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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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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0-07-19 14:17 조회 43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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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동네 한 이발소는 이발사와 함께 늙어있었습니다.

이발의자는 어떨까요?

완전고물이었지만 골동품수집가가 와서 팔라했어도 이발사는 거절했습니다.

추억의 애장품이기에 죽도록 함께 간다며,

여러분에게는 무엇에 사랑이 가나요?

 

1) 하나님 사랑

하나님사랑의 대상은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나무와 숲, 하천과 바다, 거기에 충만한 모든 것 다 하나님은 사랑하십니다.

 

그 중에 하나님께서 손수 빚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닮은 사람을 더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찾아오신 것이 증명합니다.

세상에 오심은 사람을 찾아오신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도록 인내하시면 기다리시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독생하신 아들의 십자가에서 죽음을 통해서 값 주고 사신 믿음이, 보혈로 인침 받은 성도를 더욱 사랑하십니다.

그들이 모여서 교회를 이루었기에 이 교회는 특별히 보호를 받아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기에 그들은 죽어도 살고 살아

서는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누구나 사랑에는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어느 며느리는 돌절구를 제일 애지중지 하는데 시어머니의 손때가 묻고 추억이 있어서입니다.

누구는 보석을,, 비싸게 구입해서입니다.

누구는 학위를,, 어렵게 공부해서입니다.

 

이 사랑은 객관적이질 않고 주관적입니다.

내가 인격적이고 하나님역시 인격적이신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말1:2~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

며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이리들에게 넘겼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사랑은 실제적 사랑입니다.

“요3:16) 하나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또 하나님사랑은 큰사랑입니다.

“독생자를 주셨으니” 독생자를 대신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입니다.

 

역시 하나님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2) 질투하시는 사랑

그러나 여기까지만 알고 믿는다면 외눈박이 신앙이고, 진정한 사랑을 모르기에 절름발이 믿음이 됩니다.

입체적으로 알아야 되는데 사랑에는 질투가 있습니다.

애인을 건드리면 애인의 애인은 질투하며 싸우자고 덤빌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큰사랑이며 영원한 사랑인 만큼 질투역시 크고 영원합니다.

우상숭배를 하지 말 것을 명령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출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

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흔히 기독교를 배타적이고 독선이라고 하는데 맞습니다.

하나님신앙에 대해서는 배타적이고 독선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질투하시는 하나님사랑에 성도는 합당한 응답을 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면서 희생이 없다면 거짓이고 질투가 없다면 위선입니다.

부모들이 왜 자식에게 희생하나요? 자랑도 질투도 다 사랑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사랑은 죄에 오염된 우리들의 사랑과는 완전 다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온 우주에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는 참사랑이며 완전한 사랑입니다.

그 표상은 예수그리스도의 오심과 대속하심으로 증명됩니다.

요1서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

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여러분은 누굴 사랑하시나요? 그 사랑의 증거가 무엇인가요?

반대로 누구로부터 사랑받나요? 그렇다면 그 증거가 무엇인가요?

말도 좋고, 행동도 좋고, 증표도 좋습니다.

그러나 증거가 있어야 사랑하는 이를 신뢰하고 사랑은 신임을 얻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참사랑, 큰사랑은 “독생자를 주셨으니” 가 증명하고.,

더욱이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죄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아주 없도다.” 말씀대로 “아직 죄인”된, “여전히

죄인”인 나를 위해 하나님어린양으로 돌아가신 예수님 사랑이 하나님사랑을 입증합니다.

이 사랑을 받을 자격 없는 내가 받았고 받으며 또 받습니다.

하나님의 주관적인 기준으로,, 로또보다 더 큰 기적으로 온 것입니다.

물론 이 사랑을 모를 수 있고 알면서 애써 부정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무지나 무식이고 애써 부정하면 스스로 하나님과 대적하자고 하나님께 결투를 신청한 것과 진배없습니다.

 

3) 사랑의 보답

이처럼 위대한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사실 보답은 안 되지만 마음의 빚이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이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세상이나, 사람이나, 내 방식으로 말아야 합니다.

헛수고가 되며 정반대로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는 결국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사랑은 제물을 차리고 절하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형상이나 예수그리스도 상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당이나 강대상을 장식하는 일도 아닙니다.

돈을 바치는 일만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믿음으로 응답하여 화목하였다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물론 그 길은 주님입니다만 새 계명인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이 사랑 안에 모든 계명과 사도들의 교훈이 담겨져 있습니다.

반대로 그만큼 하나님사랑이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약속과 보장이 있습니다.

요1서 5:2~3)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

이라

 

 

말세의 특징을 기억하시나요? 무엇 보다 사랑이 식어진 시대입니다.

주변을 보면 받을 사랑을 계수하지 줄 사랑은 계수하지 않고 사랑이 없다고 합니다.

사랑의 가뭄, 사랑의 궁핍, 빈곤,, 댐을 막아놓고 하천에 물이 없다는 상황입니다

하나님사랑을 외면하니 이성적이긴 한데 사랑이 없어 사납습니다.

이념과 정치는 요란하며 분열을 낳았습니다.

더 심각하면 민족 간의 다툼이고 전쟁이 됩니다.

또 지식이 높아졌지만 높아진 만큼 교만해졌습니다.

여기에 먹고사는 문제까지 심각하니 모두가 사납고 원통함만 쌓였습니다.

 

독일군과 연합군이 전선에서 싸우다가 성탄이브 날 잠깐 휴전하기로 하고,, 독일병사가 부른 성탄축하 찬양에 함께 연합군

도 가세하여 찬양한 후 마침내 평화를 찾은 것처럼,,

하나님 사랑이 모두에게 흘러야 합니다.

사랑이 무엇인가요? 하트인가요?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등 ” 전체가 동사입니다.

 

결론) 현대는 모든 분야에서 정형화에 빠져있습니다.

학교교육에서, 신문방송에서 듣고 본,, 민주주의는 이렇고,, 보수는,, 진보는,, 미국은,, 일본은, 북한은,,사랑안경으로 볼 때

 죄와 허물이 가리워 보고 싶은 것이 아닌 진짜가 보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하나님을 보여주며 예수님 보혈을 흐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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