고 울었답니다.
그곳에서 만난 학생들은 자기가 알던 학생들과 전혀 다른 종으로 친절했답니다.
그러면서 6개월 후 부터 눈이 떠지기 시작했답니다.
공고 졸업 후 취직을 했는데 부정한 돈이 들어오기에 하나님께 서원한 것이 생각나서 회개 하며 그만두었답니다.
복지원에 자발적으로 찾아가 피아노 조율을 배워 장애인 교사가 되었고, 또 여기서 대우 피아노로 스카웃되고 또 하이마트
설립멤버가 되고, 여기서 또 부정을 보며 그만 두고,,
결국 대학과 중국 의과를 유학하고 선교를 하다 마침내 목사가 된 것입니다.
그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낫게 하셨지요.”
그는 이런 과정을 통해 작은 교회와 자살방지 강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물론 잘난 아들과 복지원에서 만난 부인과 잘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 두렵지 않아요.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결론) 믿음으로 삶을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눈을 뜨게 되었지만 그는 믿음으로 화답하며 살았더니 개인이 가정이 복을 받고 남을 일으키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제 보소서” 이런 도전의 말을 아무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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