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과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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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가 눌리는 때입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이자는커녕 원금도 지키기가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교회는 어떤가요? 삶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헌금은 줍니다.
그래서 교회는 선교헌금부터 끊는 경우가 많습니다.
1) 기독교 신앙
오늘 우리는 진중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첫째, 기독교 신앙이 무엇이냐? 입니다.
무엇인가요? 교회당 다니는 일인가요? 성공과 안전 기원하는 일인가요?
기독교신앙은 하나님과 화목입니다.
주 예수님이 그 길이 되셨고 성령이 스승이 되셨습니다.
여기에는 책임과 의무가 동반됩니다.
둘째, 내게 기독교신앙의 시작은 언제부터인가요?
세례인가요? 등록할 때 인가요? 직분 받을 때 인가요?
주를 믿어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날 때부터여야 합니다.
이 때에야 비로서 하나님나라를 볼 수 있고 들어 갈수 있습니다.
나는 난데 성향이 달라진 것인데 주 믿는 신앙이 실감납니다.
셋째, 삶의 목적과 목표가 달라집니다.
성공지향주의인 내가 섬김의 내가 되고 땅 중심이 하늘 중심으로 변화 됩니다.
가장 큰 것이 가치관의 변화가 옵니다.
하나님은 주인 나는 종,
넷째, 삶의 태도도 달라집니다.
죽음을 낙관적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면서 매우 경건하며 긍정적이고 충성스런 존재가 됩니다.
오늘 종들의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첫째, 지혜로운 두 종들은 회계할 때가 올 것을 알았습니다.
이 회계, 결산은 성경의 여러 곳에서 등장합니다.
최종적인 회계는 주의 심판입니다.
“ 마14:14)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래서 그들은 시간을 허송하지 않고 “ 바로 가서” 할 바를 했습니다.
둘째, 주인을 알았습니다.
이는 자신이 주인이 아니라 종이라는 정체성을 안 일입니다.
당연 무엇을 해야 할 바를 알았기에 원금을 지키고 이익을 남겼습니다.
중요한 내용입니다.
주인은 흙 파다 사업하고 돈 많아 자신들을 월급주지 않는 것을 확실히 알았던 것입니다.
이는 지혜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종은 이를 몰랐습니다.
마25: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는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는데서 모으는 줄 알았으므로,
전형적인 어리석음이고 무지고 게으름이고 안일입니다.
그의 결과는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만 있게 됩니다.
2) 하나님 나라의 비유
이는 하나님나라에 대한 주의 교훈 중 하나입니다.
단언컨대 분명 이런 일은,, 있을 것입니다.
IMF때 많은 회사가 문 닫고 직원들이 해고되는 사항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들은 한 결 같이 울어야 했습니다.
문 닫고 해고 된 이유는 단 한 가지, 원금에 이자만큼도 남김이 되지 않아서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요? 심판도 믿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하나님은 원금과 이자를 생각하는 주인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나는 어때야 하나요? 거룩한 주의 일에 남김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교육, 전도, 치료의 사업을 하셨습니다.
우리의 시간, 물질, 지위나 직분 등은 최종적이고 궁극적으로 이 사업에 유용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모습을 보십시오.
성공을 위하지 않고 섬김에 본을 보이셨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업도 흙 파다하지 않습니다.
성도가,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빌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함당하게 생활하라 ”입니다.
원금과 이자를 지키고도 남는 일입니다.
말이 있습니다.
“선교하는 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하물며 개인은 어떨까요?
선교를 위한 경건치 않는 불경건은 의미가 없습니다.
교회는 공격적인 방식도 좋지만 정도를 따라야 합니다.
이방원의 ‘하여가’를 아시나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정몽주의 “단심가”도 아시나요?
“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죽어”
교회는 어때야 하나요?
새 예배당을 지어 이주하니 매주 새가족들이 들어왔습니다.
어느 날 아들아이가 반 친구의 얘기를 전해주었습니다.
그 친구도 목사아들인데 “자기 아빠가 제일교회가 들어와서 우리 교회가 어렵게 되었다” 하더랍니다.
행여 나의 원금을 지키고 이자 이상을 남기기 위한 충성이 남에게 위협이 되었다면 어찌된 일 인가요?
“ not success, but servies.
주님이 바라는 충성은 성공은, 성숙은 섬김이며 진정한 거룩은 이 모양일 것입니다.
대단한 성공은 주변에 부담과 위협을 주지만 성숙한 섬김은 행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전도지를 잘 만듭니다.
홍보도 잘합니다.
그러나 행위로는 부정하고 행동으로는 불신하곤 합니다.내 원금과 내 이자를 보존했을지라도 하나님 나라는 손해가 됩니다.
하나님 영광이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플러스입니다.
하나님께 하여가를 부르는 관대함 보다는 단심가를 부르고 이웃과 사람들에게는 하여가를 불러야 됩니다.
결론)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를 원금으로 주셨습니다.
다윗이 베들레헴 우물물을 먹고 싶다 했을 때 적진을 뚫고 길어온 물을 마시지 않고 충성된 용사들의 피라며 하나님께 드
렸던 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간직만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세상사는 동안 남기는 실천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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