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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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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3-07 08:56 조회 34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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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의사한테 오십견에 대해 설명을 들으면서 “인체를 만드신 하나님의 솜씨가 놀랍다” 했더니 그는 “소름 끼친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이런 것이 진화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끌끌댔습니다.

과학이라고 해서 신의 존재나 부재를 다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령 받은 과학자일수록 비교적 하나님을 잘 증명하곤 합니다.

 

1) 음란한 도시

성서고고학에서는 음란해서 멸망한 소돔성은 사해에 갈아 앉아있답니다.

그쪽 사해주변에는 검은 돌이 많았는데 유황성분이 검출된 것을 보아 성경대로입니다.

창19:24~25)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

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소알은 소돔 성 옆에 있었는데 롯이 식구들의 피난지였습니다.

 

문제는 롯의 아내인데,,

이 여인은 도망치던 때에 소돔성에 미련이 있어 뒤돌아보았다가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왜 하필 소금기둥이었을까요? 모릅니다.

다만 사해가 있었으니,, 주변에 소금들이 많았을 듯합니다.

전설이나 동화가 아닌 실제적 사건으로 주변과 동화되도록 하심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 소금 기둥은 여전하여 그곳을 찾는 이들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음란한 도시의 대명사는 소돔이고 그 음란 행위를 “소도미” 라고 부릅니다.

옛부터 동성애가 얼마나 많은지 유전이나 돌연변이가 아닌 취향으로,,

순리를 거스리는 죄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이런 취향자가 많아 표를 얻기 위해 정치인들이 인권문제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인권의 문제가 아닌 저들의 취향의 문제이기에 정치화시키지 않았으면 낫겠습니다.

 

현대는 음란의 시대입니다.

성령을 따라 살기보다는 육체의 소욕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증거입니다.

상상을 초월할 만큼 발달했고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산업이 되었습니다.

먹이를 찾아 날던 곤충이 거미줄에 걸리면 숨어있던 거미가 다가 가 독침을 놓아 죽입니다.

그리고 거미줄로 칭칭 감아서 먹거나 혹은 보존합니다.

 

마귀가 이렇게 합니다.

재미나 먹기를 찾거나 하면 마귀에게 걸립니다.

마귀는 무신론을 주입하여 생각부터 어둡게 합니다.

그렇게 평생 죽을 때까지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롯의 아내가 그 대표자였습니다.

음란으로 살던 성과 행위와 사람은 망한다는 경고를 받았는데 미련으로 뒤돌아보아 소금기둥이 되었고 롯의 두 사윗는 농

담으로 여겼다가 멸망당한 것입니다.

창19: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기둥이 되었더라

이는 미진한 회개의 모습이고 결과입니다.

 

2) 음란한 사람

육신의 생각을 따라 사는 사람은 언제나 음란의 사람입니다.

술 먹지 않아도 마음과 생각이 방탕하여 언제나 생활은 단정치 못합니다.

지금 이러한 이들이 우리의 이웃이고 한 시대를 함께 살아야 할 동반자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많습니다.

 

음란한 성에서 겨우 살아남은 두 딸들을 보십시오.

심판을 농담으로 여겨 남편들이 죽고 엄마역시 소금기둥이 되었는데,,

금방 생각한다는 것이 아버지에게 술 마시게 한 후 동침하여 임신할 것을 작당했습니다.

창19:32)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온 세상의 도리를 따라 우리의 배필 될 사람

이 이 땅에는 없으니,,

대단한 명분을 앞세웠지만 실제는 음란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음란에 노출된 생활을 버릴 수 없어서였다고 간주할 수 있습니다.

세 살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그렇습니다.

 

유행가를 들어보시고 영화나 게임이나 광고를 보십시오.

술 광고의 등장인물은 왜 여성이었나요? 왜 쎅스어필을 강조해야 하나요?

 

흐린 날을 연상해 보십시오.

아침부터 해가 가리워졌기에 명랑기운이 없습니다.

