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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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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07-21 16:25 조회 41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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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주된 관심사는 행복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관심사도 사람의 행복이라는데 놀랍습니다.

이 행복,, 정의는 같아도 비결은 다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은 하늘에서 툭하니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루어야 합니다.

시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

이다

곧 거룩한 행복입니다.

 

1) 우상숭배

일반적으로 행복을 찾아 이루는 우상숭배는,, 행복과는 가장 먼 길입니다.

되레 불행과 망함의 지름길입니다.

우상은 신이 아니요, 그 숭배는 비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말 신처럼 꾸몄어도 우상은 헛것이요,

숭배는 숭배자의 기원일 뿐 그 우상의 약속도 복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상숭배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소원은 많고 기도는 가상해도 어떤 책임과 의무가 없습니다.

명령과 규례가 없어서입니다.

 

죽은 사람은 행동하지 않고 말이 없고 체온이 없고 감정이 없습니다.

죽은 사람이라면 잠깐 예를 갖추어도 순종할 수 없는 이치와 같습니다.

죽은 사람이 높거나 존경스럽거나 사랑하는 사람이었어도 곧 장례합니다.

 

우상이 그런 존재입니다.

그런데 숭배라면,,죽은 사람을 산사람처럼 대하는 모습이니,, 제 정신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일이 이 모습입니다.

신5:8~10)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여호

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

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그런데 사람들은 우상숭배를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몰라서고,

둘째는 자신이 약해서 의지할 존재를 찾아서입니다.

문제는,, 잘못 찾거나 만드는데 있습니다.

 

성경적인 하나님이 아니라면 헛것이며 또 성경적인 하나님이라 해도 예수를 믿는 믿음이 아니라면 열심히 있다 해도 헛질

이 됩니다.

전자는 교회 밖에 많고 후자는 교회 안에 많습니다.

이와 같은 데서의 바름과 온전함은 성경이 참기준이 됩니다.

또한 믿는 이들의 열매가 증명합니다.

내가 아무리 포도나무라고 해도 머루가 맺혔다면 머루나무이고,

또 내가 아무리 잘 믿는다 해도 열매가 없다면 그 신앙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증거확인을 해야 합니다.


2) 하나님 경외

태초에 아담과 하와와 말씀하신 하나님은 감사하게도 계속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은,, 뜻과 모습을 구체적으로,, 일관되게 보여주셨습니다.

그 중에 모세로 하여금 십계명을 주신일은 더할 나위 없는 계시로서 행복비결인 것입니다.

 

이 십계명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그는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백성이요, 그 계명에 순종할 수 있고 아니

기뻐할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입니다.

 

지난 주 설교였던 삭개오가 여기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삭개오에게 먼저 명령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주님을 즐거워하며 자원해서 “내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겠으며 뉘 것을 빼앗은 일이 있

으면 네 배나 갚겠나이다.” 하며 하나님의 규례를 이루었습니다.

참 경외의 모습이고, 하나님과 화목한 모습입니다.

이런 삭개오가 그 후 어쩌면 가난해졌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비결이 아닌 하나님의 비결로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 좋은 관계를 맺어서입니다.

가난해서 하나님을 더 의지할 수 있다면,,

더 신뢰가 쌓이고 또 사랑이 깊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엇이 있거나,, 많다면 전적인 하나님신뢰는 반대로 작아집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천국을 소유할 것임이요”

 

사람들은 행복이 소유에서 온다고 믿지만 언제나 착각일 뿐,

새집,, 큰집, 좋은 차 등의 행복감이 3년 가질 않습니다.

오직 관계에서 옵니다.

가족이 화목하다면,, 그곳이 천국입니다.

건강하고 친구가 있고 일이 있다면 만국입니다.

그곳에 주님이 함께 계시다면 영원한 천국의 지사인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그렇지 못합니다.

부인들을 조사했더니 돈, 친구, 딸, 강아지 순이었습니다.

남자들을 조사했더니,,애 엄마, 안사람, 부인, 마누라였습니다.

 

지난 금요일 아침,, ‘부자와 천국’ 이라는 저의 고백입니다.

“ 너나할 것 없이 죽겠다고 아우성치는 때에 부자가 되었다.

쌀독에 쌀 가득, 물독에 물 가득처럼 읽을 책이 쌓였으니 이 또한 부자 아닌가?

어느 옛 선비는 시랑에 책 서너 권과, 지팡이와 타고 다닐 나귀에 흡족했다던데,,

밥 먹자는,, 책 챙겨주는,, 시름을 나누는,, 오며 가며 소통하는 벗들이랑, 조석으로 마주하는 식구들이랑,

아니 뵈도 늘 뵙는 임마누엘 신앙이,,올 여름 가뭄 날 살찌게 하고 힘나게 하는 보양이 된다“

 

3) 행복 비결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시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위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주신 행복 비결은 여전한 비결인 줄 믿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지킬 것인가가 관건 아닌가요?

군 생활하는 용사들을 보면 여러 모습이 있습니다.

* 정말 끌려온 용사들이 있는데,,모습과 말에서 역력합니다.

* 끌려왔지만 자원하는 용사들도 있는데 군 생활 역시 자기 생활이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소수지만 더하고 더하는 용사들인데,, 미래를 준비하고 투자하곤 합니다.

우리가 주를 경외함은 어떤가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바가 무엇인가요?

신10: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가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 하고 뜻을 다하여,,”

 

여러분이 사업장주인이 되어서 종업원들을 채용했다고 합시다.

대충하는 종업원을 마음에 들어 하실까요?

아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는 종업원을 들어 하실까요?

또 가업을 물려줄 생각이라면 대충하는 자식인가요? 최선을 다하는 자식인가요?

연애를 한다고 가장합시다.

열렬한 사람이 좋은가요? 썸 타거나 다른 이를 흠모하는 이가 좋은가요?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기에 우리가 하나님만 으뜸으로 섬기기를 고대하십니다.

신10:16)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하나님경외는 땅에다 큰절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석을 세우는 것도 아니고 문신도 아닙니다.

문신을 조사했더니,, 엄마, 사랑, 예수와 마리아, 할리데이비슨 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 그를 섬기며 그에게 의지하는” 일입니다.

 

지금껏 목회하면서 보아온 바로는 자기 하고픈 일을 하는 사람이 대체로 행복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하고픈 일이,, 나누고 섬기는 일이라면 더 큰 행복자였고,

더한 최고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나를 사랑하셨기에 나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내가 목적이 된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그 하나님이 나의 목적이 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결론) 본문에는 재미있는 구절이 있습니다.

신10: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왜 그러셨을까요?

시어머니가 큰 알반지를 끼고 며느리들에게 보이는 마음이 아닌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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