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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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사격선수들은,, 사격할 때는 과녁을 고정하기 보다는 자기 몸을 고정한답니다.
물론 자기 몸을 고정시키는 데는 마음부터 붙잡아야 되겠지요.
온 세상이 죄로 오염되고 타락한데는 많은 사람이 아닌 아담 한 사람의 마음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23절)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어서 남이니라
1) 지켜야할 것들
사람이 지켜야 할 것들이 많은데,
* 신의를 지켜야 합니다.
홍콩에는 이가성이라는 자수성가한 부호가 있습니다.
홍콩만이 아닌 아시아경제의 거손 입니다.
사람들이 이 부호를 존경하는 이유는 무섭게 절약해서 제일 기부를 많이 해서입니다.
회사명의가 아닌 개인명의 기부인데 세운대학만 10개가 넘고 매년 3000억을 기부한다니 놀랍습니다.
그의 어록에는 여섯 종류의 사람과 동업하지 말고,
일곱 종류의 사람과 사귀지 말라는 인생철학이 담겨있습니다.
동업하지 말아야 할 사람은,, 불효하는 사람, 각박하게 구는 사람, 시시콜콜 따지는 사람,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사람, 아
부를 잘하는 사람, 권세자 앞에 원칙 없이 구는 사람, 동정심이 없는 사람 등 입니다.
사귀지 말아야 할 사람은,,개인적인 욕심이 너무 강한 사람, 사명감이 없는 사람, 인간미가 없는 사람, 부정적인 사람, 인생
의 원칙이 없는 사람,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등입니다.
이를 보면 신앙과 민족과 지역을 초월해서 다 비슷합니다.
신뢰를 얻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요?
누구나 신뢰를 얻으면 성공의 바탕을 얻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성공신화를 들먹이지만 신화의 바탕은 신뢰이고 그 신뢰의 기본은 신의입니다.
*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타고난 건강은 큰 복입니다.
반대로 약골은 건강 지키기에 많은 노력을 합니다.
김형석교수는 100세인데도 아직 활동하고 계십니다.
몸이 약했던 교수님은 수십 년 전부터 아침수영으로 건강을 지켜냈답니다.
건강을 얻고 지키는데 시간, 노력,, 비용이 듭니다.
* 재산을 지켜야 합니다.
부자랑 교분이 있습니다.
대체로 이들은 돈으로 해결하기에 문제나 상황을 헤아리지 못합니다.
자기중심적 세계관이 있어서 가난한 사람도 동정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가난한 사람은 부자를 이해 못합니다.
또 부자는 돈을 못 씁니다.
돈을 쓰면 쓴 빈자리를 크게 느껴서인데,, 돈을 믿는 만큼 불안이 온답니다.
무엇보다는 이들은 이미 있는 돈을 지키며 또 돈을 벌어야하기에 돈 걱정이 많습니다.
부자아빠들의 특징은 아이들에게 좋은 경제교육을 일찍부터 시킵니다. 돈을 버는 일도 중요하지만 지키는 일이 더 어렵기
때문입니다,.
* 신념과 신앙을 지키는데 어렵습니다.
고향과 처자들을 버리고 객지에서 독립을 위했던 인물들은 독립이라는 신념에 꽂혔뎐 분들입니다.
이는 사랑과 같아서 꽂히지 않으면 못하는 일들입니다.
정치도 그렇습니다.
총선이 끝난 후 낙선자들이 대담을 했습니다.
근소한 차이가 아닌 큰 차이가 난 낙선자는 자신이 꼭 될 줄 알았다며,, 처음부터 낙선될 줄 알았으면 출마했겠나요 했는데
주변사람들에게는 눈에 뭐가 씌운 경우로 보입니다.
최근 어느 교회에서는 교인들을 훈련한다며 인분을 먹이고 공동묘지에서 서로 구타하는 일이있었답니다.
무언가 다 씌운 것이지만 그중의 어느 사람이 정신을 차리고 고발하여 폭로된 것입니다.
이단 사이비일수록 이렇습니다.
