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의 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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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통령이 바뀌었습니다.
이 한 사람으로 미국만이 아닌 전 세계의 정치형국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나 머리가 되는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우리 개인은 육체와 영혼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육체는 흙의 요소요, 영은 하늘의 요소인데 마귀인가 하나님인가?
어느 세력이 또 어느 가치관이 지배하느냐 따라 내 몸만이 아닌 삶의 흥망이 결정됩니다.
1) 육신의 세력
육체를 움직이게 하는 생각은 먹고 마시는 생각이며 자기중심의 생각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있는 보편성으로,, 성경은 육신의 생각이라 했습니다.
죄에 이미 길들려진 만큼 육체가 죄짓는데 합당한 생각을 품게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여기에 미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해당됩니다.
아니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
도덕이나 교육으로 개선이나 개량되곤 해도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역부족할 뿐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멸망에 이르며 그 나중은 지옥인 것입니다.
세상의 인문학은 이 생각과 이 생각의 다스림을 바꾸지 못하고 결론을 아예 모릅니다.
모르기에 없다고 치부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확실히 계시해 주었습니다.
롬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
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느니라
육신의 생각이 그냥 생겨났다면 사람마다 달라야 합니다.
그런데 같습니다.
같다는 것은 기원이 같다는 의미입니다.
출발은 옛 아담이고 그 기원은 마귀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을 기쁘게도 못하며, 결국은 자기와 남을 망하게 합니다.
남도 창을 하시는 분 중에 조팔통 인간문화재가 계십니다.
가수 조관조가 아들이고 손자도 가수입니다.
이 분이 일본에서 공연을 했었는데 1급엔카 여가수가 와서 창을 배우겠다 하더랍니다.
엔카 여가수는 엔카가 일본 것인 줄 알았었는데 한국의 고유한 창에서 기원된 것을 알고는 기원부터 배우고 싶어서였답니
다.
마귀로부터 아담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미친 육신의 생각과 그 육체의 일은 분명합니다.
갈5:19~21)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
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도 그와 같은 것이라
세상의 만연한 고질적 문제들이 다 여기서 기인한 것입니다.
문제는 이성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도덕적으로도 나쁜 것임을 알면서도 너나할 것 없이 어쩌지 못해 끌려 살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 세력이 내 안에서 나를 지배해서인데 죽어야 끝납니다.
2) 성령의 생각
이제는 하나님의 신인 성령의 성품이 나를 다스리는 일이 있습니다.
이는 놀라운 일입니다.
죄의 대해서는 내가 날마다 죽고 나를 온유와 겸손의 성품적으로 그리스도예수화 시키십니다.
롬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니라
롬8:13~14)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
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여기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가요?
죄에서 끊어지고 하나님께 접붙임을 받는 일을 사모함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중독에서 해방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첫째는 중독의 지긋지긋함을 깨달아야 하고, 둘째, 해방을 소망함이고,
셋째는, 끊고자 하는 의지적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 태어남이 이렇습니다.
마귀의 자녀로 본래부터 태어났습니다.
죄가 습관이고 생활인 것은 인격적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하나님의 심판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살고 싶습니다.
내 마음으로 돌이키고 행동으로 주께 달려갑니다.
이때 하나님이 크게 개입하심이 있게 됩니다.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
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위의 내용은 공상이나 소설이 아닙니다.
팩트고 역사이며 하나님의 언약이고 보장입니다.
기독교와 인류역사 속에 이런 일은 지금도 허다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하였기에
병든 몸은 물론 가난한 몸도,, 슬픈 몸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죽지 않거나 늙지 않거나 병들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죽어도 산다는 의미로써 죽을 때 죽더라도 악한 자가 만져서 상한 것은 먼저 치유된다는 의미입니다.
3) 하늘의 상
뿐만 아니라 더 발전해서 하늘 상을 얻게 됩니다.
마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위의 성품은 곧 예수님의 성품입니다.
성품은 생명에서 옵니다.
예수님의 성품은 하나님의 생명이고 동일합니다.
그 분이 이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성령이 심어 주셔서 비로써 발동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일찍 혹은 늦게 발동하지만 절대적으로 발동합니다.
또 믿는 믿음의 정도에 따라 누구는 한 성품, 누구는 두 성품,, 누구는 세 성품으로 구별할 수 있지만 결국 다 들어 있는 하
나님이 새 성품입니다.
우리 모두는 사춘기를 겪었습니다.
사춘기의 성품이 어떤가요?
짜증, 반항, 친구, 다툼, 성장이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아이에서 어른으로 변화하는 과정으로 이 때의 변화는 호르몬이었듯이,,,
갱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육체의 사람에서 영의 사람의 거듭남은 하나님의 성령이 나를 주도 하십니다.
이 경험치가 곧 믿음치가 됩니다.
본문을 보면 재미나는 사실이 숨겨져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단수였습니다.
그런데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복수로 되었습니다.
이런 일은 반복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거듭나는 일은 예수님을 모델로 한 하나님이 이룩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성품 닮고,,주를 따라 살다가 하늘의 상을 받는 일은,,
믿는 모든 이들에게 주어진 보장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일에 전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모습이 나도 모르게 하나님 자녀가 된 확실한 증거이고 영의 사람이란 표증입니다.
결론) 목사인 나도 육적영적부분이 있습니다.
때론 육신의 생각으로 살고 때론 성령의 생각으로 살곤 합니다.
여기서 가까운 곳에 30평대 아파트가 몇 년 전에 3~4억이었는데 14~15억으로 올랐답니다.
그날 잠 못 이루었습니다.
나 보다는 아이들이 살기 어려운 세상이 되어서였습니다.
아들아이가 친구집들이를 갔다 오더니 2달 전에 산 아파트가 2억 올랐다는 말을 했을 때 또덜컹 했었습니다.
그러나 부부가 가정예배하면서 이 말씀에 눈이 번쩍이었기에 설교본문으로 삼았고,
설에는 가난한 사람이 어디 있는가 찾기도 하였습니다.
무엇을 따라 살아야 하는가는 절대 내 몫이고 심는 대로 거둠은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 저들의 것임이라”
위의 상태는 그 첫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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