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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받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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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0-04-05 16:34 조회 40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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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고통을 받는 2020년의 고난주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고난은 고통을 동반하는데 예수님은 왜 고난을 받으셨을까요? 그리고 죽음을 당하셨을까요?

예수님은 총독이 재판하는 법정에서 무죄였으나 방면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선지자들의 말씀대로,,성경대로 이루어지기 위함이었습니다.


1) 고난

고난의 시작은 죄의 세력이고 고통은 그 증세입니다.

태풍이 형성되는 것과 그 태풍의 강도는 달라도 연관적이듯이,

마귀의 영향과 죄의 세력은 연관 있지만 다릅니다.

죄는 하나님자리에 마귀가,,

또 그 영향으로 사람이 하나님처럼 군림하는 마음과 행동의 모두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그랬기에 그 죄가 유전되어 사람은 아담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어땠나요? 금단의 열매인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배고파서가 아닌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였습니다.

그 결과 아담은 곧 타락하였고 세상도 곧 타락하였으니 이때부터 고난과 고통이 따랐습니다.

창3: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자기의 근본을 뒤집는 삶은 어떨까요? 고난이고 고통인 것입니다.

여인에게는 해산의 고통이 생겼고,, 땅도 저주 받아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게 되었으니 죄의 세력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죽음이었습니다.

창2: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 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성경은 놀라운 계시의 책입니다.

과학이나 철학으로 알 수 없는 신비한 세계를 입증합니다.

세상과 인류의 기원은 물론 죄와 타락과 구원의 기원,,그리고 고난과 고통과 죽음의 기원과 영의 세계와 우주의 종말과 사

후까지 분명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왜 고난이 있는가? 죽음은 왜 오는가?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는가? 세상은 왜 존재하는가? 하며 답을 구하지만

모릅니다.

그거 아시나요?

왜? 에 대한 답은 성경만이,,어떻게? 의 대한 답은 과학이나 철학이 증명합니다.

하나님은 현재를 초월했던 시대의 일과 나를 초월했던 사건이 있었던 그때의 비밀을 주관하셨고,,성경으로서 문화와 글과

문서가 존재하기 전의 모든 시작과 결과까지 계시하셨으니 인류의 빛이 됩니다.

그러므로 창세기는 모든 시작의 기원서이고 요한계시록은 마침서입니다.

그 중심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죽어가는 공자에게 제자들이 물었다지요?

선생님, 죽음이 무엇인가요? 공자는 삶도 모르는데 죽음을 어찌 알겠느냐? 했다니,

솔직한 고백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선언했습니다.

죄의 시작은 마귀요, 죄의 고통과 고난은 죄의 세력 값이요, 죄의 값은 죽음인 것을,,

 

2) 점점 더

말세일수록 세상에는 왜 고난과 고통이 많고 죽을 일이 왜 점점 늘어 갈까요?

자동차가 1대였던 세상과 1000만대인 세상이 같을까요?

길도, 배기량도, 사고 량도 다릅니다.

인도수도가 뉴델리인데 지독한 스모그 때문에 지옥인 곳입니다.

그러나 금번 코로나로 도시를 멈추니 파란 하늘이 되었답니다.

 

인구의 증가는 죄의 증가로서 곧 고난과 고통의 증가입니다.

사람이 살기위한 의식주해결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애”가 강한,, 교만하고,, 자고한 사람이라니,,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누구든 죽기 싫어하고, 부자 되고 싶고, 희생이나 양보를 거부하니 어떤 세상이 될까요?

사납고 마침내 고통 하는 때가 되는 것입니다.

딤후3:1~5)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이하 생략)

 

앞으로 점점 더 사나워지는데 죄 세력의 창궐함으로 고통은 가중됩니다.

쓰레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악취와 폐수가 증가되고,,

방치되는 시간만큼 심각성은 더한 이치입니다.

왜 우리가 이런 전염증으로 고난과 고통을 받아야 하나요?

거슬러 올라가면 죄 때문이며 그 세력 때문입니다.