2) 그중에 마음
그중에 지키기가 제일 어려운 게 마음입니다.
왜 어려운가요? 내 마음인데,, 영향 따라 움직여서 어렵습니다.
보고 듣고 느끼는 반응이 마음에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그래서 결심만으로 어렵고 서약이나 맹세만으로 어려워 산속에 숨어들어가도 술을 마셔도 마음의 증오나 그리움과 후회는
어쩌지 못하고 결국 행동으로 옮겨 폐인이 되고 사회악이 발생하곤 합니다.
그런데 마음을 지키면 생명의 근원이 나옵니다.
마음에는 파수꾼이 꼭 있어야 합니다.
나이도 되고, 신분도 되고, 지성과 종교도 되지만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절대적 파수군은 예수님입니다.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품으라”는 동사이고 명령입니다.
현대어로 표현하면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믿음을 지니십시오.”
첫째는 본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영접해야 합니다.
여기 항아리에 두 포도주가 있다고 칩시다.
하나는 농부들이 포도를 키워서 빚어 만든 포도주입니다.
다른 포도주는 예수님이 개입하신 물이 변하여 된 포도주입니다.
이 포도주는 화학적 과정과 시간이 주님의 능력으로 생략되었습니다.
그러나 완전 포도주이고 앞선 포도주 보다 한결 맛이나 향이 월등합니다.
꾸면 낸 얘기가 아니라 가나잔치집의 사건입니다.
본 받는 것은 종교입니다.
본 받는 데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좋은 것은 본 받고 나쁜 것은 빼내고자 합니다.
머리 깎고 가부좌 틀고,,평생 걸린 답니다.
그럼에도 “이루었다” 하는 선인이나 의인이 아직 없습니다.
영접하는 일은 복음을 믿는 일입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대신 죽으셨고 첫 열매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야시고, 구세주시고 하나님 그 자체입니다.
영접하는 일은 곧 믿는 일입니다.
이때 그 마음에 예수님을 모시게 됩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예수님이 오셨기에 예수님의 성향인 온유와 겸손이 심겨졌고 나타납니다.
여기에 성령님이 보혜사시고 증인이시기에 사모하는 열심을 부어 주사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3) 삶의 명인
예수님영접 전과 후에 여전히 세상 속에 살고,
같은 직업에 종사할지라도 삶의 모양은 다르게 피어납니다.
성향과 기질이 달라져서입니다.
좋아하는 일이 달라지고 거부하는 일도 달라집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고난, 죽음, 이웃, 돈, 사람 등이 주님의 시각과 지식으로 대하게 됩니다.
실수와 실패가 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대체능력이 달라집니다.
큰 화학공장에서 기계가 멈췄습니다.
연구실의 석박사연구원들이 현장에 나왔지만 이유를 몰랐습니다.
전전긍긍하고 있을 때 공장장이 오랜 기술자를 문제해결자로 추천했습니다.
임원들과 연구원들은 마뜩 잖았지만 방법이 없었기에 기대 반 염려 반으로 그를 믿고 기다렸습니다.
기술자는 여기저기를 살펴보고 기계를 뜯고 조이고,, 결국 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회사는 그를 “기계명인”이라고 존경했습니다.
실력이 인정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삶의 위기에 대체능력이 다릅니다.
특별히 고난, 죽음 등에서 하나님의 방법을 적용하곤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성도는 삶의 명장이어야 합니다.
삶의 실력자이어서입니다.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은,,
하나님을 거룩하신 하늘의 아버지로 믿고 공경하며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낳아주신 어머니께 효도하셨습니다.
십자가위에서조차 어머니를 사촌요한에게 부탁해서 모시도록 하셨습니다.
어린아이는 축복하셨고 예뻐하셨으며,
약한 자들인 걸인과 장애인들과 과부들과 이방인들을 살피셨습니다.
위선된 종교인들을 책망하셨고, 불의를 뒤엎으셨습니다.
결론) 콩 심는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납니다.
무엇이든지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고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둡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계속계속 내 마음에 심으십시오.
생명의 원천이기에 여기서 생명을 거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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