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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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물고기 연구가가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무리 중에 70%는 좋은 물고기였고 30% 는 나쁜 물고기 였답니다.
그 좋은 물고기 70%를 따로 떼어놓으니 또 거기서 나쁜 물고기가 30%가 나왔답니다.
딱 집어 뭐라 말할 수는 없는 신비로서 창조와 통치의 역학인 사회구성으로 여겨졌습니다.
옛 에덴동산에서도 발생했었기 때문입니다.
요1서3:12) 가인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
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1) 마귀에게 속한 자
언제나 악한 자,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자가 맞습니다.
마귀가 어떠했나요? 처음부터 범죄 했고,, 그 범죄는 불법이었고 그 방편은 거짓말이었습니다.
무엇이든 ‘캐논’ 즉 기준이 있습니다.
똑같은 길인데,, 최고속도가 올림픽도로에서는 90키로 이고 강북강변도로는 80키로 입니다.
이게 법이고 어기면 불법이며 죄가 되어 범칙금을 물게 되고 또 어기면 과태료까지 냅니다.
하나님의 기준이 말씀이고 법인데,, 불법과 죄의 시조는 마귀였습니다.
마귀는 이 죄값으로 하늘에서 추방되었고 땅에서도 아담하와를 꾀었습니다.
이 때 사용한 방편역시 거짓말이었습니다.
그 결과 마귀는 영원한 지옥 불에 멸하게 되었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단절된 것입니다.
단절의 결과는 어땠나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느니” 하셨으니
고생과 수고로서 불행을 겪고 영원한 죽음까지 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신 것은 바로 이 마귀의 일을 멸하려하심인데,, 과연 그랬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마귀의 불법적인 활동이 있으며,, 말세일수록 그 활동이 왕성함을 성경은 계시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말씀은 바로 이런 마귀활동에 대비하라 하심입니다.
요1서3: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한마디로 악한 자 30% 들지 말고,, 좋은 자 70% 들라 하심인데,,
생각하고,, 마음을 변화하고,, 의지를 활용하라 하심으로,, 사람은 기독교교육으로 개선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악한 자의 특징은 무엇보다 거짓입니다.
말만 거짓이 아니라 모습도,, 의의 일꾼,, 광명의 천사로 위장하여 종교에도 많습니다.
이들은 그럴싸한 명분과 단체로 이름을 내세워 기독교를 공격하고 온갖 거짓말을 지어 유포시킵니다.
개독, 먹사 등이 여기서 나온 것이고 숱한 가짜뉴스를 만들고 성도의 입각이나 정부기관과 군 선교를 반대합니다.
왜 그럴까요? 빛과 빛의 열매를 가리고 교회를 무너지게 하려합니다.
그러나 진실은 가릴 수 없고,, 거짓은 오래가지 못해,, 종자연(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란 단체가 조계종의 사주를 받은 단체
임을,, 그 핵심 인물이 회심하므로 그간의 만행이 폭로되었고, 사이비 신천지역시 그리고 다른 이단들도 마찬가지였습니
다.
2) 하나님께 속한 자
하나님께 속한 자는 아주 다른 성향이 있습니다.
요1서3: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
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하나님의 씨,,생명으로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 능력인 것입니다.
무슨 씨든 그 속에 생명이 있으면 발아가 되고 성장하면서 본 모양과 성질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가 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씨가 성령님으로 내 인격 안에 심겨져서 자라는 것입니다.
심기는 것은 전도 혹은 선교이고,, 발아는 거듭남이고 중생인데,, 내가 원해서도 아닌 환경이나 조건도 아닌 성령님이 내게
심으신 활동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내게 믿음을 주어 믿게 하시고 자라게 하신다고 고백합니다.
식물은 뿌리로 자라게 하고, 동물은 네발로 걷게 하신 하나님이,,택함을 받은 사람에게 믿음이 뿌리 되어 자라게 하시고 더
는 발이 되어 걷거나 날개가 되어 날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씨를 받았다고 해서 처음부터 완전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 따라,,기질 따라,, 빠르게 혹은 더디,, 시행착오와 실패를 겪으며,,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 거듭남과 여러 믿음의 성장
의 단계가 진행되곤 합니다.
