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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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해는 여전한데 사람들은 묵은해는 어떻고 새해는 어떻고,, 해 타령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는 마음입니다.
새 마음을 가질 때 범사가 달라집니다.
내 마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녀 보십시오.
어떨까요? 살아준 부부가 귀하고, 자식이 상급이고, 교회가 사랑스럽고, 자유가 소중하고, 하루하루가 아름답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기에 호들갑을 부리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장로님이 전화가 왔었습니다.
지난 해 부인을 위암수술로 잃었던 분이었습니다.
통화 중에 새로운 사실을 간증했는데,, 새벽예배를 나가기 전에 하나님음성을 들었답니다.
“위암 2기다,, 경미하다” 그 후 검사결과도 그렇게 나왔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놀라서 위암수술 잘하는 병원을 찾았고 마침내 수술했으나 그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나게 된
것이라 했습니다.
장로님은 부인되신 권사님이 세상을 떠난 것이 하나님을 믿지 못한 자기 탓이라 자책한 이유였던 것입니다.
세상 살면서 사건사고는 허다하고 성도된 우리도 이런 사건 사고에 노출되었기에 놀라곤 합니다.
그러나 놀람과 두려움은 마귀가 기뻐하는 일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보장이 있기에 하나님의 뜻을 여쭙고 믿음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그 최고가 “내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주의 뜻이 이루어지다”입니다.
1) 새 마음
주님이 그러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가지셨습니다.
당신의 말을,,아버지하나님이 다 들으심을 아셨고, 당신의 말보다는 아버지하나님의 말씀을 하셨으며 그 뜻에 죽기까지 순
종하셨습니다.
그 결과 아버지하나님은 그 순종과 인자됨을 인하여 지극히 높여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히셨습니다.
요5: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성도의 새 마음은 이런 믿음이고,, 거룩한 의지를 발휘하는 동력입니다.
곧 예수를 닮는 애씀이고,,그 모양은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이며 최고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데까지 이르러 마침내 천
국이 저희 것임이라 가 됩니다.
진정한 사람다움이지요. 사람의 가치가 어디에 있나요?
돈을 벌고, 자녀를 키우고, 크고 작은 온갖 일 등은 다 가치 있는 일들입니다.
여기에 시간과 청춘과 노력이 다 들여집니다.
그러나 그 후 땅에서는 존경을 받고 많은 유산을 남겼다한들,,
하나님께 무명하고 천국에서 이방인이라면 어떨까요?
그래서 주님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하셨습니다.
옛 몽골의 징기스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힘써 구했던 제국의 확장은 무엇이 유익했을까요?
그의 침공으로 숱한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도망가고,, 잡히면 노예가 되고 등,
그러나 지금,, 그 땅은 여전하고 그 제국은 진작에 사라졌고 그 역시도 어둠에 있을 뿐입니다.
탐심에 포로가 된 탓입니다.
성도는 먼저 자신을 살려야 합니다.
그것도 자기 영혼을 점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버리운 자가 되고,, 바깥 어두운 데서 슬피 울며 이를 갊만 있을 뿐입니다.
2) 연합
주님의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주님과 연합해야 합니다.
감사하게도 주님은 성도를 귀찮아하시지 않고 초청하셨고 그 비결을 말씀하셨습니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
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구체적 각론으로는,
요15:9~10)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서로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
라
그 이유가 나옵니다.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그리고 주의 계명이 나옵니다.
요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 이니라
주와의 연합,, 믿음의 시작입니다.
입술로 고백되었다면 행위와 삶으로 고백되어야 합니다.
연애를 보면 상대에게 꽂히면 물불을 가리지 않게 됩니다.
여기에 질투는 기본입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기에 독생자를 주셨고,
우상숭배에 대해서는 완전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또한 주님에 대한 사랑은 이래야 합니다.
긍극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은 달을 따다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금식 40일기도도 아니고 금성전이나 억만금을 드리는 일도 아닙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수로 삽니다.
전도나 선교도 주의 임무로 감당하면 힘들지만 불쌍히 여김은 쉽습니다.
더러는 노선의 차이를, 인종의 차이를,, 수준의 차이를 들먹이지만,, 실 제는 주님의 마음이 없어서고 믿음운운 하여도 사
랑이 없는 탓입니다.
새해에는 이런 일이 그치고 사랑하여 주의 계명을 즐거이 지킴으로 여러분 안에 주의 기쁨이 충만하길 애써야 합니다.
우리 몸이 1도만 높아도 병을 이긴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하물며 기쁨이 충만하면 어떨까요? 그 곳이 천국이 되는 줄 믿습니다.
결론) 성찬식은 그 바람의 연합된 의전입니다.
주님이 없는 성찬식은 무의미합니다.
주님을 소망하며,, 연합,, 주의 마음, 주의 계명, 주의 기쁨 충만을 누리시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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