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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열방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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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0-07-12 15:05 조회 45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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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도 차면 기운다고 합니다.

창조된 모든 만물들은 생명이 있든 없든 이렇듯 쇠락하다가 사라집니다.

그러나 영원함이 있고 그 나라가 있습니다.

곧 하나님나라인데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는 모든 곳을 통틀어 의미합니다.

 

1) 하나님 나라

하나님나라의 중심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늘 고백하는 사도신경에 잘 드러나 있습니다.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

다.”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에도 “아버지 나라가 임하게 하옵시며” 했는데,

이 하나님나라는 이미 임했고 지금도 임하고 있으며 장차 완전히 임할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옛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땅과 바로의 압제를 떠나 광야를 거쳐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여정과, 들어간 그 땅

에서의 정착기로 보여줍니다.

이들에게 언제나 하나님과의 관계가 흥망성쇄의 결정적이었습니다.

 

또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소식이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확장되어 가는 일련의 과정들이 소개되

었습니다.

마찬가지로서 믿음의 여부에 따라 흥망이 결정되었습니다.

 

오늘의 성경에서 유념할 구절이 있습니다.

롬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구약신약의 모든 역사가 흥망이 결정되었기에 오늘에도 교훈이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진짜 신앙과 가짜 신앙이 판별됩니다.

 

진짜와 가짜의 차이는 인내와 소망의 여부가 관건입니다.

진짜는 현세 보다 내세를 바라고 즐거워합니다.

우리가 비록 땅에 살고 육체를 지녔지만 바로 이 세상과 이 성향에서 건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점 점 커가는 성숙은 죄에 대해서는 날마다 죽고, 의에 대해서는 즐거워하는 일로 성화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위엣 것을 찾고 자기 몸의 지체를 의의 도구로 사용하게 되며

사랑은 자연스런 열매가 됩니다.

롬15:2~3)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네게 미쳤나이다 함

과 같으니라

 

이런 진짜는 주변에서 고난과 핍박도 받습니다.

좁은 길을 가기에 고난이 있고,

말하지 않아도 어둠을 책망하고 가짜를 드러내기에 박해가 따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사도바울이, 그 밖의 신실했던 진짜들이 고통을 당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가짜는 모양만 있고 말만 있습니다.

무엇보다 믿음이라는 한 길로 왔다가 고난이 오면 일곱 길로 도망갑니다.

 

종종 교회의 사역,, 혹은 목사님의 사역을 말하는데 그 사역이란 말이 온당한가요?

거듭난 교회와 성도는 삶이고 인격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는 천국에 갈 공로를 쌓기 위해서 일하고, 누구는 사람들에게 칭찬과 존경을 받기 위해서 일하며, 누구는 삯을 받거

나 욕을 듣지 않기 위해 일하고, 누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꾸짖는 양심의 가책을 달래기 위해서 일하고, 누구는 고백

만 많이 하고 행동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워 일한다. 하지만 진짜는 사랑하기 때문에 일한다. 이것이 진짜를 일하게 만드는

원리요 동기이다. 진짜가 하나님을 위해 일하고 그리스도를 위해 행동하는 이유는 그분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골수

에서 불처럼 타오르는 그의 유일한 동기이다.”

진짜의 진짜다움입니다.

 

2) 하나님께 영광

대한민국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만큼 대한민국의 발전과 영광을 기원합니다.

하나님나라의 성도들은 주를 믿는 믿음과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같은 고백과 같은 삶의 목적이 있습니다.

롬:5~6)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이 속성이 묘합니다.

작게는 지방색이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대한민국을 위함이 같듯이,

개인의 목표가 있으나 예수님 안에서는 협력하며 하나님영광에 맞추어집니다.

 

얼마나 많은 국가와 민족들이 다툼을 할까요?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은 넘사벽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보혈로 이 모든 장벽을 초월시켰고,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목적 안에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대동단결이 되었습니다.

롬15: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지난 6월에 6,25한국전쟁으로 생각이 많았습니다.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남한은 전쟁을 치르게 되었는데

졸지에 부산은 피난수도가 되었고 그 많은 피난민들을 받아 준 부산이 고마웠습니다.