나사에서 쏘아올린 화성탐사선의 화성착륙을 영상으로 보았습니다.
얼마나 완전하던지 감탄 자체였습니다.
일정거리의 속도와 높이에서 분리되고, 또 그렇게 되고, 또 그렇게 되고,,또 무엇이 펼쳐지고, 또 무엇이 나오고 등,, 그렇
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착오와 실패가 있었을까요?
마치 땅에 뿌려진 씨앗에서 때가 되면 싹이 나고, 줄기가 자라고, 꽃이 되고, 또 지고 등이,,
결코 자연이 그냥 아님을 실감했는데 성도됨과 자라남이 그렇습니다.
이들은 불의와 죄는 거부하고 혐오하게 되며 진실과 의를 사모하고 구사하게 됩니다.
요1서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불법을 행하는 마귀의 자녀와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겉은 같아도 특성이 다른 만큼 삶의 열매도 다릅니다.
디1: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나무는 열매를 보아 알듯이 사람도,, 시대도 알 수가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습니다.
옛 유대교는 마귀의 회였기에 거짓말이 난무했고 사람을 죽이는데도 혈안이 되었었습니다.
현대도 마찬가지로,, 정권도, 기업도, 개인도, 마귀의 집단과 하수인은 똑같고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선한목자라” 하시면서 저들은 도둑이라고 말씀하셨음을 늘 명심해야 합니다.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
라.
하나님의 씨는 하나님과 같은 거룩한 생명체입니다.
죄와 분리된 성향이고, 사랑이고, 의이며, 진실입니다.
예수님이 대표적이기에 마귀와 세상이 미워하고 핍박했던 것이기에,, 이 씨를 가진 교회와 지체된 성도들도 때로는 같은
상황에 처하곤 합니다.
이런 상황을 이상하거나 부끄럽게 여길 것이 아니라 도리어 기쁘게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씨를 가진 하나님의 자녀요, 예수님의 제자임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마귀에게 속한 사람들은 만족이 없고, 감사가 없으며, 끊임없이 자기 배와 입만 위하고, 죽음을 아주 두려워한다
면 하늘에 속한 사람은 반대적입니다.
3) 성령께 화답
성도는 마귀에게 속한 자로 태어났으나 이제는 하나님께로 옮겨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섭리하셨고 만드셨습니다.
엡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
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한 이김을 주시려고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기도와 말씀 순종함으로서 성령님께 예민한 성도가 되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 합니다.(살전2:13을 읽어 봅시다)
믿음의 산실은 성경이고 순종의 경험은 믿음을 성숙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국성도들이 세계의 어떤 성도들 보다 성경을 많이 읽고 배우고,
기도나 예배도 으뜸이지만 행동하지 않고 정체를 숨기는 성도가 많음도 역시 으뜸입니다.
여의도목회시절 직장인예배를 인도하면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 직장 내에서 성도의 책임을 지고 싶지 않다.
* 자칫 잘못하면 주님 영광을 가리게 된다.
* 조용히 믿는다 등의 이유로 정체로 숨긴 첩보원이 됩니다.
여기에는 발전이 없습니다.
성령님보다 주변을 의식해서입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엘리야는 특심으로 나섰고, 오바댜는 숨어서 믿었고, 니고데모는 소극적이었으나 나중에는 적극적이
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든 믿음은 기질도 변화되어 담대하기에 적극적이 됩니다.
둘째는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옛사람을 부정하고 하나님께 신뢰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소극적이고 숨는 일은 성령님 받지 못한 탓입니다.
믿음으로 말씀 읽고, 순종하고, 또 기도하면 성령님이 붙잡아주시고, 담대함을 얻고 등의,,
선순환이 이루어져 더 말씀을 사모하게 되고,, 기도하게 되고 능력 받게 되고,,
결론) 성령님은 허수아비가 아닙니다.
이상한 꿈이나 음성을 구하지 말고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순종해야 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덜 분주하고,, 덜 피곤해야 하며 마침내 행동하는 성숙한 성도,
착한 일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가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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