불신앙, 우상숭배가 하나님의 징벌을 부르고,,

자연재해, 전쟁, 전염병 등은 하나님이 죄의 세력을 대응하시는 방편이고,

더러워진 옷을 세탁하고 구겨진 옷은 열 다리미로 다리듯이,, 고난과 고통은 징벌이고 징계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매요,

손길인 만큼 깨닫고 돌아설 때,, 고치고 낫게 됩니다.

대하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햇빛처럼 일정하신데 사람들은 시대 따라 변덕과 무지가 심합니다.

고난과 고통이 엄습하면 하나님이 정하신 길로 들어서야 할 덴데,,

지식의 시대와 사람은 합리화를 이루고 변명을 늘어놓아 문제의 문제를 만들곤 합니다.

그러므로 이 음성을 듣는 귀가 복되고 더 나아가 듣고 행위를 조사하며 고치는 이들로 말미암아 세상도 살게 될 줄 믿습니

다.

여기에 이 교회의 책임이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될 때 의인 10명이 없어서 멸망된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은 언제나 의인이 없습니다.

자칭 의인이나 비교적 의인은 넘쳐도 하나님께 호소할 수 있는 의인이 없습니다.,

딱 한 분 예수그리스도만이 죽음의 그늘과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참 제사장으로 우리를 위한 제사장으로 화해하시는 줄 믿

는데 성도가 그 직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3)고난의 의미

예수님의 고난은 가시관을 쓰시고 채찍에 맞음만이 아니었습니다.

제사장에게서 밤새 심문당하고 희롱 당함만도 아니었습니다.

유대교인들에게서 끊임없는 살해위협을 받았던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가난한 목수의 맏아들로 태어나 30세를 사심도 고난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고난은 하나님 뜻에 맞춘 고난이었는데,,

 

* 모든 사람의 모든 죄를 대신 한 고난이었습니다.

아담이 범죄 했으나 한 동물을 희생시켜 죽음을 대신하게 하셨습니다.

구약제사의 많은 동물희생은 언제나 1인용이었고 1회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희생이 아닌 모형이었을 뿐 진짜는 예수님입니다.

세례요한이 뭐라고 증언했나요?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맞습니다.

출애굽을 위해 유월절 어린양이 죽은 것처럼, 의미도,, 날짜도,, 모양도 그렇게 고난 받고 돌아가신 것입니다.

 

누구의 연출이 아닌 하나님의 연출이었기에,, 성경대로 오셨고, 고난 받으셨고, 죽으셨고, 부활하셨고,, 승천하셨다하며,,

믿습니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조악 때문이라 그가 징게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

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 예수님의 고난은 우리를 경험하기 위한 고난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했던 제자와 동족에게서 배반당하셨습니다.

한 벌 옷밖에 없으셨고 집이 없으셔서 산에서 머무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경험해야만 아시는 분은 아닙니다.

태초부터 영원까지 계신 “내가 그니라” 하신 권위의 창조주지만,

한 사람으론 “질고를 아는” 흑수저였습니다.

여기에 우리의 신뢰가 따릅니다.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

험을 받은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

하나님이 보내신 나의 희생의 어린양이 되시고,, 나를 동정하는 제사장이 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구세주이십니다.

 

세상에는 공깃밥도 공짜가 없고,, 버스는 한 정류장도 요금을 내야 합니다.

세상은 온통 상대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뇌는 온통 돈에 꽂히고 돈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돈으로 해결 못하는 것이 있는데 죄로 인한 고난과 고통을 대신 못하고,,

죽음도 대신 못합니다.

그리고 나를 알아주는 진정한 분을 살 수도 없습니다.

 

결론) 예수님은 앞서서 이 모든 고난과 죽음을 앞서서 맛보셨고 해결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냥,, 거저,,공짜로 주셨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아니고는 이 고난의 비밀을 깨닫지 못합니다.

눅18:32~34)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겨져 희롱을 당하고 능욕을 당하고 침 뱉음을 당하겠으며 그들은 채찍질하

고 그를 죽일 것이나 그는 삼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되 제자들이 이것을 하나도 깨닫지 못하였으니 그 말씀이

감취었으므로 그들이 그 이르신 바를 알지 못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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