형제가 망했는데 내 집으로 들여 수년 동안 불편함속에서 동거할 수 있을까요?

 

또 군번과 군복 없이 싸운 용사들이 있었습니다.

A특공대를 들어 보았나요?

탄약을 지게에 지고 산으로 오른 민간인들이었는데 평균 45kg의 짐을 지고 16km의 산을 올랐습니다.

30만 명 중 2000명이 전사했습니다.

 

여자의용군,, 어땠나요? 중졸이상 500명 모집에 2000명이 지원을 했습니다.

한 생존자의 말이 아직도 남습니다.

“남들은 살려고 갈팡질팡할 때 우리는 죽으려고 지원했어요.”

 

제주도에는 126명의 여자중학생으로 지원된 해병대가 있었습니다.

그 밖의 셀 수 없던 학도병들,,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위했던 애국자들이었습니다.

 

이토록 성도들은 위함이 있어야 합니다.

보이는 나라만이 아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민주주의의 가치만이 아닌 하나님영광이란 거룩한 가치에 대해서,,

성도들은 여기에 비겁자가 되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자기 기업을 위해서 얼마나 애쓰는지요?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공동이라면 신경 쓰질 않습니다.

내 텃밭,, 꽃밭은 다듬고 치워도 거리에는 쓰레기를 버립니다.

하나님나라는 내가 무심할 공기업이나 공동의 나라가 아닌 내 기업이고,

내 나라이고 내 텃밭입니다.

여기서 점진적인 발전과 부흥과 도래가 임합니다.

 

3) 점 점 더 임하는 나라

오늘 인용하는 성경구절을 보십시오,

9절)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내가 열방 중에서”입니다.

 

10절)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좀 더 발전했습니다.

열방 중에서 “열방들아”로, 내가 아닌 “주의 백성과 함께”,, 발전했습니다.

 

11절)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더 확장되어서 “모든 열방들아”와 “모든 백성들아” 입니다.

점점 창대해 진 것으로 하나님나라의 확장성입니다.

 

투자가들은 늘 딜레마에 바지고 긴장합니다.

안정된 곳은 수익성이 작고, 수익성이 높은 곳은 위험성이 커서입니다.

그러다가 투자한 곳이 불황이나 어떤 문제로 뉴스에 나오면 잃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투자하실까요? 하나님 나라가 안정도 수익성도 최고입니다.

예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벌써 예고되었고 벌써 증명된 투자처입니다.

롬15: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위의 이사야선지자의 말씀은 이미 성취되었습니다.

나와 여러분들이 예수님께 소망을 두고 있음이 성취의 증거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지 말고 더 충만해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반짝이는 것은 쇠하고 목마르고 탐욕을 부추키지만,, 하나님이 예수님으로부터 주시는 하늘의 보석은 쇠함이

없습니다.

롬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

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사람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고 두 국가에서 살수 없습니다.

성도가 누군가요? 전에는 어둠이었더니 이제는 빛입니다.

어둠 속에서가 아니라 어둠 그 차체였습니다.

또한 진리에 대하여 아는 지식이 아니라 진리로 인도하시는 지혜를 받았습니다.

죽을 뻔한 것이 아니고 완전 죽었던 나를 살리셨습니다.

그리고 댓가 없는 하나님의 전적인 호의와 은혜로 부르셨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은혜의 믿음과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영접이고, 거룩이며 성결이어야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성도가 살기에는 어려운 때가 되었습니다.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구했듯이 전시대에 비해서 갑절로 어두워졌습니다.

갑절의 분별력과 갑절의 믿음과 갑절의 성결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이다”하며 입으로만 고백하던 신앙이 자라서, “열방들

아 주의 백성들과 함께 기뻐하라” 하며 마음으로도 찬양감사 하고, 또 성숙해져서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

성들아 그를 찬송하라”는 온 몸으로 증거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의 인격적인 갑절의 부흥이고 성숙입니다.


결론)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전히 예루살렘에만 있나요? 아님 유대에 미쳤나요? 좀 더 사마리아에 닿았나요?

땅 끝에 대한 소원은 있나요?

입술, 온몸, 마음, 그리고 전인격적인 생활,,

겉사람은 쇠해도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져야 합니다.

이 거룩한 소원을 이끌어 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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