공중권세 잡은 마귀가 통치하는 세상의 생각이 그렇고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개인의 생각으론 먹고 놀고 즐기는 생각뿐입니다.

 

이런 사람이 가장이 되고, 회사대표자가 되고, 국회의원이 되고, 작가가 되고,,피디가 된다면,,세계 2차 대전은 민족주의에

붙잡힌 지도자 몇 명이 제국을 꿈꾸면서 벌린 전쟁으로 수백만 명이 죽어야 했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은혜가 없습니다.

그래서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수 없고 하나님과 상반되어 심판이 있을 뿐입니다.

 

3) 영의 사람

영의 사람은 성령의 사람입니다.

바람이 임의로 부는 것처럼 언제가 하나님의 성품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입니다.

마음과 생각이 물질적이기 보다는 하나님께 향합니다.

거미줄에 잡혔던,,그래서 마비되고 죽은 곤충인데,,

누군가로부터 회복제를 받아 되살아난 감격이 있는 곤충 같은 사람입니다.

조건과 환경에 상관없이 늘 밝고도 명랑한 해가 떠 있어 청명한 하늘을 보며 사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가장이라면, 대표라면,, 국회의원이라면, 작가고 피디라면 어떨까요?

아브람의 행동이 말해 줍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이 멸망당한 후 그는 아침 일찍이 일어나 그 지역을 보았습니다.

창19:27~28)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서 있던 곳에 이르러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지

역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 가마의 연기 같이 치솟을 보았더라

아브라함은 하나님말씀의 성취를 생각했을 것이고 조카 롯의 안위도 생각났을 것입니다.

또 심판 받아 멸망한 사람들의 불쌍함과 심판하신 하나님의 아픔도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런 성향이 영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인삼은 수삼, 건삼, 홍삼, 흑삼으로 구별합니다.

같은 삼이지만 처리에 따라 색과 성분이 달라 사용과 값도 달라집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전에는 어둠이었더니 이제는 주 안에 빛이라” 그래서 빛의 자녀들로 행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전과 후가 달랐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믿기 전과 후가 달라야 합니다.

사고부터 달라 언어와 생활과 습관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흙 침대를 만드는 회사회장의 방송을 보았습니다.

빨간 넥타이, 빨간 사옥, 빨간 회사차,,

그 사옥 뒤편은 파란 색, 건물 가운데 태극기,, 남다른 국가관이 돋보였습니다.

역시 특수부대 출신이었습니다.

또 사업초기부터 “세금은 잘 낸다.” “나눔을 실천한다.”를 선언했답니다.

그래서 성도인가 했는데 책꽂이에 성경찬송가가 보였습니다.

같은 세상을 사는데 모습이 다릅니다.

물론 성령의 사람도 아프고, 늙고, 가난하고,,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예수님이 주신 하나님생명이 있어 하나님의 평강이 있고,,

죽어도 살아납니다.

사방으로 우겨 싸임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고 거꾸러트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는 능력이 있어서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어떻게 보실까요?

오늘 본문을 유심히 보십시오.

창19:29) 하나님이 그 지역의 성을 멸하실 때에 곧 롯이 거주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

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보내셨더라

 

한마디로 심판하시기에 무척 분주하셨던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아닌 아브라함의 조카 롯만을 챙기셨는데 그 이유는 오

직 아브라함을 생각해서 랍니다.

 

그 이유를 아시나요?

아브라함이 노인이라서도 아니고 부자여서도 아니고 똑똑해서도 아닙니다.

우리가 착각하는 것은 불쌍하면 은혜를 받는다 로 믿는데 아닙니다.


결론) 믿음의 사람이어서입니다.

믿음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응답하시고 믿음의 사람은 찾고 보호하십니다.

여러 부류의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음란했던 성읍사람들, 롯의 아내, 롯의 사윗들, 그리고 롯,

누가 살림을 받았나요? 성령의 사람이 누리는 은혜의 혜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사람은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고 거룩하며 의와 진실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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