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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자가 아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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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4-25 10:35 조회 35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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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꽤나 하는 어느 분이 인터뷰 말미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루하루는 최선을 다해서 사는데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말을 듣고는 성경적 지혜로 여겼습니다.

 

1) 완성품

사람은 완제품이 아닌 완성품입니다.

이는 계속된 완성을 지향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계속된 발전합니다.

여기에 개개인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래야 일반적인 시기와 기회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은 아닙니다.

사람이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기회를 얻어야하는데 이를 천기와 천운이라고 하고도 합니다.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은 단순합니다.

자신들이 중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는 좀 복잡합니다.

관계가 많아서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받는 계획과 보고서와 미국대통령이 받는 계획과 보고서는 두께부터 다를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오직 주변 몇개국에 관한,, 그리고 국내에 관한 계획과 보고가 있다면,, 미국은 전세계에 관한 그리고 모든 주

에 관한 계획과 보고가 집대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사람은 어떨까요?

그렇기에 일반적이긴 해도 특별한 경우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명심해야 합니다.

전9:11) 내가 다시 해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

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명철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

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모두에게 임함이니라

 

자신은 물론 이런 경우를 얼마나 많이 보나요?

흔히 불평하고 원망하고, 그러나 또 기다리면 횡재할 것 같은 시기와 은혜가 모두에게 임하기에 내게도,,마침내 우리자식

에게도 임하는 것입니다.

 

2) 자세

생애를 살아가는데 어떤 자세가 필요할까요?

* 일반적인 자세가 우선 필요합니다.

선착자가 되기 위해서는 빠른 경주자로 훈련해야하고, 전쟁에 승리하려면 준비된 용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오직 시기와 기회를 사모한다면 어리석음이고 신앙도 아닙니다.

여러분 아시나요? 마음만 먹고 생각만 해서는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변화를 일으키려면 일어나서 행동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삶은 그리고 기독신앙은 액션입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하고 싶어라” “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가 아니라 기도해야 하며,,

기도했으면 행동해야 합니다.

그것이 믿음의 기도면서,,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신뢰하는 일입니다.

사람의 시야는 한계가 있지만 드론을 사용하면 아주 넓습니다.

몽골에서 유목민이 소를 잃었더니 우리 촬영 팀이 드론으로 그 넓은 평야를 살폈는데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내 생각, 내 지혜, 내 능력은 인간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믿음으로 연합해서 묻고 구하는 일이 곧 은혜를 구하는 일인 줄 믿습니다.

이 일에 익숙해야 하고 이 일에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의 사람들이었고 그 기도역시 “주옵소서” 가 아닌 “어찌하오리이까”하며 묻는 기도였습니다.

우리와 얼마나 다른지요?

우리는 결정해놓고 “도와주세요” 하는데 이는 “갑”이 전도된 모습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이유가 있었습니다.

“나의 목자는 여호와” 가 아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고백했고,

불레셋이 침공하자 당연히 전쟁에 나선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께 물었으며,, 또 불레셋이 침공하자 알아서 전쟁에 나선

것이 아니라 또 물었던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하나님의 전술은 다 달랐던 것입니다.

숱한 전쟁에서 한 번만 져도 다윗은 죽는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가 전쟁마다 이긴 것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이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산성이시오, 요새시오, 나의 방패시니” 괜한 고백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면서 죄에 대해서는 끔찍이 여겼고 하나님에 대한 것은 아주 존중히 여겼으니,,

언제나 성도들이 배워야할 신앙 덕목입니다.

 

3) 자기의 시기

성경에서 자주자주 말씀하는 시기가 있는데 곧 죽음의 때입니다.

사람들은 죽음의 때보다 태어 난 때를 더 기뻐하곤 하는데 인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동양적 사고는 죽음은 망하는 것으로 간주해서 무섭고 차거운 것으로 믿어서 그렇습니다.

철저한 귀신 문화 탓인데,,그래서 묫자리 잘 쓰고 죽은 혼백 잘 달래야 후손이 잘되는 전래적믿음을 가졌습니다.

여기서 돌아서야 합니다.

성도의 죽음은 존귀한 일이요, 천국에 입성하는 신앙의 완성이요, 주와 함께 재림할 영광의 일입니다.

그 첫열매가 주님이셨습니다.

전7:1~4) 좋은 이름이 좋은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

는 것 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을 그의 마음에 들지어다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하는 것이 마음에 유익하기 때문이니라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

은 혼인집에 있느니라

 

수천년 전에 솔로몬 왕이 이런 믿음을 가졌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런 믿음을 갖고 국가를 통치했으니 흥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유물론적인 사고를 지닌 독재자들과 지도자들의 국가와 통치를 보십시오.

어떤가요?

 

누구나 자기의 태어난 날은 알아도 죽음의 때는 모릅니다.

언제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모르기에 더 두렵답니다.

최선의 준비가 죽음을 늦추기 위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과 생명 보험을 드는 일만 있습니다.

그러나 “홀연히” 옵니다.

목욕하다가,, 길가다가,, 아프다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전9:12) 분명히 사람은 자기의 시기도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들이 재난의 그물에 걸리고 새들이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들도 재앙의 날이 그들에게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좋은 사람으로 살라입니다.

성경적 준비가 무엇인가요? 진짜 지혜는 이때를 위한 지혜인데 무엇인가요?

좋은 사람의 반대는 나쁜 사람인데 곧 “나 뿐인 사람”을 말합니다.

나쁜 국가, 나쁜 정치, 나쁜 사람은 절대로 할 수없는 일이 섬기고 나눔입니다.

전11:1) 너는 네 떡을 물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성경을 보세요, 하나님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람 곧 연약한 사람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내가 이웃으로 있어야 합니다.

 

* 죽는 날까지 즐겁게 살아라입니다.

전11:7)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

한 유명맹인목사님이 “인생은 나이아가라”를 출판했습니다.

나이아가라폭포를 가서 그 웅장함을 느꼈답니다.

나는 가서 사진을 찍고 기념품을 사서 왔는데 비해 맹인 목사님은 책제목을 삼았으니 더 확실히 본 것이 됩니다,.

 

마귀는 자꾸 불행하게 만듭니다.

남에게 비교하고,, 일만하게 하고,, 여기서 이겨야 하고 피해야 합니다.

 

결론) 누구든 하나님을 모르면 헛됩니다.

천년을 살아도 헛되고 제국의 황제로 살아도 헛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면 소망이 있습니다.

전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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